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탁가정 아이들위해   함께 활짝 웃어 봐요"

    웃고 즐기면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즐거운 행사가 열린다.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카니 정 조)는 23일 오후 8시 아시안 위탁가정(Foster Family)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LA에 있는 할리우드 임프로브(Hollywood Improv ·8162 Melrose Ave.

  •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 '잘한 일'이다"

    이번 본보의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미주 한인들의 민심은 '변화'와 '변혁'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같은 추세는 한국의 여론 조사 결과에서도 보여지듯 야권 정당과 후보에 대한 단순한 쏠림 현상을 넘어 한국 정치의 근본적인 환골탈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LA한인 민심은…'정권 교체'원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결정으로 한국의 제 19대 대선 재외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주 한인 10명 중 6명 이상은 야권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한인 민심은 '정권 교체'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잡' 없는 흑인들 LA 떠난다

    LA카운티 흑인 근로자 실업률은 17%로 백인(9%)과 비교해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LA타임스에 따르면 UCLA의 연구 결과, 2011∼2014년 LA카운티내 고졸 이하 흑인 근로자의 실업률은 25%에 달해 같은 학력의 백인(14%)보다 훨씬 높았다.

  • "미국내 최고 투자도시는 LA"

    미국내 도시 중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끈 곳은 LA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LA타임스(LAT)에 따르면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그룹 CBRE의 최근 조사결과, 2017년 들어 해외 투자자로부터 미국내 지역으로 부동산 투자 유입액이 가장 많은 도시는 LA, 2위는 샌프란시스코였다.

  • "아이들 키우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LA에서 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영유아2명을 키우는 부모들은 버는 돈의 절반 가량을 양육비로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공개된 LA카운티 차일드케어 플래닝 위원회(Child Care Planning Committee) 등 3개 단체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LA카운티에서 유치원 또는 '프리스쿨'(prechool) 아동 1명 양육비는 연평균 1만303달러로 집계됐다.

  • 가수 김범수, 한인회에 500만원 쾌척

    최근 17주년 미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인기가수 김범수가 성원을 보내준 미주 한인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LA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한인회측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20일 김범수 콘서트를 기획했던 휴 기획사의 폴 휴 대표가 로라 전 LA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왜 이름이'로버트 리 안'<Robert Lee Ahn>이죠?              

    14일 앞으로 다가온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로버트 안 후보의 선거 광고에 사용하는 이름이 화제다. 안 후보는 LA한인타운을 포함한 선거구에 내건 현수막이나 플래카드, 그리고 판촉물 등에 자신의 이름을 'Robert Ahn(로버트 안)'이 아닌 'Robert Lee Ahn(로버트 리 안)'으로 쓰고 있다.

  •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개교 40주년'성황

    사우스베일로 한의과대학(총장 제이슨 신)이 지난 17일 옥스포드팔래스호텔에서 개교 4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데이빗 박 이사장을 비롯, 데이빗 류 LA시의원, 영 김 전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 등 200여 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기술 배워 좋은 직장 잡아요"

    비영리단체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원장 엄은자)가 다음달 4일 봄학기 무료 직업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2가지 이상 기술을 구비한 구직자를 선호하는 업계의 수요에 맞춰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