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통 위원 후보자 신청

    LA총영사관은 오늘(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제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서 양식 및 정보는 민주평통 홈페이지(www. nuac. go. kr) 오른쪽 퀵메뉴의 '위촉절차안내'에서 얻을 수 있으며, 접수는 방문(LA총영사관 1층 민원실 안내창구) 또는 우편(주소 : 3243 Wilshire Blvd #310, LA)으로 할 수 있다.

  • 美시민권자 한인, 한국입국 거부 속출

    #사례1. A씨는 한국서 관세사범으로 1000만원의 벌금을 납부한 후 미국에 왔다. 입국 규제된 사실을 모르고 한국을 방문했다 입국 거부돼 돌아왔다. #사례2. B씨는 한국서 형사범으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미국에 왔다. 입국 규제된 사실을 모른 채 가족들과 한국을 방문했다 입국 거부로 본인만 미국으로 되돌아 왔다.

  • 로버트 안 "천군만마 얻었어요"

    34지구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로버트 안(41) 후보가 마크 김(50) 버니지아주 하원의원(민주)의 공식 지지를 받았다. 4선에 성공해 정치적 기대주로 꼽히는 김 의원은 민주당 대의원 4764명 가운데 16명에 불과한 한인들 중 한 명이다.

  • 깜짝'폭염'…깜짝'지진' 

    LA 동부 솔턴호(湖) 주변에서 14일 규모 3. 6의 지진이 발생, 인근 초등학교에 학생 대피령이 내려졌다. 미국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10시 14분 솔턴호 남서쪽 18㎞ 지점에서 발생했다. 지진 발생후 씨뷰 초등학교 학생들이 대피했으며, 소방관들이 학교 안전 상황을 점검했으나 별다른 비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 대선 유권자 등록  총영사관 순회영사

    LA총영사관은 19대 대통령선거의 유권자 등록 편의를 제공하고자 17일과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888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또 샌디에고 지역은 샌디에고 한인회관(7750 Daggeet St, #207A, San Diego)에서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문의:(213)385-9300.

  • "불법 선거운동 조심하자"

    LA총영사관이 조기대선 과열을 우려,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펼쳐줄 것을 한인사회에 당부했다. 14일 LA한인회관에서 열린 유권자 등록 관련 기자회견에서 LA총영사관의 윤재수 선거관은 "국외에서 할 수 있는 선거운동 방법은 거의 없다"고 말하고 "일반 유권자는 인터넷 게시판, 문자 메세지, 전화, 상대와 직접 대면해 얘기하는 정도의 선거운동 밖에 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이번 주 내내 LA '폭염'

    이번 주 내내 LA에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어제(13일) 기상청은 이번주 토요일까지 LA의 낮 최고기온이 화씨 80도 중반대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 중에서도 금요일(17일)이 가장 더울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일교차 큰 편이라 건강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대선 유권자등록 "심상찮다"

    한국의 조기대선을 앞두고 LA지역 한인 유권자들의 등록 열기가 심상치 않다. 13일 LA총영사관에 따르면 국외부재자도 유권자 등록이 가능해진 10일부터(재외국민은 상시 가능) 어제(13일)까지 4일간 무려 1811명(국외부재자 1551명, 재외선거인 260명)에 이르렀다.

  • 박근혜와 김민희

    # 장면 하나. 지난 12일 오후 7시16분께 청와대를 출발한 박 전 대통령은 20분 만인 오후 7시37분 삼성동 사저에 도착했다. 박 전 대통령은 승용차에서 내려 친박계 의원 등을 보더니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고, 자신을 마중 나온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저로 들어가기 전 눈가에 맺힌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 미주기독한의협 세미나 성료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앞줄 왼쪽서 두번째)는 12일 소망장로교회에서 3월 정례모임을 갖고 50여명의 한의사가 모인가운데 영적치유 세미나, 선교 세미나. 근육 테스트 진단 세미나, 선교 활동 보고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