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인들은 모두 모이세요"

    아시안 아메리칸 광고연합(3AF)가 광고 및 마케팅 관계자들을 위한 대규모 컨퍼런스를 오는 6월1일과 2일 양일간에 걸쳐 LA한인타운 내 라인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안 소비자와 시장에 대해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주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 결국…'재산 법정관리'판결

    최악의 분규사태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한인회관 관리주체인 한미동포재단(사진)재정이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다. 법원에 이를 요청했던 한미동포재단의 로라 전 한인회장(자동 이사), 박혜경 이사 등은 18일 법원이 한인회관 재정 관리를 법원이 지정한 제 3의 기관에 위탁하는 '리시버십'을 판결 내용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 LA한인축제재단 "다시 출발"

    오는 10월 LA한인축제를 개최하는 LA한인축제재단이 축제를 앞두고 이사진을 보강했다. LA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이하 재단)은 18일 오후 1시 30분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김준배 전 이사와 이덕 전 하이트USA 대표의 이사진 합류를 안건으로 상정,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 LA도 세대별 대결, 한인 표심 '안갯속'

    "LA 재외 유권자의 표심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다. ". 1주일이 채 남지 않은 제 19대 대선 재외 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LA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을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2030세대와 5060세대가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40대 유권자가 가장 맣은 형국이지만, 과연 어떤 후보에게 투표를 할지는 한마디로 오리무중이다.

  • "한인회, 한인들이 후원하자"

    LA한인회가 일반인 대상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 LA한인회는 내일(20일) 저녁 6시 30분 웨스턴 에비뉴와 6가 교차점에 위치한 오픈뱅크 웨스턴 지점(550 S Western Ave. LA)에서 일반개인 대상 기금모금행사인 '프랜즈 오브 카프라(Freinds of KAFRA)'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 '우정의 축제'공연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4. 29 LA폭동 25주년을 맞아 더 아티스트 플랫폼(TAP·대표 김영주)과 함께 '우정의 축제-다양성 안에서의 조화' 공연을 28일 저녁 7시 30분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 내 집에서…누군가 몰래 살고 있다?

    장모(55·남)씨는 최근 리모델을 끝내고 마지막 지붕 공사를 앞두고 있는 자신의 렌트 하우스 뒷마당 잔디를 낯선 사람이 깎고 있는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라틴계로 보이는 낯선 사람은 한 명이 아니라 여자 둘에 남자 하나, 자그마치 세명이나 됐다.

  • "25년 묵은 LA폭동 상처씻자"

    4. 29 LA폭동 25주년을 맞아 과거의 상처를 씻기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 LA한인회와 LA한인상공회의소는 흑인 커뮤니티의 대표적 대형 교회인 LA 페임(FAME) 교회 등과 함께, 내일(19일) 저녁 6시 30분 LA한인타운의 상징물 '다울정'(1000 Normandie Ave, LA)에서 '다민족 비즈니스 믹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 "아버님, 이제 그만 운전대 놓으세요"

    이달 초85세 한인 운전자가 교회 주차장에서 SUV를 몰고 후진하다 6명을 치어 이중 2명을 숨지게한 사고의 충격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령 운전자 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사용이 생활화된 미국도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70세 이상 고령자에 의해 발생되는 사고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어 현실성 있는 대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미서부 LA지회(지회장 오은영)는 22일 오후 5시 허핑턴센터에서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인가정상담소 카니 정 조 소장, cbb은행 조앤 김 행장, LA통합교구 마가렛 김 장학관 등이 참가해 '큰 꿈을 가져라'라는 주제로 강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