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한인 마켓도 나섰다"

    일본 강진 및 쓰나미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한인마켓과 쇼핑몰 등 민간 차원의 모금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가주마켓은 15일 베벌리점에 성금 모금함을 설치하고 이달 말까지 가주마켓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본 돕기 성금을 모금한다고 밝혔다.

  • 일본 제1원전 4호기에서 또 화재...1,2호기 연료봉 파손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흘 사이 4차례의 폭발이 일어난 데 이어 16일(이하 현지시간)에도 화재가 발생해 '핵 공포'가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전날 2차례에 걸쳐 폭발 및 화재가 발생했던 제1원전의 원자로 4호기에서는 이날 오전 5시45분께 또 화재가 발생했다.

  • 한인건강정보센터, 23일 대장암 및 다이어트 무료 워크숍 개최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에린 박)가 대장암 발병율이 높은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워크숍을 마련한다. KHEIR는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KHEIR 부속 클리닉(3727 W. 6th St. , 2F, LA)에서 대장암 및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무료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전세계 스타 동참"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전세계 스타들도 나섰다. 지난 11일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일본 전역이 공황상태인 가운데 직종을 불문한 전세계 셀러브리티들이 한 마음으로 일본을 돕고 있다. 평소 '엽기녀'로 알려진 가수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일 이어지는 일본 강진 소식에 마음이 아프다"고 전하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리틀몬스터 핸드 로고가 그려진 팔찌를 디자인해 판매하고 있다.

  • [류강훈 칼럼] 한국언론의 그릇된 '사쓰마와리 정신'

    과거 한국의 신문·방송사에서 가장 힘든 업무에 시달리는 기자는 사회부 소속의 '사쓰마와리'였습니다. 지금도 별로 달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쓰마와리(さつまわり)는 경찰서를 순회한다(察廻)는 뜻의 일본어로서 경찰서를 중심으로 취재하면서 사건사고를 담당하는 기자들을 칭할 때 사용되는 은어입니다.

  • 레드크로스, 일본 지진 성금 모금

    아메리칸 레드크로스가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를 호소하고 있다. 아메리칸 레드크로스는 일본 강진 및 쓰나미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을 문자와 우편, 웹사이트 등을 통해 모금하고 있다. 아메리칸 레드크로스에 따르면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STOP'이나 'HELP'라는 텍스트메시지를 작성하고 90999번으로 전송하면 10달러를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도네이션 할 수 있다.

  • "대지진 사망·실종자 1만명 넘어"

    일본 경찰청은 지난 1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및 쓰나미에 따른 사망·실종자가 1만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했다고 교도통신이 15일 전했다. 경찰청 집계 결과 15일 오후 8시 현재 사망자는 12개 도도현(都道縣)에서 3,373명, 실종자는 6,746명으로 합계 1만119명으로 나타났다.

  • 와이낫 재단, 18일 사랑의 도서관 2호 개관

    소년원에 수감 중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두번째 '사랑의 도서관'이 문을 연다. 나성영락교회 산하 비영리단체 '와이낫재단(YNOT Foundation)'은 오는 18일 오후 1시30분 실마에 위치한 베리 니돌프 소년원(Barry J. Nidorf Juvenile Hall)에서 사랑의 도서관을 개관한다.

  • 민주평통, 제15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추천 접수

    LA총영사관(총영사 신연성)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5기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민주평통 사무처는 최근 LA총영사관 관할지역 해외자문위원수를 총 257명으로 증원했으며 LA지역협의회와 오렌지카운티-샌디에이고 지역협의회에서 각각 157명, 100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게 된다.

  • "미국 여성, 평균 17켤레 구두 보유"

    미국 여성들은 평균 17켤레의 구두를 갖고 있지만, 이중 3켤레만 정기적으로 신고 다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경향은 '컨수머리포트'가 발행하는 '숍-스마트(Shop-Smart)' 잡지가 18세 이상 여성 1,009명을 상대로 실시한 전화조사에서 나타났다고 USA 투데이가 15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