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기념 사은 행사

    cbb은행(행장 조앤 김) 올림픽지점(3121 W. Olympic Blvd)이 오늘(27일) 그랜드오프닝을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시원한 빙과류 및 다과를 제공하고, 이날 계좌를 오픈하는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 주차위반티켓 69개 벌금 안내? 

    LA에서 주차 위반 벌금을 상습적으로 안내고 있는 운전자들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26일 NBC는 LA시에서 발부된 주차위반 티켓 중 벌금을 내지 않은 사례를 분석한 결과, 미납된 주차위반 티켓이 5개 이상인 차량이 총 12만3319대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  치솟는 LA 집값,'내집 마련'꿈은 아련

    주택판매 중간가 57만불 육박, 올초 비해 7. 4%↑. # 지난 2012년 부인과 두 딸 등 가족과 함께 LA에 이민을 와 한인타운 내 직장을 얻어 가정을 꾸리고 있는 한인 장모(44)씨의 꿈은 내집 장만이다. 장씨는 직장 근처에 2베드룸 콘도나 하우스를 알아보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 트럼프 "트랜스젠더  <성전환자>, 군대서 나가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성소수자를 겨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성과 군사전문가들과 협의한 결과, 미국 정부는 트랜스젠더(성전환자)가 미군의 어떤 자리에서도 복무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조언을 받았다"고 썼다.

  •  '살충제'제초성분 검출 논란

    미국의 유명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앤제리스'(Ben&Jerry's·사진) 제품에서 제초제 성분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유기농소비자협회(OCA)는 벤앤제리스의 11가지 맛 아이스크림 샘플 중 10가지에서 제초제의 주성분인 글리포세이트가 들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 美 사형집행 급증 예상

    오하이오 주(州)에서 3년여 만에 사형 집행이 이뤄졌다. 오하이오 주 교정당국은 1993년 여자친구의 3살 된 딸을 강간·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선고된 수감자 로널드 필립스(43)에 대해 약물 주사 방식으로 사형이 집행됐다고 밝혔다.

  • LA에 '심슨 사건 박물관' 

    전처 살해 혐의로 기소돼 무죄 평결을 받았다가 다시 강도와 납치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고 9년간 복역한 뒤 최근 가석방 결정이 내려진 풋볼 스타 O. J. 심슨(70)과 관련된 물품을 전시하는 '심슨 박물관'이 LA에 생긴다. 26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LA 도심 인근 차이나타운에 있는 코귤러 갤러리는 8월 18일부터 이른바 '심슨 사건'과 관련된 300여 종의 물품을 전시하는 박물관을 개장하기로 했다.

  • 냉동 3년만에 딸 낳은 아내

    3년 전 뉴욕시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진 경찰관 남편의 시신에서 추출한 정자로 아내가 25일 예쁜 딸을 품에 안아 화제다.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중국계 여성 천페이샤는 지난 25일 오전 4시 30분 약 3kg로 건강한 딸 안젤리나를 낳았다.

  • "승객 '기절'막기 위해"

    비행기를 타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내부가 좀 춥다고 느껴질때가 많다. 이륙 후 좀 지나면, 승객들은 하나둘씩 담요로 몸을 덮게 되는 모습을 쉽게 볼 수있다. 항공기 기내의 낮은 온도때문이다. 이렇게 기내 온도가 낮은 이유는 뭘까.

  • '살신성인'으로'언행일치'실천했다

    "당신이 (숭고한 가치를 위해) 위험마저 무릅쓰기 원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목숨까지도 위험에 내맡기는 것을 의미한다. ". 프랑스의 철학자 안 뒤푸르망텔(53)이 지난 2011년 스위스의 유럽대학원(EGS)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강조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