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건강정보센터, 아태간센터와 B형간염 워크숍 개최

    전세계 사망 원인 중 9번째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B형 간염이다. B형 간염 자체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대부분의 만성 B형 간염 환자는 자신이 감염된 사실 조차 알지 못해 상태를 더 악화시키기 일쑤다. 만성 B형 간염을 방치할 경우 간경화나 간암으로 발전돼 사망에 이르게 된다.

  • 한인건강정보센터, ''이매징 디파트먼트' 오픈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에린 박)가 5일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이매징 디파트먼트(Imaging Department)'를 오픈했다. KHEIR는 그간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무료 검사를 진행해 왔으나 의료장비 부족으로 인해 예약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왔다.

  • 세계한인의날 기념 유공 재외동포 포상 추천

    한국 정부가 '제5회 세계한인의날(10월5일)'을 기념해 해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들을 포상한다. 정부는 동포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인사(외국인 포함)에 대한 포상추천을 진행하고 있다.

  • [20달러의 만찬] "어머니를 위한 불고기 파티"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길으실제 밤낮으로 애쓰던 마음!"마더스데이(8일)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늘 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우리 어머니들을 위한 밥상을 준비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이번 주말에는 사랑하는 어머니는 물론 사랑스런 아내를 위해 앞치마를 둘러보는 것도 좋겠다.

  • 美 '빈라덴 사진, 동영상' 바이러스 경고

    오사마 빈 라덴의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위장한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 국토안보부는 4일 오사마 빈 라덴의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위장한 바이러스 유포나 피싱 시도가 벌어지고 있다며 온라인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LA한인회 무료컴퓨터 강좌 9일부터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오는 9일부터 '5월 컴퓨터 강좌'를 시작한다. 5월 컴퓨터 강좌는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강좌로 매주 월요일에는 컴퓨터 기본 지식, 윈도우 7 사용법 등에 대한 내용의 기초반이 진행된다. 또 수요일 인터넷반에서는 인터넷 기본 지식, 이메일 계정만들기, 이메일 보내기 등을 배울수 있으며 금요일에는 디지털 카메라 사진 편집, 동영상 만들기, 인터넷 전화 등에 대한 사용법을 알려주는 중급반 수업이 진행된다.

  • 메모리얼데이 연휴, 투어 예약 빨라진다

    한인들의 여행상품 예약 패턴이 예년보다 빨라지고 있다. 메모리얼데이(30일) 연휴를 앞두고 모객에 나선 삼호관광, 아주관광, 하나투어USA 등 LA지역 관광업체들은 한인들의 예약이 예년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관광업체들에 따르면 일부 메모리얼데이 여행상품들은 연휴 1~2주 전에 조기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 한인타운 한낮에 폭탄 소동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이후 확산되고 있는 테러 공포가 LA한인타운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LAPD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10분께 아로마 센터 1층에 있는 휴대폰 업소에 백색가루가 든 소포가 배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LAPD는 이 백색가루가 지난 2001년 9월11일 이후 테러에 사용되기 시작한 탄저균이 든 생화학 무기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돼 건물에 대피령을 내리고 즉시 위험물 제거반을 출동시켰다.

  • 한나라 남가주 위원회, 선거법 위반 여부 논란

    '한나라 남가주 위원회(이하 위원회·위원장 이용태)'가 사전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재외국민 선거를 앞두고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자생적 단체를 표방하며 3일 출범한 위원회가 당초 취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사전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일 위기에 처했다.

  • 한인연장자센터, 무료 식품 배급

    한인타운연장자센터(소장 캐서린 문)가 4일 나성동산교회에서 첫 무료 식품 배급을 실시했다. LA푸드뱅크로부터 긴급식품지원센터로 지정된 한인타운연장자센터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나성동산교회에서 무료 식품 배급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