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의류협회 센트럴경찰서 방문

    한인의류협회(회장 크리스토퍼 김)가 21일 LA다운타운 의류도매업계를 담당하는 센트럴경찰서를 방문해 치안 강화를 비롯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LAPD의 토드 챔버린 센트럴경찰서장은 "한인들은 절도 등의 피해를 입고도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보다 적극적인 신고가 이뤄져야 순찰 확대를 비롯한 종합적인 치안 강화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제4회 지구의 날 행사

    22일은 '지구의 날(Earth Day)'이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이한 지구의 날은 커뮤니티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날을 기념해 한인비영리단체들도 나섰다.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윌셔센터 경제개발지구(BID), LA커뮤니티재개발국(CRA/LA) 등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윌셔와 세라노 코너 광장(3700 Wilshire Blvd)에서 '제4회 지구의 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굿사마리탄병원, '생명 기증의 달' 특별기 게양식

    "2006년 당시 5살이었던 막내딸 윤진이가 사고를 당했다. 갑작스럽게 아이를 잃어 그 슬픔은 말할 수 없이 컸다. 하지만 윤진이의 죽음이 헛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기기증을 결심했고 딸아이는 2명의 환자에게 각막을 기증하며 세상의 빛을 선물했다.

  • 세인트빈센트병원, LA 톱10 병원에 선정

    세인트빈센트 메디컬센터(사진)가 LA지역 10대 병원에 이름을 올렸다. 세인트빈센트 메디컬센터는 US뉴스&월드리포트가 LA지역 총 138개의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병원 평가조사에서 톱 10에 진입했다. US뉴스&월드리포트에 따르면 세인트빈센트 메디컬센터는 암, 노인병, 신장질환, 신경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호흡기 질환, 비뇨기 질환, 부인과 질환 등 다양한 부문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LA총영사관 트위터 계정 개설

    LA총영사관(총영사 신연성)이 18일 공관 트위터 계정(twtkr. com/mofatla)을 오픈했다. LA총영사관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소통 창구로 삼아 한인들과의 대화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A총영사관 측은 트위터 계정 개설을 계기로 많은 한인들이 공관의 팔로워(follower)로 참여해 활발한 교류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북한 태권도 시범단, 5월말 미국 순회공연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오는 5월말부터 미 순회공연에 나선다. 북한 태권도 시범단 17명은 5월말부터 LA와 샌프란시스코, 뉴욕, 보스턴, 시카고 등 미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태권도 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북한 태권도 시범단은 지난 15일 미 국무부로부터 입국을 위한 사증을 발급받은 상태이며 현재 세부 일정과 장소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유튜브, 英 윌리엄 왕자 결혼식 생중계

    동영상 전문 웹사이트 '유튜브(www. youtube. com)'가 오는 29일로 예정된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을 생중계한다. 유튜브의 모회사인 구글은 19일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영국 왕실이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의 유튜브 페이지(www.

  • 한국문학번역원 미국포럼 개최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이 오는 27일부터 5월2일까지 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지역에서'한국문학번역 미국포럼'을 개최한다. 한국문학번역 미국포럼은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사회', '한국문학과 영화', '한국작가와 교포작가'라는 3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 한인타운 공원 부지 매입 박차…"꿈은 이루어진다!"

    '한인타운 내 녹지공원 조성과 커뮤니티센터 건립'이라는 커뮤니티의 오랜 꿈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한인타운노동연대(KIWA·소장 박영준)와 코리아타운-아트&레크리에이션 커뮤니티센터(K-ARC·회장 이창엽), LA한인타운개발연합회(KDC)는 19일 윌셔 불러바드와 호바트 불러바드 코너의 공원부지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타운 공원 조성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이 추가로 확보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 캘리포니아 벤추라 항구에서 또 물고기 떼죽음

    캘리포니아 중부 벤추라 항구에서 수천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다. 벤추라 항구 순찰대에 따르면 1주일 전부터 항구에 모여들기 시작한 물고기들이 18일 오전 떼죽음을 당한채 발견됐다. 순찰대 측은 수천마리의 멸치와 정어리가 산소부족으로 떼죽음을 당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