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변호사 시험 합격률 높아져

    7월시험 49. 6% 기록.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기간이 하루 짧아진 가운데, 응시자수와 합격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가 17일 발표한 올해 7월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General Bar Exam·GBX) 결과에 따르면, 총 응시자 8545명 중 4236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49.

  • 물 건강학회 세미나

    미주 물 건강학회가 오늘(21일) 오전 11시 임마누엘 교회(3406 W. Washington Blvd, LA)에서 '물 건강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물과 건강', '시중마켓 물, 과연 좋은 물인가' 등을 주제로 다루며, 참석자들에게 알칼리 이온수소수 물, PH 검사도표, 점심, 파킹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 "열심히 일한 당신…다 잊고 떠나봐요"

    추수감사절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남가주 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 약 387만 여 명의 남가주 주민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휴 기간에 맞춰 LA 주요 한인 여행업체들은 다양한 특선 여행 상품을 내놓고 있어 여행을 계획 중인 한인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 우버, 890만불 벌금 '날벼락'

    세계 최대 차량 호출서비스 기업 우버가 콜로라도 주에서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기사를 고용한 사실이 적발돼 교통당국으로부터 거액의 벌금을 내라는 처분을 받았다. 콜로라도 지역지 덴버포스트는 20일 콜로라도 주 공공시설위원회(PUC)가 우버에 890만 달러(약 98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 54세 연하 신부와 옥중 결혼식 파기…왜?

    맨슨의 과거 옥중 결혼식 소동이 재조명 되고 있다. 맨슨은 2014년 킹스카운티 정부로부터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사진)과 결혼 허가를 받았다. 이 결혼이 놀라운 이유는 찰스 맨슨이 연쇄 살인범이며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이 그보다 54세 연하로 화제를 모은 것.

  • 명감독 폴란스키와 결혼 임신 8개월에 참변

    맨슨에게 살해 당한 비극적인 여배우 샤론 테이트(1943~1969·사진)가 뒤는게 주목을 받고 있다. 1943년 1월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태어난 테이트는 1961년 영화 엑스트라로 데뷔했다. 이후 1960년대 TV 시리즈인 '베벌리 힐빌리즈'에 출연했다.

  • '20세기 최악의 살인마'찰스 맨슨 사망

    희대의 살인마, 극악의 범죄자, 1969년 미국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은 살인자 찰스 맨슨이 사망했다. 83세. 노환으로 인한 자연사다. 교정국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맨슨은 인근 컨 카운티의 한 병원에서 자연사했다.

  • "파킨슨병 진단 투병"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1980년대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였던 제시 잭슨 목사(76·사진)가 신경계 퇴행성 질환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잭슨 목사는 지난 주말 친구와 지지자들에게 띄운 공개편지로 "3년 전부터 파킨슨병 징후를 감지했고, 최근 병원에서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 남가주'연간회원권'판매 중단

    방문객이 급증한 디즈니랜드가 남가주 주민들을 위한 연간회원권(Annual Pass)인 '남가주 패스포트'(Southern California Passport)의 판매를 어제(20일)부터 중단했다. 다만, 현재 소지하고 있거나 최근 만료된 경우라면 갱신은 가능하다.

  • '뇌물 수수혐의'…굳게 닫은 입

    한국e스포츠협회를 통해 롯데홈쇼핑으로부터 수억원의 뇌물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는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21일 새벽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나와 귀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