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C 모의유엔팀, 세리토스 콘퍼런스 

    한미연합회(KAC) 모의유엔(MUN)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인 중고등학생 22명이 14일 세리토스 고등학교에서 열린 모의유엔 대회에 참석했다. 세리토스 모의유엔에는 미 전역에서 5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유엔 시뮬레이션을 통해 글로벌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배웠다.

  •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골프대회

    오렌지카운티 미주동포후원회(회장 임덕순)과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방하섭)은 지난 14일 로얄비스타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100명여이 참석한 이날 골프대회서'메달리스트'는 이병휴, 유니스 리 씨가, '챔피언'은 김광호, 장수잔나 씨가 각각 차지했다.

  • K-뷰티, K-푸드…이젠'K-피시'

    'K-뷰티', 'K-푸드'에 이어 'K-피시(FISH·사진)'가 미주 지역에 진출한다. K-피시는 한국 수산물 수출을 장려하는 수산물 통합브랜드로서 한국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가 '해외시장 개척 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 공식 출범했다.

  • "부채춤으로 친구됐어요"

    "잘했어. " "굿잡. ". 지난 14일 본보 주최로 열린 '2117 장수무대 큰 잔치'에서 부채춤 공연을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온 실버레이크 양로보건센터(원장 김태경) 소속의 한인 할머니들와 필리핀 할머니들은 서로를 격려했다.

  • '섹션 8 바우처'신청 장사진

    LA 시가 저소득층 주택 임대비 일부를 지원하는 섹션 8 바우처 신규 접수 첫 날인 16일 도움 기관마다 한인들의 신청이 밀려들었다. 한미연합회(KAC)와 민족학교 등엔 이른 아침부터 한인 신청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KAC에 따르면 이날 하루에 만 100여명이 몰리는 바람에 자원봉사자까지 동원했다.

  • "부당 해고 당했다" LA 총영사관 피소

    일부 재외공관의 '갑질' 행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LA 총영사관이 전 직원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주목을 끌고 있다. LA카운티 수피리어 코트에 따르면 지난 8월 15일 이 모씨는 LA총영사관과 총영사 등을 상대로 민사 소송(Case N.. BC672264)을 제기했다.

  • "한인 2세 위해 장학금 100만불 쾌척"

    한인 메디컬 그룹이 한인 학생들을 위해 100만달러의 장학금을 희사, 화제가 되고 있다. 센터 IPA 메디컬 그룹(CEO 에드윈 최)는 16일 오후 3시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매년 10만달러씩 10년간 총 100만달러의 장학금을 한인 학생들에게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 '제3의 性'기재 첫 공식인정

    캘리포니아 주가 운전면허증에 남성·여성 외에 '제3의 성(性)'을 기재할 수 있도록 공식 인정했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운전면허증·출생증명서 등 신분 증명서류의 성별 표시란에 남(M·male), 여(F·female) 외에 '비특정(non binary)'을 표기할 수 있도록 한 법안에 서명했다.

  • 무료 독감예방접종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은 내일(18일) 오전 9시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 1층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약은 따로 필요없고 온 순서대로 접종한다. ▶문의:(323)732-0700 / info@kafla. org.

  • 핑크색 순찰차에 '눈이 확~'

    LA경찰국(LAPD)는 최근 폴리스 아카데미에서 유방암 퇴치 기금 모금을 위한 '핑크 패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핑크색 순찰차를 공개했다. 이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유방암 퇴치를 상징하는 핑크색을 사용해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치료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데 동참하겠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