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가주 도난차 1위에 혼다 '시빅'

    지난해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종은 혼다 시빅으로 조사됐다. 전미보험범죄방지국(NICB)이 국가범죄정보센터(NCIC)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6년 한해동안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차량 도난 중 혼다 시빅이 2만6972대로 가장 많았다.

  • LA한인타운 주택 판매가격 크게 올랐다

    한인타운 및 인근 지역 주택 판매액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매물 서비스인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MLS)가 최근 발표한 2017년 2분기 LA 지역 단독 주택 거래현황에 따르면, LA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미드-윌셔 지역에거 판매된 단독 주택 매물의 총 판매액은 1720만2500달러로 집계됐다.

  • 시가총액 '호프', 수익성은 '한미'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한 LA카운티 지역 상장기업 순위에서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순으로 한인 상장은행 2곳이 이름을 올렸다. 수익성을 기준으로 한 최대 상장기업 순위에서는 한미, 뱅크오브호프 순으로 나타났다. 24일 LA비즈니스저널(LBJ) 최신호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을 기준으로 LA카운티에 소재한 상장기업의 시가 총액 순위를 매긴 결과, 뱅크오브호프는 시가총액 25억2240만달러로 41위에 올랐다.

  • 포천, 500대 글로벌 기업에 韓 15개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2017년 글로벌 500대 기업에 한국 기업이 작년과 동일하게 15개 포함됐다. 20일 포천이 전년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올해 500대 글로벌 기업 순위를 공개했다. 세계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가 지난해 4858억7300만달러 매출을 기록,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일주일 만에 또 '물폭탄'

    일주일 만에 또 하늘에서 물폭탄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경기도 일부 등 모두 12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3일 오전 인천 남구 간석동 도로 일부가 침수돼 차들이 힘겹게 통과하고 있다.

  • 한국인, 술 덜 마시는 요일은?

    한국인들이 일주일 가운데 술을 가장 덜 마시는 요일은 화요일이었다. 술 약속을 가장 피하고 싶은 요일 역시 화요일이었다. 아무리 애주가들이라고 해도 화요일만큼은 '금주일(禁酒日)'로 인식하고 있는 셈이다. SK플래닛이 한국 내 20대 이상 남녀 15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 '해외 재난안전센터' 설치 추진

    해외 체류 중인 재외국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재난안전센터가 외교부 내 설치가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제주시 갑)은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 美 101세 할머니 100m 세계신

    100세 이상 여성부문 40. 12초 주파 화제. 미국에 사는 101세 할머니가 100m 달리기를 40초 만에 주파해 세계 신기록을 세워 화제다. 루이지애나 주 지역언론들은 지난 15일 루이지애나주립대 배턴루지캠퍼스에서 열린 한 육상대회의 100m 달리기 100세 이상 여성 부문에서 줄리아 호킨스(101·사진)가 40.

  • 재외국민 보호? 한국정부 "나몰라라"

    필립 클레이라는 미국 입양아가 지난 5월21일, 서울 북부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다. 한국 이름은 김상필. 8살이던 1983년에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가정에 입양, 두차례나 파양이 됐고 29년간 수차례 경찰서를 들락, 약물 중독에도 시달리기도 했다.

  • 왜 만들어졌을까? …다 이유가 있다?

    셔츠 등 쪽 가운데 붙은 작은 천 고리, 청바지 주머니에 속에 있는 또 작은 주머니, 볼펜 뚜껑에 난 구멍, 백팩에 붙은 가죽 패치…. 그냥 하나의 디자인으로 생각하고 무심코 지나치거나 있는 줄도 모를 수 있지만, 사실은 애초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을 그리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