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여성단체 토플리스 시위…"섹스관광 반대"

    우크라이나에는 미녀들이 많다.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여성들의 외모가 웬만한 연예인을 방불케한다는 소문이 세계적으로 퍼져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우크라이나는 국제적인 성매매의 온상으로 떠올라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 [기자수첩] 한인타운 안전시스템 재점검 절실

    지난달 26일 오후 4시37분 한인타운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서 한인갱들의 패싸움이 벌어졌다. 당시 주차장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한 LAPD 측은 한인갱 5명이 주차장에서 3대 2로 대치하고 있었고 곧 난투극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난투극이 심해지자 화면 속에 흉기를 든 한인갱 1명이 추가로 나타났고 그는 순식간에 상대편 2명을 칼로 찌르고 급히 달아났다.

  • 제 92주년 삼일절 기념식 거행

    LA한인회와 미주광복회, 미주한인재단LA지부는 1일 LA한인회관에서 92주년을 맞은 삼일절 기념식을 갖고 선열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미주광복회 배국희 회장의 독립선언문 낭독, 스칼렛 엄 LA한인회장의 기념사, 미주한인재단LA지부 정시우 이사장의 축사와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 "노인센터 갈등 해결 기미 안보인다"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하 노인센터)를 둘러싼 LA한인회와 노인센터 재단이사회간의 갈등이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LA한인회는 지난달 28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노인센터 재단이사회측이 보내온 센터의 공동운영에 필요한 전반적 내용을 담은 합의문의 내용이 부실하다며 추가 요구사항을 담은 합의문을 작성해 1일 노인센터 재단이사회에 보냈다.

  • 올해 노벨평화상 경쟁률 241대1…사상 최고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자로 188명의 개인과 53개 단체가 추천돼 241대 1이란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하게 됐다. 게이르 룬데스타드 노벨위원회 사무총장은 1일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가 이같이 추천됨으로써 237대1을 기록한 지난해의 사상 최고기록을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 가수 보아, LA근황 공개

    "LA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가수 보아(사진)가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I'm in LA. Just everyone wondering where I am"이라는 인삿말을 대신하고 현재 LA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보아는 배우로서 첫 영화이자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코부 3D(COBU 3D)'에 캐스팅 된 후 촬영을 위해 현재 LA에 머물고 있으며 현지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美 정부, "카다피 즉각 물러나야"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리비아 사태 해결을 위해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에 대한 압박 강도를 연일 높이고 있다. 특히 리비아 사태가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자 카다피에 대해 "즉각 물러나라"는 직접 압박 외에 군사개입 가능성을 내비치는 등 전방위 압박에 들어갔다.

  • 미국서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방송 인기 '시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방송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이 시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 ABC방송을 통해 지난달 27일 생중계된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본 시청자 수가 작년보다 9. 8% 감소한 3,760만명으로 조사됐다고 시청률조사기관 닐슨미디어가 지난달 28일 발표했다.

  • "학력 높을수록 혈압 낮아"

    학력이 높을수록 혈압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브라운대학의 에릭 룩스 공중보건학 교수는 30년에 걸쳐 수집된 약 4,000명의 환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녀 모두에게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그는 나이가 미치는 영향을 통제할 경우 17년 이상 학교를 다닌 여성(석사 과정 이상 이수자)이 고교 중퇴 여성에 비해 수축기 혈압이 3.

  • 세계선교태권도협, 선교 장학금 및 단체 지원금 전달

    지역사회 봉사와 선교후원활동을 통해 태권도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선교태권도협회(회장 정종오)는 지난달 26일 충효태권도 6가 본부도장(관장 아놀드 정)에서 선교 장학금·단체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충효태권도 아놀드 정 관장(맨왼쪽)과 세계태권도협회 정종오 회장(맨오른쪽)이 선교 장학금 및 단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