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한인회, 9차 푸드뱅크 성황…10차는 21일에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지난 7일 진행한 제9차 푸드뱅크가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푸드뱅크에는 한인연장자 및 저소득층이 참여해 사과주스, 크랜베리주스, 콩, 당근, 시금치, 에그누들 등 무료식품을 제공받았다.

  • "좋아하는 음악이 돈 만큼 행복감 준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행복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분비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학교 연구팀은 모집광고를 보고 지원한 19~24세 성인 가운데 8명을 선정, PET스캐너(양전자방출단층촬영장치) 등을 이용해 이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의 반응을 살펴봤다.

  • 미 정부, UPS·FedEx 반독점법 위반 수사

    미국 정부가 대형 특송업체 UPS와 FedEx를 상대로 반독점법 위반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LA의 반독점 전문 변호사 맥스웰 블레처는 미 법무부가 UPS와 FedEx에 대한 공식 수사에 착수했다는 얘기를 법무부 반독점 담당 변호사에게서 들었다고 7일 밝혔다.

  • 미 당국, "수돗물 불소함량 낮춰야"

    미 연방당국이 50년만에 처음으로 수돗물에 넣는 불소(fluorine) 함량을 낮출 것을 권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 연방정부는 그동안 수돗물 불소 함유량을 리터당 0. 7-1. 2 밀리그램까지 허용해 왔지만, 최근 어린이들이 너무 많은 불소를 섭취하면서 치아가 나빠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허용수치를 0.

  •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 11일 '무료주택법률상담' 개최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 무료주택법률상담'이 11일 오후 6시30분 LA법률보조재단(1102 Crenshaw Blvd. , LA)에서 열린다.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는 매월 두번째 화요일 한미변호사협회(KABA)가 진행하는 무료법률상담과 함께 세입자보호주택법률개별상담, 세입자권리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다.

  • 영국 여대생 순결 경매 글 '시끌'

    영국의 한 여대생이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순결을 팔겠다고 나서 최근 정부의 학비 인상 움직임과 맞물려 영국 사회가 시끌벅적하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한 여대생은 전세계 학생들의 유명 웹 커뮤니티를 통해 3년간 학비를 대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순결을 팔겠다는 글을 올렸다고 영국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 미국 2010 올해의 단어 '앱(app)'

    스마트폰 등의 응용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앱(app)'이 미국에서 2010년 '올해의 단어'로 선정됐다고 미국방언협회(American Dialect Society)가 7일 밝혔다. 앱은 이날 협회 회원 투표를 통해 맛있는 음식을 뜻하는 '놈(nom)'을 누르고 올해의 단어 1위에 올랐다.

  • LA총영사관, 홈페이지 주소 재공지

    LA총영사관(총영사 김재수)이 총영사관 홈페이지 주소가 간혹 잘못 게재되거나 예전 주소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한인들이 있어 새 홈페이지 주소를 다시 알리고 있다. 지난 2009년 8월20일자로 완전히 변경된 LA총영사관 홈페이지 주소는 http://usa-losangeles.

  • LA한국문화원, 8일·22일 '미 교육자 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과 교육자를 위한 코리안아카데미(KAFE·회장 메리 코너)가 8일과 22일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2011년 첫 '미 교육자 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과 KAFE는 LA카운티 내 6개 교육구의 K-12 교육자 65명을 초청해 한국 역사와 문화, 철학, 사회 및 한국이민사, 한인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이해, 한국음악교육 및 시연, 한국음식체험, 다도시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관광공사, 8일부터 PBS 통해 특집프로그램 방영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홍보의 일환으로 한국관광 특집 프로그램이 미국 공영방송인 PBS 네트워크를 통해 8일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LA를 비롯한 미국 내 주요 도시에서 방영된다. 한국관광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가 여행전문 프로그램인 'Rudy Maxa's World'의 한국편 제작을 지원해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