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하례 '떡국잔치'

    동국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강병선)는 2018년 첫 동문회 행사로 10일 오후 5시 용수산에서 '동국대 동문회 신년하례 및 떡국잔치'를 갖는다. 이번 신년하례 떡국잔치는 70세 이상 동문회 선배들을 초청 후배들이 세배와 함께 떡국을 대접하며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 '한국 국적'이탈 폭증…왜?

    지난해 LA총영사관 민원 업무 건수가 증가한 가운데, 특히 국적 이탈과 상실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LA총영사관은 2017년 민원 업무 처리 건수가 총 7만8071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7만3238건에서 6. 6% 증가한 수치다. 총영사관 민원은 2014년 6만795건, 2015년 6만9321건, 2016년 7만3238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다카'불꽃, 아직 죽지 않았다

    트럼프가 국정연설에서 '드리머(Dreamer)'로 불리는 서류미비 청년 180만 명에게 시민권 기회를 허용하는 이민개혁 빅딜 구상을 제시한 가운데 이민자 권익 단체들과 LA커뮤니티 칼리지가현재 연방 정부가 재개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 갱신 신청 접수 해당자들이 신속히 갱신 신청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 화랑청소년재단, 공로상 수상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은 최근 LA시청에서 LA시가 주최·주관하고 시를 위해 봉사한 모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2017 Clean Streets LA Challenge'시상식에서 강과 바다 환경미화, 공원과 길거리 낙서지우기 등의 활동상을 인정받아 공로상과 공로패 를 받았다.

  • 재미한인미용협회 워크숍 성황

    재미한인미용협회(회장 조병덕)은 캘리포니아주미용국과 함께 지난달 30일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미용 법규 워크샵을 개최했다. 100여의 한인 미용업계 종사자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크리스티 언더우드 캘리포니아미용국 국장 등이 개정 사항을 포함해 적발되기 쉬운 주요 미용 법규에 대해 설명했다.

  • 스티브 강씨 임명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가 '대외 협력 디렉터(Director of External Affairs)'를 신설하고 캘리포니아 54지구 수석 보좌관으로 있는 스티브 강(31·사진)씨를 디렉터로 임명했다. 2월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강 씨는 KYCC가 시, 카운티, 주 정부와 협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계 네트워크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 "전자침, 누구나 손쉽게 사용"

    "전자침, 일반인들도 손쉽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한국의 햄텍코리아가 개발 보급해 온 '편작전자침'은 한의사가 아닌 일반인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8체질침학회(회장 정종오)가 미주 한인사회 보급에 적극 나선다.

  • "'확'밀어주세요, '꼭'승리할게요"

    써니 박(한국명 박영선) 후보자의 거침없는 출마의 변에는 당당함이 짙게 배어 있었다. 오는 11월 6일 치러질 부에나파크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 후보는 그만큼 자신감이 넘쳤다. 사실 오렌지카운티와 인근 지역 한인사회의 정치력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박 후보의 출마는 한인들에겐 환영할 만한 일이다.

  • '회개'한번 하고'퉁'친다?

    요즘 한국에서는 검찰 내 성추행 폭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그중에 흥미있는 일이 하나 벌어지고 있다. 고발자인 현직 여성 검사가 가해자라고 지목한 전 검사의 신앙 간증을 보고 폭로를 결심했다는 데서 시작된다. 한국판 '미투(MeToo)'의 주인공은 지난 26일 한국 검찰청 내부전산망(이프로스)에 '나는 소망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창원지검 통영지청 소속 서지현 검사다.

  • LA 살인 사건 감소

    지난해 LA에서 살인 사건이 줄었다. 지난달 31일 LA경찰국(LAPD)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한해 282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2016년의 294건에 비해 4% 감소한 수치다. 갱단 관련 살인 사건이 크게 증가해 지난해 살인 사건 중 63%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