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밍' 발언 김학철 SNS 통해 언론·정치권 싸잡아 비판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사상 최악의 수해 속에 유럽연수에 나서고 '국민은 레밍'이라고 발언한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언론과 정치권을 싸잡아 비판했다.

  • '인간 대표' 펠프스, 특수 수영복 입고도 상어와 맞대결서 패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2)도 '바다의 왕자' 상어를 이길 수는 없었다. 24일(한국시간) 디스커버리채널은 전 세계의 관심을 끈 '펠프스 vs 상어' 프로그램을 통해 결과를 공개했다.

  • '히잡 쓴 비키니 여성' 논란으로 본 한류의 숙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미니스커트·배꼽티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한 여성의 영상이 퍼지면서 발칵 뒤집혔다. 이 여성은 결국 석방되기는 했지만 이 일로 체포됐었다. 엄격한 이슬람 율법이 시행되는 사우디에서 여성은 집 밖으로 나갈 때 아바야(검은 통옷)와 히잡을 써야 한다.

  • 최태원 회장, 아내 노소영 관장에 이혼 조정 신청…법정공방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아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은 가사12단독 이은정(44·사법연수원 33기) 판사에 배정됐고 아직 첫 조정기일은 잡히지 않았다.

  • 文대통령 "평창올림픽 참가 北결단 남아…마지막까지 기다릴것"

    (서울·평창=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에 대한) 북한의 결단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며 "우리는 성급하게 기대하지도, 그렇다고 비관할 필요도 없고 마지막 순간까지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 北핵 혹시나...美, 냉전 후 첫 '대피훈련'

    미국 하와이주(州)가 오는 11월부터 한 달에 한 번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주민 대피 훈련을 하기로 했다. 북한이 지난 4일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 14호'가 알래스카와 하와이까지 사정권에 둠에 따라 하와이가 미국의 50개 주(州) 중 처음으로 북한 핵공격에 대비한 '공격 경보(attack-warning)'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하기로 한 것.

  • 安分知足 안분지족

    편한 마음으로 자기 분수를 지키며 만족해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더 많이 갖기 위한 욕심엔 누군가의 희생과 배제가 뒤따르는 법. 자기 처지와 분수를 알면 삶을 더 넉넉하게 살 수 있는 안목을 얻는다. 그래서 안분지족은 결코 부족함의 또 다른 말이 아니다.

  • 상원 '北 금융업무제재' 법안 발의

    북한의 국제금융체계 접근을 전면 차단하기 위한 포괄적 대북 금융제재 법안이 미국 상원에 발의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크리스 밴 홀런(민주·메릴랜드) 의원, 팻 투미(공화·펜실베이니아) 의원이 19일 상원 은행위원회에 초당적 대북 금융제재 법안(S.

  • 美 역대 최대 '슈퍼 핵 항모' 취역식

    미국의 11번째 핵 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포드함(CVN-78)이 22일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기지에서 제럴드 포드함의 취역식을 진행했다. 포드함은 미 해군 역사상 가장 큰 함정으로, 배수량은 10만1600t, 전투기 40기를 포함한 80여기의 비행기가 탑재된다.

  • '무형문화 전수 워크숍'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내달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국전통 무형문화 전수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김숙자 교수(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와 최원선 교수(국가무형 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가 실심초(김숙자 산조춤)과 진도북춤을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