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720명 참가 성황

    엘리트 태권도 연합회(대표 아놀드 정 관장)가 주최한 제2회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대회장 정종오박사)가 지난달 28일 플라센티아 발렌시아 고교에서 열렸다. 택사스주 수해피해자를 돕기위한 기금 모금행사를 겸한 이 대회엔 미주 각지역 41개도장에서 품새와 겨루기 종목에 약 720명의 선수가 참가, 화합을 도모하며 열띤 접전을 벌였다.

  • 관광공사,'한중일 3개국 관광설명회'

    한국관광공사 LA지사(지사장 김희선)는 8일 오전 9시 LA 코리아센터에서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40여명을 초청해 한중일 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을 연계해 한국 관광을 소개한 '한중일 공동 관광 설명회'행사를 열었다.

  • "단 1불이라도 타운 치안에…"

    올림픽경찰서후원회(OBA·회장 데이빗 송)가 기금 모금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오는 13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경찰서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LA 시 예산 지원이 한정되다 보니 만의 하나 한인타운의 치안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 삼호관광,'통큰' 직원 야유회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통큰'야유회를 실시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삼호관광은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라스베가스 1박2일 야유회를 실시했다. 야유회에는 당일 투어를 진행 중이었던 가이드와 운전기사를 제외한 직원 등 50여 명이 참가해 라스베가스 스트립 빅버스 야경투어와 럭소 호텔 디너 뷔페를 즐겼다.

  • 무료'인문학 강연'개최

    고려대학교 코어(CORE) 사업단(단장 정태헌)의 일반인 대상 무료 인문학 강연이 18일 오후 4시 중앙아트홀(690 Wilshire Pl. )에서 개최된다. 남가주 고대교우회(회장 김용하)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의 주제는 '다가가는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 과연 무엇을 배워야 하나?'로 고려대 영문과 남호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 1세대 한인들 "그래도 현금이 좋아요"

    # 타운내 아파트에 사는 김모(남·70)씨는 신용카드를 거의 쓰지 않는다. 남들은 카드가 편하다고 하지만 그는 카드 쓰는게 영 탐탁치 않다. 은행에서도 현금을 찾아쓰고, 자식들 한테도 용돈으로 캐시를 받는다. 그래서 지갑엔 항상 100달러짜리 두장 정도는 들어있다.

  • LA카운티 인구 향후 20년간 100만명 증가

    앞으로 LA카운티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35년까지 100만명 더 늘어날 전망이 나왔다. 최근 남가주정부연합(SCAG)예비 추산치에 따르면 2017년 현재 1020만명 정도인 LA카운티 인구는 2035년엔 112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현금 시대' 저물고, '카드 시대' 도래

    크레딧 48. 8%>데빗 36. 2%>현금 13. 3%>체크 3. 1% 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 선진국가들에서 신용카드와 데빗카드 등이 주 결제 수단으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는 지금 '현금 없는 사회'(cashless society)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 스포츠서울 창간 18주년, 각계 인사 창간 축하 메시지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의 창간 18주년을 축하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는 한인들에게 유익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는 언론사로, 한인 커뮤니티과 LA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한인 최초 LA시의원으로서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가 벌써 18주년을 맞았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고, 이에 경의를 표합니다.

  • 캘리포니아주 '3위'

    캘리포니아가 중산층에 최악의 주 3위에 꼽혔다. 재정정보사이트 고뱅킹레이트가 7일 발표한 '중산층에 최고 최악의 주' 순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는 하와이, 메사추세츠에 이어 최악의 주 3위에 올랐다. 고뱅레이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중산층 가정 연 중간소득이 2014년 기준 7만3197달러로 1999년부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