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에 한국전쟁기념탑 세워진다

    샌프란시스코에 '한국전쟁기념탑'이 건립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해 온 6. 25한국전쟁기념사업회(회장 피트 맥클로스키)와 한국의 한미6. 25한국전쟁기념사업회(회장 이수복)는 최근 두 단체의 통합에 합의하고 샌프란시스코에 한국전쟁기념탑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 美 치어리딩, 정식 스포츠 종목 인정 논란

    '스포츠를 응원하는 스포츠'에 대한 논란이 미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898년 미네소타대학의 한 의대생이 모교 풋볼팀의 승리를 위해 메가폰을 잡고 구호를 외친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치어리딩(cheerleading)'은 당초 남성이 주도했었다.

  • 국회 정개특위, 23일 LA서 간담회 개최..."재외선거 개선 의견 수렴"

    한국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 소속 국회의원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재외선거제도 개선과 관련한 한인커뮤니티의 의견을 듣기 위해 23일 LA를 찾는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JJ그랜드호텔에서 30여명의 LA지역 한인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재외선거제도의 개정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공정하고 효율적인 선거를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한인가정상담소, 26일 '대입준비 워크숍'개최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가 '고등학생을 위한 대학입학준비 워크숍'에 학부모와 자녀를 초대한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입학과 생활을 위해 애쓰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 고등학생을 위한 대학입학준비 워크숍은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한인가정상담소(3727 W.

  • [인터뷰] 오정열 박사...대입 준비 워크숍 개최

    "앞에서 이끌기 보다는 곁에서 돕고 뒤에서 받쳐주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와 함께 오는 26일 '고등학생을 위한 대학입학준비 워크숍'을 진행하는 오정열 박사(사진)는 자녀의 대학입학에 앞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 "우리 커뮤니티 우리가 지킨다"...한인타운서 첫 재난대비 훈련 열려

    "우리의 커뮤니티 우리가 지켜야죠!"커뮤니티 비상대책팀(CERT)이 LA경찰국(LAPD), LA소방국(LAFD)과 '합동 재난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 CERT는 22일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로버트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에서 합동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한인을 중심으로 한 100여명의 CERT 단원들은 LAPD, LAFD와 함께 재난 상황 대처법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 민주평화통일 LA한인연합, 26일 창립

    민주평화통일 LA한인연합(가칭·이하 LA민평연)이 오는 26일 오후 5시 엠팍극장에서 창립대회를 연다. LA민평연의 출범은 LA지역에서 한나라당 성향의 지지단체들이 연이어 생기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민주당 성향의 조직적인 단체가 생기는 것으로 내년 재외선거를 앞두고 양당 지지 세력간의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 '제1차 한·미 검사 형법 포럼', "성료"

    미국의 한인 검사들과 한국 검사들이 LA에서 양국의 형사법 분야 관련 쟁점 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미국 내 한인검사들의 모임인 한인검사협회(회장 제리 백)는 21일 LA 로욜라 법대 강당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 후원으로 '제1차 한·미 검사 형법 포럼'을 열고 배심재판제도와 금융범죄, 가정폭력범죄, 양국 검사들의 미래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 경기도, '한민족청소년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오는 7월25일부터 8월19일까지 4주간 파주시에서 '한민족청소년캠프'를 개최한다. 한민족청소년캠프는 경기도와 경기영어마을이 한민족의 언어와 문화 체험 학습 기회를 통해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민족적 정체성을 정립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 빌 게이츠, 풀뿌리 교육개혁 운동 지원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인 빌 게이츠(사진)가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미국의 풀뿌리 교육개혁 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2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지난 2009년 교육부문에 3억7,300만달러를 지출했으며 교육관련 시민단체에 7,800만달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