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출가 이윤택도 성폭력 추문…연극계 미투 확산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연극배우 이명행이 성추행 논란으로 출연 중인 연극에서 중도하차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연극계를 대표하는 이윤택 연출가가 과거 배우를 성추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돼 활동을 중단했다. 연극계에서도 미투(me too.

  •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용의자 도주행각 나흘만에 죽음으로 끝나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여성관광객 살해사건 용의자 한정민(32)이 도주 5일 만인 14일 충남 천안시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분께 천안 동남구 신부동 한 모텔 객실 목욕탕에서 한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 오늘의 '말'

    -한국을 비롯한 주요 대미(對美) 무역흑자국에서 수입하는 제품에 '호혜세(reciprocal tax)'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 할머니 '묻지마 폭행' 한인사회 화났다

    LA한인타운에서 한인 할머니를 표적으로 한 '묻지마 폭행'이 충격을 주고있는 가운데, 한인회와 정부가 범인 검거를 위해 현상금을 내걸었다.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은 어제(13일) LA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피해자 송미름(85) 할머니를 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 체포 제보 현상금으로 2000달러를 LA경찰국(LAPD)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袖手傍觀 수수방관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나서야 할 일에 간여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둠을 이르는 말. 한인타운에서 한인 할머니를 상대로 '묻지마 폭행' 사건이 또 발생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다. 경찰이 수수방관하는 건 아니겠지?.

  • '술이 웬수'

    토랜스에서 60대 한인 남성이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체포됐다. 토랜스 경찰에 따르면 12일 새벽 3시 45분쯤 2016년형 렉서스 차량을 몰던 송모(61)씨는 에메랄드 스트릿 서쪽방면으로 달리다 에이미 애비뉴 부근에서 주민 3명을 들이받았다.

  • "서서 일하니 회사가 달라져"

    '스탠딩 책상'을 활용해 서서 일하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본보의 보도<2월13일 기사 참조>와 관련 LA 한인타운에 있는 한 한인 업체에서 스탠딩 책상을 근무에 적용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 87명중 백인 80명 '싹쓸이'

    흑인은 단1명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미국 연방법관 87명 가운데 절대다수인 80명이 백인이고 흑인과 히스패닉계는 각 1명, 아시아계는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USA투데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백인 연방법관 선임 비중이 92%로 1980년대 재임한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94%) 이후 가장 높다고 13일 지적했다.

  • 평창 스타'클로이 김, 한국인? 미국인? 

    2018 평창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클로이 김에 미국과 한국에서 난리가 났다. 미국 태생이지만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클로이 김을 계기로 스포츠 선수의 '국적 정체성'이 불거지고 있다. 클로이의 정체성은 미국 언론의 관심사이기도 하다.

  • 파바월드 합창단 창단 첫 모임

    파바월드(회장 명원식) 합창단의 창단을 알리는 첫번째 모임이 지난 10일 파바월드 사무실에서 열렸다. 파바월드 합창단은 정밀아 지휘자와 김소연 반주자를 중심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 나성영락교회에서 연습하고 있다. ▶ 문의: (213) 252-8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