• 페창가 리 토레스씨 , 최초 내부 승진 총지배인 임명

    페창가 리조트 앤 카지노 최초로 내부 직원이 총지배인으로 임명됐다. 지난 3월 총지배인으로 임명된 리 토레스(사진) 씨는 게임 업계에서 20년이 넘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최고 마케팅 책임자 (CMO)로 근무하며 경영진의 중책을 맡아왔다.

  • 美 백혈병 유전자치료 승인예상…각종암 적용법 개발경쟁 불붙어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미국에서 백혈병에 대한 유전자 치료법이 몇 개월 내 승인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폐암, 췌장암 등 고형암을 포함해 다른 암들에 대해서도 유전자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한 기업과 대학 연구소들의 경쟁이 불붙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3일(현지시간) 전했다.

  • '레밍' 발언 김학철 SNS 통해 언론·정치권 싸잡아 비판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사상 최악의 수해 속에 유럽연수에 나서고 '국민은 레밍'이라고 발언한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언론과 정치권을 싸잡아 비판했다.

  • '인간 대표' 펠프스, 특수 수영복 입고도 상어와 맞대결서 패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2)도 '바다의 왕자' 상어를 이길 수는 없었다. 24일(한국시간) 디스커버리채널은 전 세계의 관심을 끈 '펠프스 vs 상어' 프로그램을 통해 결과를 공개했다.

  • '히잡 쓴 비키니 여성' 논란으로 본 한류의 숙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미니스커트·배꼽티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한 여성의 영상이 퍼지면서 발칵 뒤집혔다. 이 여성은 결국 석방되기는 했지만 이 일로 체포됐었다. 엄격한 이슬람 율법이 시행되는 사우디에서 여성은 집 밖으로 나갈 때 아바야(검은 통옷)와 히잡을 써야 한다.

  • 최태원 회장, 아내 노소영 관장에 이혼 조정 신청…법정공방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아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은 가사12단독 이은정(44·사법연수원 33기) 판사에 배정됐고 아직 첫 조정기일은 잡히지 않았다.

  • 文대통령 "평창올림픽 참가 北결단 남아…마지막까지 기다릴것"

    (서울·평창=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에 대한) 북한의 결단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며 "우리는 성급하게 기대하지도, 그렇다고 비관할 필요도 없고 마지막 순간까지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 北핵 혹시나...美, 냉전 후 첫 '대피훈련'

    미국 하와이주(州)가 오는 11월부터 한 달에 한 번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주민 대피 훈련을 하기로 했다. 북한이 지난 4일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 14호'가 알래스카와 하와이까지 사정권에 둠에 따라 하와이가 미국의 50개 주(州) 중 처음으로 북한 핵공격에 대비한 '공격 경보(attack-warning)'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하기로 한 것.

  • 安分知足 안분지족

    편한 마음으로 자기 분수를 지키며 만족해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더 많이 갖기 위한 욕심엔 누군가의 희생과 배제가 뒤따르는 법. 자기 처지와 분수를 알면 삶을 더 넉넉하게 살 수 있는 안목을 얻는다. 그래서 안분지족은 결코 부족함의 또 다른 말이 아니다.

  • 상원 '北 금융업무제재' 법안 발의

    북한의 국제금융체계 접근을 전면 차단하기 위한 포괄적 대북 금융제재 법안이 미국 상원에 발의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크리스 밴 홀런(민주·메릴랜드) 의원, 팻 투미(공화·펜실베이니아) 의원이 19일 상원 은행위원회에 초당적 대북 금융제재 법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