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PD 올림픽경찰서, '긴급재난구조단' 동참 호소

    LAPD올림픽경찰서(서장 매튜 블레이크)가 커뮤니티를 지키기 위해 창설한 '올림픽경찰서 재난구조단(O-CERT·단장 이창엽)'이 2기 한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O-CERT는 6일 올림픽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일부터 2월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에 LA한인회 대강당에서 재난구조단 양성 교육을 펼친다고 밝혔다.

  • 민주평통 LA협의회 자문위원 4명, 대통령 표창 및 국민훈장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지역협의회(회장 이서희)의 자문위원들이 대통령 표창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김재수 LA총영사는 6일 수여식을 열고 지난 5년간 한국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힘써온 공로를 한국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민주평통 LA지역협의회의 정진철 자문위원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조남태·박철웅·션 이 자문위원에게는 대통령 표창장을 전달했다.

  • KCCD, 20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회장 임혜빈)가 오는 20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남가주 소수 비즈니스 개발협의회(SCMBDC·800 W. 6th St. #850, LA)에서 열린다. '2011년 대기업 대상 사업 준비'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세미나는 소규모 비즈니스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다.

  • 작년 LA 입국 외국인수 호주 1위…한국 5위

    지난해 LA를 방문한 한국인이 27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LA타임스는 5일 LA시 컨벤션·관광국(LACVB)의 통계자료를 인용해 지난 한해 LA를 방문한 외국인 중 호주인이 33만9,000여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국인은 다섯번째로 많았다고 보도했다.

  • 한미연합회, 4.29분쟁조정센터 이용 당부

    한미연합회 LA지부(KAC LA)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4명이었던 4. 29 분쟁조정센터 자원봉사 공인 조정자들이 올해부터 7명으로 늘어나 한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공인 조정자들은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하는 한인 변호사들이다.

  • 남가주 개스 컴퍼니, 겨울철 실내 난방시 주의점

    남가주 개스 컴퍼니(SCGC)는 5일 겨울철 실내 난방시 주의할 점들을 강조했다. SCGC측은 일부 가정에서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바비큐 레인지나 주방용 오븐 등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등 치명적인 위험이 있을수 있다고 경고했다.

  • 시민권 속지주의 개정 움직임…원정출산에도 영향

    미 공화당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시민권 속지주의'를 개정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움직임은 불법이민자 자녀가 주대상이지만 속지주의 원칙에 변화가 있을 경우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원정출산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지난해 미국 방문 한국인, 사상 첫 100만명 돌파

    지난 한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들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 법무부는 5일(한국시각) '2010년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출입국자가 4,298만8,101명으로 사상 처음 4,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2011 희망 메시지] 스칼렛 엄 LA한인회장

    "민원 서비스 강화에 나서겠습니다. "스칼렛 엄 LA한인회장(사진)은 2011년 한해 동안 민원 서비스 강화와 한인타운 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엄 회장은 기존 민원서비스의 강화와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보다 많은 한인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 "2011년은 다가올 호경기에 대비할때"

    "다가올 호경기를 준비할 때다. "LA한인상공회의소가 4일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개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한인단체, 한국정부 파견 기관 및 지상사 대표 70여명은 한미FTA, 재외선거, 무비자 입국객 증가 등 3대 호재와 함께 올림픽불러바드 재정비 사업과 한인타운 재개발 사업 등이 올해부터 본격화돼 경기회복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