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평창 스타일~'말춤 추는 영부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필리핀 마카티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현지 활동 개그맨이자 평창홍보대사로 위촉된 라이언 방씨가 강남스타일을 개사해 평창 스타일 부르자 흥이 난 김정숙 여사가 말춤을 따라 해보고 있다.

  • 이번엔 초등학교서 총기난사

    북가주의 한 시골마을 초등학교 등에서 1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8시께 캘리포니아 주도 새크라멘토에서 북서쪽으로 200㎞ 떨어진 레드 블러프 인근 란초 테헤마 마을에서 벌어졌다.

  • 低頭平身 저두평신

    용서를 빌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몸을 낮춤을 이르는 말.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방세 11건 8억7900만원을 내지 않아 2년 연속 고액 상습 체납자 공개 대상이 됐다. 저두평신해도 모자랄 판에세금까지…어이가 없다.

  • 세계 富 절반 소유

    세계 최상위 부자 1%가 전 세계 부의 반을 소유하고 있어 전 세계 부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14일 크레디 쉬스의 세계 부 관련 연례 보고서가 지적했다. 이들 부자들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세계의 모든 자산 중 42. 5%를 점유하고 있었는데 2017년에 총규모 140조 달러로 점유율이 50.

  •  만취'갑질' 女검사 해고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여성 검사가 술에 취해 우버 기사에게 폭언을 내뱉다 검찰청에서 해고됐다. 14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댈러스 카운티 검찰청의 조디 워너(32·사진) 검사는 지난 10일 밤 올드 이스트 댈러스의 한 술집 앞에서 귀가하려고 우버 차량을 불렀다.

  • "기상이변 땐 출근하지 마세요"

    "기상 이변 때는 출근하지 마세요. ". 미국에서 기후 변화 때문에 강력한 폭풍이 발생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기상 이변에 따른 업무 차질에 대비해 '기후 휴가'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1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욕에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 포그 크리크는 최근 기상 이변 때문에 근무할 수 없는 직원을 위해 최고 5일의 유급 '기후 휴가'(climate leave)를 제공할 것이라며 긴급 사태가 선포되면 해당 직원들에게 더 많은 휴가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 기아 야심작 '스팅어'미주 첫 시승회

    기아차의 야심작인 프리미엄 퍼포먼스 스포츠세단 '스팅어'가 미주 첫 시승회를 통해 화려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기아차미국판매법인은 13~14일 이틀간 노스할리우드에서 전미 기자단 시승회를 가졌다.

  • 트럼프 대통령 거짓말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 이후 298일간 1천628건의 '거짓말 또는 오도된 주장'을 펼쳤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 보도했다. WP의 '팩트 체커(Fact Checker)'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하루 평균 5. 5건의 '거짓말 또는 오도된 주장'을 했다며 내년 1월 초 취임 1년이 되면 그 양이 1999건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 툭하면 지연…아시아나 "국제선 지각왕"

    대한항공은 6. 4%로 대조, 외국국적 항공사 평균 8. 4%보다도 높아. 지연 도착률도 37. 46% 세계 5위…"톱 클래스 진입위한 대책 시급".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선 지연율이 10%로 4분기 연속 국적기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130 이상이면 고혈압"

    미국 심장건강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장협회와 심장병학회가 고혈압 기준치를 하향 조정했다. 이 같은 기준치 변경에 따라 '고혈압' 환자수가 대폭 증가하게 됐다. 13일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은 미 심장협회와 심장병학회가 고혈압 기준을 130/80mmHg 이상으로 낮췄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