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사마리탄 '자전거 무사고 기원' 행사

    굿사마리탄 병원(원장 앤드류 리카)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 주간을 맞아 16일 개최한 '제14회 자전거 무사고 기원' 행사에서 앤드류 리카 병원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등 참가자들이 자전거를 타고 병원을 나서고 있다.

  • 실시 2년째인데…유급병가 <Sick Leave>  "잘 몰라"

    캘리포니아에서 직장인 유급병가제가 실시(2015년 7월)된지 2년이 되가고 있지만, 아직 한인사회에선 이에 대해 잘 모르는 업주와 근로자가 많아 우려를 낳고있다. 노동법 전문 변호사들에 따르면 아직 LA 한인사회에서는 유급병가에 관한 법적 분쟁이 별로 없다.

  • 로버트 안 "이렇게만 해주면…"

    로버트 안 후보가 출마한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 결선(6월 6일)의 우편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15일 현재까지 투표자 중 약 10명 중 7명이 한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LA카운티선거국이 발표한 첫 우편투표 현황에 따르면, 총 1473명의 투표자 중 무려 68.

  • "돌리고 돌리고"…'피짓 스피너'회오리

    # "누가 더 오래 돌리는지 내기하자. " 한인 직장인 박모(남·43)씨는 퇴근 후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피짓 스피너'(Fidget Spinner·사진)를 돌리는 장난감 대결을 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회오리 모양을 한 피짓 스피너 가운데 부분을 잡고 손가락으로 날개에 해당하는 쪽을 누가 오래 돌리는지 겨루는 식이다.

  • "文 대통령 사진이 없네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일주일이 돼가는데 LA총영사관에 아직 문 대통령 사진이 걸려있지 않아 궁금증을 낳고 있다. 취임식이 끝나자마자 새 대통령 사진이 걸리던 역대 대선 때와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LA총영사관은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대선으로 문 대통령의 임기가 선거 다음날부터 바로 시작됐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 랄프스, 800명 새로 뽑는다

    마켓체인 랄프스(Ralphs)가 남가주에서 봄시즌을 맞아 800명을 신규 채용한다. 랄프스는 오는 19일까지 웹사이트(jobs. ralphs. com)를 통해 이력서를 제출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20일 남가주 전 매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거대 백상어 15마리 출몰

    남가주 해변에 거대 백상아리 15마리가 출현해 경찰이 헬기로 서핑객과 수영객 대피 방송을 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12일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 지난 10일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데나 포인트 해변에서 백상아리 떼가 헤엄치는 모습이 수면 위로 비친 장면을 포착하고 헬기 확성기 방송으로 해변에 있던 서핑객과 쇼핑객에 대피할 것을 지시했다.

  • "메디캘 가입, 지금이 최적기"

    '오바마케어'를 대체하는 '트럼프케어'(AHCAt·이하 트럼프케어)가 지난 4월 연방 하원의회를 통과해 상원의 표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인 비영리단체가 지금이 메디캘 신청 가입의 최적기라며 한인들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 한글디자인 특별전시회

    한국 국립한글박물관과 LA한국문화원은 세종 탄신 6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소리×글자: 한글 디자인'을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에서 개최하고 있다. 내달 2일까지 계속되는 이 기획전엔 한글의 아름다운 시각적 조형성 및 기능성을 보여주는 인터렉티브, 영상, 그래픽 디자인 등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 트럼프 골프장서 '反트럼프 기습시위'

    LA인근 랜초 팔로스 버디스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가족 소유의 호화 골프장 내에서 '반(反) 트럼프'플래시몹 시위가 열렸다. 13일 오전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200명의 시위자가 모여 30피트(약 9. 1m) 길이의 'RESIST!'(저항) 글자 형태로 모이는 플래시몹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