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교회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미국에서 연이어 벌어지는 총기 난사 사건의 끝은 어딜까. 지난 5일 텍사스 주 남부지역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퍼스트 밥티스트 처치(침례교회)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으로 26명이 사망한 사건을 바라보는 한인들의 마음이 착잡하다.

  • 무료'인문학 강연'개최

    고려대학교 코어(CORE) 사업단(단장 정태헌)의 일반인 대상 무료 인문학 강연이 18일 오후 4시 중앙아트홀(690 Wilshire Pl. )에서 개최된다. 남가주 고대교우회(회장 김용하)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의 주제는 '다가가는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 과연 무엇을 배워야 하나?'로 고려대 영문과 남호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 부동산협 차기 회장 피터 백씨 당선

    지난 2일 오후 6시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정기이사회 및 제29대 회장 선거에서 차기 회장에 당선된 피터 백(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GMC 부동산 대표가 마크 홍(세번째) 현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내년 1월부터 1년간의 임기가 시작되는 백 차기 회장은 "더 젊고 단합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복수국적자라서 美 육사 입학 퇴짜맞아"

    미국의 정부기관이나 사관학교 등에서 보다 엄격하게 한인들의 한·미 복수국적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LA총영사관이 2일 밝혔다. LA총영사관 측은 "최근 본인들은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일을 진행하던 중, 미국 기관의 신원조사관들로부터 한국 국적도 갖고 있음을 통보받으며 불이익을 당한 민원 사례가 2건 발생했다"고 전했다.

  • 경기 지고, 도둑 맞고…

    LA다저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사진)가 1일 월드시리즈 7차전이 열리는 동안 빈집털이 피해를 당했다. 2일 LAPD는 1일 밤 앤시노에 위치한 야시엘 푸이그의 저택에 빈집털이범들이 창문을 깨고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 "지진나면 이렇게 하세요"

    LA를 포함한 남가주에서도 지진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6일부터 LA소방국(LAFD) 소방관 지도 아래 '커뮤니티비상재난구호교육(CERT)'을 진행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 "위탁가정 산타가 돼주세요"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11월 한달 동안 위탁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캠페인은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12월 중순 열릴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 화장품 매장 '샘플용 립스틱' 발랐다가…'입술 포진'

    "사실 찝찝하다. 뚜껑도 없는 샘플을 여러 사람이 바르니 더러울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 립스틱은 입술이 아니라 손목에 테스트하고 구매한다. ". LA에 거주하는 30대 직장 여성 이모씨는 쇼핑몰이나 백화점, 드럭스토어 등에 있는 화장품 매장에서 테스트용 제품을 쓸 때의 기분을 이렇게 전했다.

  • '신체접촉 성희롱'…그것이 궁금하다

    # 한인타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모(남·62)씨는 최근 들어 직원들과 거리감이 생겼다고 했다. 미국 사회 곳곳에서 성희롱과 성폭행을 고발하는 소식에 김씨는 직원들과 신체접촉 특히 여직원과의 신체접촉을 피하고 있다.

  • '평창올림픽 관람 가이드'나왔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D-100일을 맞아 한국관광공사 LA지사(지사장 김희선)가 평창을 방문하는 미주 한인과 외국인 여행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평창올림픽 관람 가이드'를 내놓았다. 1일부터 지사 페이스북(www.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