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 오디션 합격'인증서 수여식

    본보가 주최한 서울발레단 초청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공연'이 지난주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LA오디션을 통과하고 이번 공연에서 서울발레단과 함께 무대를 성공적으로 펼친 8명의 한인 꿈나무 발레리나들에게 19일 오디션 합격 인증서가 수여됐다.

  • 최저임금은 올랐는데 내 월급은… 

    "최저임금이 12불로 올랐는데 우리 회사는 현재 직원들 월급 인상 얘긴 없네. 너희 회사는 무슨 소식 있냐?". "소식은 무슨…사장님이 아무런 말 없으시다. 최저임금 올라서 힘들어 할텐데 우리까지 올려주지 않겠지 뭐.

  • 선천적복수국적법 공청회  내달 1일로 연기

    LA한인회와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가 내일(21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선천적복수국적 관련 국적법 개정 공청회가 내달 1일로 연기됐다. 이 공청회의 주요 인사인 한국 더불어민주당의이종걸 의원이 갑자기 국회 상임위에 소집됐기 때문이다.

  • 노인센터 "4년간 65만불 갚아"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송·이하 노인센터)는 지난 4년 동안 LA시 지원금 190만 달러 가운데 64만 9000 달러를 상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원금 190만 달러는 현금 상환이 아니라 서비스 형태의 봉사 활동를 통한 상환이다.

  • 타운 음주운전 단속

    LA경찰국(LAPD)는 오늘(20일) 오후 5시부터 내일(21일) 새벽 1시까지 LA한인타운 대부분이 포함되는 올림픽경찰서 관할지역에 순찰력을 강화해 음주운전(DUI)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토요일(22일) 저녁 6시부터 일요일(23일) 새벽 2시까지 역시 LA한인타운 동쪽 일부를 포함하는 센트럴 지부에서도 DUI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 '죽음 준비 전문가'17명 배출 

    소망 소사이어티 (이사장 유분자·이하 소망)가 죽음 준비 전문가 양성과 지부 설립을 위한 '제1회 죽음준비 전문가 교육'을 13일부터 15일까지 세리토스 사무실에서 실시했다. 창립 1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17명은 죽음 준비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 "꿈꾸는 아이들이 아름답다"

    모든 부모들은 여름방학이 되기 전부터 방학을 어떻게 알차고 보람되게 보낼까 고민을 한다.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은 좋은 경험과 함께 몸과 마음이 균형있게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부모들은 바란다. 여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좀더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되는 밑거름을 만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

  • 멈춰있는 엘리베이터…왜?

    쇼핑몰을 다니다보면 작동되지 않는 '무늬만' 에스컬레이터를 종종 볼 수 있다. 대다수가 그저 몇 시간, 아니면 며칠간 고장으로 멈춰선 것일게다. 그러나 꽤 오랜 기간 작동하지 않아 '혹시 전기요금, 정비 비용 등 때문 아닐까?"라는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없지 않다.

  • 가주 가뭄 해갈? 강태공들은 "아직…"

    캘리포니아주의 가뭄은 해갈됐지만 낚시꾼들의 가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해 비가 많이 내려 남가주 지역 호수와 저수지들에도 물이 차올랐지만, 물고기는 잡히지 않아 민물 낚시는 여전히 가뭄이라고 LA타임스(LAT)가 최근 보도했다.

  • 남가주 물가상승 6년래 최대 기록

    올 상반기 남가주 물가상승률이 6년래 최대로 나타났다. 노동통계국의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올 상반기 남가주 물가상승률은 연간 2. 5%로, 2. 7%를 기록했던 2011년 상반기 이후 상반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렌트비, 개스값, 식비가 특히 비싸진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