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폭동 25주년 '다민족 비즈니스 믹서'

    LA폭동 25주년을맞아 LA한인회와 LA한인상공회의소는 대형 흑인 교회인 페임(FAME) 교회 등 타인종 관계자들과 함께 19일 저녁 한인타운 상징물인 다울정에서 '다민족 비즈니스 믹서'(Multi-Ethnic Business Mixer)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 LA공항서 미국 입국 퇴짜

    지난 16일 비즈니스 상담차 미국에 입국하려던 한국인 남성이 LA국제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돼 한국으로 되돌아갔다고 LA총영사관이 밝혔다. 19일 총영사관은 "A씨는 사업차 2011년 이후 이란을 방문한 적이 있으며, 여행사를 통해 ESTA(전자여행허가·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확인만 받고 입국하려다 입국심사 과정에서 이란 방문 전력이 밝혀져 입국이 거부됐다"고 설명했다.

  • '검찰 조사'가 먹혔나? 정상화 실마리

    한인회관 건물관리 주체인 한미동포재단(이하 재단)의 분규사태로 많은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재단 재정이 무기한 법정관리<본보 4월20일자 보도>에 들어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됐다. 법적으로나마 정상화의 실마리를 찾았다는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 무료 유방암 검사  "수혜 자격 완화"

    무료로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수혜 자격 조건 중 소득기준이 완화됐다. 무료 검사 자격 중 개인 및 가정의 소득 기준이 기존 월 1980달러(1인 기준) 이하였으나 지난 1일부터 1인 2010달러로 30달러 상향 조정됐다.

  • LA 재외선거 유권자들은 '지금 열공 중'

    # USC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신모(여·32)씨는 25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재외 선거를 앞두고 인터넷 서핑을 매일 하고 있다. 누구를 뽑아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신씨는 "후보자 공약 등 선관위 공식 홍보물이 없는 상태에서 공약이나 인물을 잘 살펴보기 위해 신문이나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연대 동문회 장학금 모금 골프대회 성료

    연세대학교 남가주총동문회(회장 방하섭)는 지난 15일 오크 쿼리골프클럽에서 연세 동문 및 게스트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총장 배 장학금 모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에서 그랜드 챔피언 상은 이영우 동문(경영 76)이 차지했다.

  • 통일골든벨 퀴즈대회 LA평통 내달로 연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임태랑·이하 LA평통)는 이달 22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7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퀴즈대회' 행사를 내달 6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대회 준비 일정이 짧아 대회를 미뤄 달라는 참가자의 요청에 따른 것.

  • '우정의 축제'공연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4. 29 LA폭동 25주년을 맞아 더 아티스트 플랫폼(TAP·대표 김영주)과 함께 '우정의 축제-다양성 안에서의 조화' 공연을 28일 저녁 7시 30분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 해병전우회 유동민 신임회장 취임

    재미해병대전우회는 15일 오후 5시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회장단 취임식 및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6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성균(왼쪽부터) 신임 이사장, 유동민 신임 회장, 이기철 LA총영사 등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 "국악의 진수를 보여드립니다"

    "LA에서 수준높은 한국 전통 음악을 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자녀들을 데리고 온가족이 함께 '우리 고유의 소리와 연주'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탈춤,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전통 음악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 예술 공연이 LA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