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또 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1일) 오전부터 다음날(22일) 오후까지 LA에 비가 쏟아진다. 이후 토요일인 25일에 다시 한 번 내리는데, 이에 따라 기온도 내려가 이번주 내 낮최고기온이 화씨 60도 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 대마초 피우고 운전? 꼼짝마!

    경찰이 마리화나를 흡연한 상태에서 차를 모는 운전자를 단속하기 위해 새로운 기기를 도입했다. 18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샌디에고 경찰은 '투 드래거 드럭 테스트 5000'이라는 기기를 경찰재단으로부터 기부받아 지난주 일선에 배치했다.

  •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서두르세요"

    한국의 제 19대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한창인 가운데, LA총영사관이 17일 정문 상단 외벽에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독려하는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유권자 등록 접수 10일차인 어제(19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등록 유권자 수는 4054명, 이는 지난 18대 대선 65일차 때와 맞먹는 수치다.

  • 천하보험'제2의 도약'다짐

    설립 26년만에 가든그로브에 자체 본점 신사옥(9122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을 마련한 천하보험(대표 박기홍)이 17일 오픈하우스를 열었다. 이날 주요 고객 및 단체, 가든그로브 시 관계자 등 200여명이 방문해 신사옥을 둘러보고 천하보험의 발전을 축하했다.

  • "거주증명 확인해야 음식 서빙"

    헌팅턴비치의 한 레스토랑에서 웨이터가 고객의 '체류 신분'을 확인하려다가 해고됐다. 어바인에 사는 다이애나 카리요(24)는 지난 11일 여동생과 친구 등 3명과 함께 헌팅턴비치의 세인트 마크 레스토랑을 방문했다가 웨이터로부터 봉변을 당했다.

  • 한국대선, 한인사회도 과열 조짐'비상'

    오는 5월9일 한국의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며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특정 후보와 정당에 대한 지지와 반대 등으로 미주에서도 재외선거법을 위반할 수 있는 위험이 커 이에 대한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LA한인회, '문화예술 강좌'호응

    LA한인회 산하 문화예술위원회는 14일 40여명의 한인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소리 김원일 대표를 초청 '판소리 유파와 전승, 득음'을 주제로 첫 문화예술 강좌를 개최했다. ▶문의:(323)732-0700.

  • 부재자 투표 한인 유권자 최다

    한인 로버트 안(41·한국명 안영준·사진) 후보가 출마한 연방 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의 부재자 투표자 중 한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로버트 안 사무실에 따르면 이날까지 34지구 부재자 투표를 한 유권자는 총 2876명인데, 그 중 한인이 926명으로 인종별로 가장 많다.

  • "한국인이냐" 묻고는 둔기로…

    한국선 LA를 방문한 20대 남성이 한인타운에서 20대 한인 여성을 아무런 이유없이 둔기로 무참히 폭행한 사건이 발생, LAPD가 수사에 나섰다. 15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인 남성 A모(22)씨는 지난 10일 저녁 6시께 타운 중심가에서 귀가하려고 길에 서있던 한인 여성 B모(24·여) 씨를 둔기로 머리 등을 때려 경찰에 붙잡혔다.

  • 이달말 종료, 신청 서둘러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제공하던 교통위반 티켓 벌금 사면 프로그램이 이달 말로 종료돼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이번 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교통위반 티켓 벌금을 내지 못한 운전자에 대해 최고 80%까지 벌금을 줄여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