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 발레리나들 다 모여라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최·사진)는 겨울학기 다인종 댄스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참가 학생 모집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2월2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3개월 12주 과정으로 발레, 애크로배틱 댄스를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다.

  • "미국선 기술이 최고입니다"

    "의류업계가 예전만 못하다고 하지만 여전히 인력 수요는 있습니다. ".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이하 직업교육센터) 엄은자 원장은 내달 5일부터 시작하는 겨울학기 12주 과정을 소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만큼 인력 수요가 많은 곳이 의류업계라는 말이다.

  • 21일 동우회 송년모임

    남가주 대한항공 여승무원 동우회(KASA)가 21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 호텔(745 S Oxford Ave, LA)에서 2017년 송년모임을 개최한다. 회비는 일인당 70달러, 부부가 함께 참여할 경우 120달러다. 참석을 원할 경우 15일까지 예약해야 한다.

  • 사우스 LA 한인 업주와 흑인 고객 갈등 "해결 됐지만 근본대책 시급"

    지난 9월 사우스LA 지역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와 일부 흑인들 간 갈등으로 한인사회를 긴장시켰던 가운데<본보 9월11일자 보도>, LA한인회가 재발 방지 및 재발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당시 LA한인회는 LA시장실과 주 하원의원실, 지역 교회 등과 함께 흑인 시위대와의 중재에 나섰고 협상 조건 이행과 지속적인 교섭으로 갈등은 마무리 되는 듯 보였다.

  • [부음] 김명관 목사 

    군사랑선교회 원로회장이자 6. 25참전유공자협회 이사인 김명관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2시12분 그랜드 파크 양로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입관예배는 13일 오후 5시 임마뉴엘교회(3300 Wilshire Bl. LA)에서 치러진다.

  • "그래도 희망은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대부분의 재산이 소실됐지만 부부의 끈끈한'사랑'은 불도 떼어놓을 수 없었다. 8일 ABC뉴스에 따르면 벤추라카운티를 초토화시킨'토머스 화이어'화재로 순식간에 집을 잃은 던 마이어스와 줄리 마이어스 부부가 잔해 속에서 결혼 반지를 찾아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했다.

  • LA 총영사관  행정직원 채용

    LA총영사관은 일반직 행정직원(행정보조) 1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18일까지 지원 서류를 받는다. 자격은 ▲미국 체류 및 공관 업무수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영어에 능숙하고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사무정보화 능력 보유자.

  • LA한인회 '조촐한' 송년모임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는 7일 오후 7시 2017 송년모임을 파사데나에 위치한 김용화 수석부회장 자택에서 이사들과 가족들 약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조촐하게 치렀다.

  • 산불 연기 "발암물질 포함" 경고

    남가주에서 동시다발로 발화한 산불로 희뿌연 연기가 LA지역과 인근 도시까지 뒤덮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바짝 마른 초목이 타면서 형성된 산불 연기가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호흡기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BS 방송은 7일 매사추세츠 앰허스트대학 보건학과 리처드 E.

  • 최고 1000불 벌금

    8일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은 지난달 센트럴LA를 포함한 LA 지역에서 총 128대를 대상으로 장애인 전용 주차카드 단속을 벌여, 그 중 20대를 오남용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적발률은 약 15%다. 이 외에 풀러튼에서는 102대 중 5대를 적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