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 A다운타운 6가  5개월간 부분 통제

    LA카운티 메트로 교통국(MTA) 측은 내달 3일부터 지역 환승통로 공사를 위해 6가 선상의 플라워와 홉 스트릿 구간을 약 5개월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0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부터 6가 출입로도 차단되고 북쪽방면 차선은 2개에서 1차로 줄어든다.

  • 이런 대통령을 보고싶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대선 레이스가 9일 끝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 제19대 대통령으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것으로 대선의 드라마는 그렇게 끝났습니다. 하지만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이기도 합니다. 소위 '촛불 대선'을 끌어낸 국민들의 새 새통령에게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입니다.

  • 말로만 '재외동포 정책' 이번엔 될까?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LA 한인들은 재외동포의 정책 추진에 긍정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 기간 중 내세웠던 재외동포 관련 정책 공약의 실현 여부에 한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인들은 그동안 한국 정치권이 재외동포들에게 공약을 남발했지만 언제나 말 뿐이었다는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다.

  • 한인 경제인들 한자리에…비즈니스 믹서 성황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오른쪽서 여덟번째)와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아홉번째)은 9일 저녁 6시 30분 총영사 관저에서 한인사회 경제 리더 및 차세대 경제인을 위한 비즈니스 믹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120여명이 참석, 교류를 나눴다.

  • "전쟁 시작됐다" 네거티브 캠페인 격화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결선투표(6월 6일)에 진출한 한인 로버트 안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Negative) 캠페인'이 격화되고 있다. 9일 로버트 안 후보 캠페인 사무실에 따르면 상대인 지미 고메즈는 안 후보가 당을 공화에서 민주로 바꾼적이 있다는 것을 빌미로 실질적으로 공화당인 안 후보가 민주당 행세를 한다며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다.

  • 장학기금 모금 일일식당 부동산협 내일 오대산서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마크 홍)은 내일(1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오대산(2889 W Olymnpic Blvd. LA)에서 차세대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일일식당을 연다. 모아진 기금은 차세대 리더로서 자질이 있는 학생을 우선으로 경제 사정이 어렵거나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 "깨끗한 정치, 하나되고 희망있는 나라"  

    제19대 한국 대통령이 선출됐다. 무엇보다 미국을 비롯한 재외한인과 한국민들이 새 대통령에 거는 기대감이 크다. 지난해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이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이끌어 낸 원동력이'촛불 시위'였고 그 최대 수혜자가 바로 새 대통령이란 점이다.

  • 한진그룹 호텔 <구 윌셔 그랜드> 오픈, '득될까 독될까'

    오는 6월 한국 한진그룹의 윌셔 그랜드 센터 내 인터콘티넨탈 LA 다운타운 호텔(이하 인터콘티넨탈 호텔)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인터콘티넨탈 호텔의 개장으로 관련업계의 지각 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인 호텔을 비롯한 LA 호텔업계가 우려 속에 향후 득실 따지기에 여념이 없다.

  • "파트타임 5명…시간당 15불"

    LA한인회는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미국 선거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유급 직원을 모집한다. LA한인회는 8일 LA한인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통해 "보다 적극적인 캠페인 전개를 위해 파트타임 직원 5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호관광, 올림픽 새 사옥 착공식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8일 올림픽과 엘덴 코너의 새 사옥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옥 공사에 돌입했다. 새 사옥은 약 2만8000스퀘어피트 규모로 9월 말 완공되면 삼호관광은 자체 사옥을 소유한 첫 한인 관광업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