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D, 20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회장 임혜빈)가 오는 20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남가주 소수 비즈니스 개발협의회(SCMBDC·800 W. 6th St. #850, LA)에서 열린다. '2011년 대기업 대상 사업 준비'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세미나는 소규모 비즈니스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다.

  • 작년 LA 입국 외국인수 호주 1위…한국 5위

    지난해 LA를 방문한 한국인이 27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LA타임스는 5일 LA시 컨벤션·관광국(LACVB)의 통계자료를 인용해 지난 한해 LA를 방문한 외국인 중 호주인이 33만9,000여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국인은 다섯번째로 많았다고 보도했다.

  • 한미연합회, 4.29분쟁조정센터 이용 당부

    한미연합회 LA지부(KAC LA)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4명이었던 4. 29 분쟁조정센터 자원봉사 공인 조정자들이 올해부터 7명으로 늘어나 한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공인 조정자들은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하는 한인 변호사들이다.

  • 남가주 개스 컴퍼니, 겨울철 실내 난방시 주의점

    남가주 개스 컴퍼니(SCGC)는 5일 겨울철 실내 난방시 주의할 점들을 강조했다. SCGC측은 일부 가정에서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바비큐 레인지나 주방용 오븐 등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등 치명적인 위험이 있을수 있다고 경고했다.

  • 시민권 속지주의 개정 움직임…원정출산에도 영향

    미 공화당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시민권 속지주의'를 개정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움직임은 불법이민자 자녀가 주대상이지만 속지주의 원칙에 변화가 있을 경우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원정출산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지난해 미국 방문 한국인, 사상 첫 100만명 돌파

    지난 한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들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 법무부는 5일(한국시각) '2010년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출입국자가 4,298만8,101명으로 사상 처음 4,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2011 희망 메시지] 스칼렛 엄 LA한인회장

    "민원 서비스 강화에 나서겠습니다. "스칼렛 엄 LA한인회장(사진)은 2011년 한해 동안 민원 서비스 강화와 한인타운 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엄 회장은 기존 민원서비스의 강화와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보다 많은 한인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 "2011년은 다가올 호경기에 대비할때"

    "다가올 호경기를 준비할 때다. "LA한인상공회의소가 4일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개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한인단체, 한국정부 파견 기관 및 지상사 대표 70여명은 한미FTA, 재외선거, 무비자 입국객 증가 등 3대 호재와 함께 올림픽불러바드 재정비 사업과 한인타운 재개발 사업 등이 올해부터 본격화돼 경기회복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올해 택스보고 마감일 4월18일까지로 연장

    올해 택스 보고 마감일이 오는 4월18일까지로 연장됐다. 연방 국세청(IRS)은 통상 매년 4월15일까지였던 택스 보고 마감일을 올해는 3일 더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마감일을 연장한 것은 지난 2005년 1월 위싱턴 DC가 지정한 '노예 해방 기념일(Emancipation Day)'이 4월16일이기 때문이다.

  • 올해부터 가주에서 100W백열전구 판매 금지

    올해부터 가주에서는 2010년 12월31일 이후에 생산된 100W 백열전구(사진)의 판매가 금지된다.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는 지난 2007년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승인한 에너지 절약 관련 법에 따라 효율이 낮은 100W 백열전구의 판매 금지가 시작됐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