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하세요"…'서울발레단'공연진 LA 도착

    본보 주최로 내일(14일) 오후 7시 윌셔이벨극장에서 열리는 서울발레단 초청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공연'의 공연진이 40여명이 12일 오후 LA에 도착했다. 이들은 오늘 연습과 리허설을 가진 뒤 품격높은 발레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 체크 입금 안돼 고객 '혼란'

    LA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지난 7일 급여체크를 입금하기 위해 거래은행인 한미은행 윌셔 본점을 방문해 체크를 입금하고 텔러로부터 입금확인서까지 받았다. 그런데 다음날 이씨는 해당 계좌의 데빗카드로 물건값을 지불하다 계좌 잔고부족으로 결제하지 못하는 큰 곤란을 겪었다.

  • 독립지사 고 김병인 여사 '건국훈장'

    일제강점기에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독립지사 고(故) 김병인 여사에게 한국의 '건국훈장 애족장'이 수여됐다.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가운데)은 11일 대한인국민회, 광복회, 흥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 김병인 여사의 차남 이성길(왼쪽서 세번째)씨에게 훈장 등을 전달했다.

  •  "장학생 선발합니다"

    남가주 경기여고 동문회 산하 남가주 경기재단(이사장 신순희)이 동문자녀와 손자녀, 동문 및 일반자녀를 대상으로 15~2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은 1인당 1500달러. 신청자격은 영주권 또는 시민권을 지닌 2017년 가을학기 2년제 이상 대학교에 등록한 학생으로, 부모가 반드시 남가주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 '분노조절법'세미나

    LA카운티 정신건강국은 27일 오전 10시 미주평안교회(170 Bimini PL, LA)에서 분노조절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선 분노, 화의 원인과 효과적인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문의:(213)738-3454.

  • 가주민 7명중 1명  "내년에 집 고친다"

    10일 지역매체인 OC레지스터에 따르면 리모델링 컨설팅 업체 '겟하스(GetHearth)'가 전국 2000여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캘리포니아에선 주민 약 7명 중 1명 또는 15%가 내년 리모델링을 개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인 2세의 당찬 美정치 도전

    LA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SAT프랜차이즈 학원 'C2 에듀케이션'의 창업자이자 CEO였던 데이빗 김씨가 2018년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던졌다. 한인 2세인 김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으로 출마하는 지역은 조지아 주 7지구.

  • '희망연봉' vs '제시연봉'…1만불 차이

    한인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직종은 '일반 사무직'이었으며, 희망 연봉은 4만~5만달러인 것으로 나타나 채용업체의 급여수준과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다. 잡코리아USA(대표 브랜든 이)가 10일 공개한 올해 상반기 자사 웹사이트(www.

  • 1주에 2번 당첨 65만불 횡재

    주인공은 로사 도밍게스(19·사진)라는 10대 여성. 한 번은 55만 달러, 또 한 번은 10만 달러 짜리가 걸렸다. 그는 지난 주 애리조나에서 캘리포니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패소 로블스의 이글에너지 주유소에 들렀다. 심심풀이로 5달러짜리 파워5 스크래처 복권을 산 그녀는 55만5천555달러가 당첨된 사실을 알고 기절할 뻔했다.

  • "주택 개조해서 렌트 주자"

    올해 1월 1일 발효된 캘리포니아 주 '세컨드 유닛' 법안인 ADUs(Accessory Dwelling Units) 법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 증축 및 개조과 관련한 규제를 대폭 완화시킨이 이 법안은 캘리포니아의 심각한 주택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법안이지만, 추가 공간 및 유닛의 임대 등을 통해 주택 소유주들의 재산 증식 기회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