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이탈 더 간편해졌어요"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오늘(1일)부터 민원인들의 국적업무 관련 신고(국적이탈, 국적상실, 국적선택 등) 시 제출 서류가 줄어든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신고 관련 서류 원본 외에 사본까지 제출해야 했지만, 오늘부터는 원본만을 제출하고 영사관측이 사본을 만들어 보관하도록 개선했다는 것이다.

  • 이번엔 가뭄이 걱정된다

    지독한 가뭄에서 벗어난 남가주에서 최근 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또 다시 가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LA타임스(LAT) 등이 30일 보도했다. LAT는 남가주의 1월은 비가 많이 오고, 쌀쌀한 날씨에 산간 지역은 눈으로 덮이지만, 이번 달은 덥고 건조하게 마무리되고 있다고 전했다.

  • '마리화나 합법화'한인들 뜨거운 관심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한인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어제(30일) 오후 2시 한인타운 내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는 LA 한인 사회 최초로 마리화나 합법화에 관한 세미나가 LA한인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관련 사업 등에 관심있는 한인들이 행사장 좌석을 가득 메웠다.

  •  35% 급감…왜?

    지난해 캘리포니아 총기 판매량이 크게 감소해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청사 지역 매체인 새크라멘토비가 FBI 총기구매 신원조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된 총기 수는 총 87만 정으로 집계됐다.

  • 가주 해안 상어공격 증가

    작년 서부 해안에서 상어 공격이 증가했다고 상어 연구 위원회(The Shark Research Committee)가 최근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2017년 총 9건의 돌발 공격이 보고됐는데, 이는 2016년 5건 보다 증가한 수치다. 2017년 8건이 캘리포니아 주, 나머지 1건은 워싱턴 주에 있는 해변에서 발생했다.

  • 손님에게 커피값 맡긴 '화제의 커피숍'

    커피 가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고, 고객이 직접 정하게 한 카페가 화제다. 이곳에서는 커피 한 잔에 1달러를 내는 고객이 있는가 하면 100달러 이상을 지불하는 고객도 있다. 산타모니카 근처에서 '자발적 지불'(PWYW·Pay What You Want)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메트로 카페'가 바로 그 곳이다.

  • 경동나비엔 '미주 100만대' 달성

    경동나비엔이 콘덴싱 온수기 및 보일러 북미 시장 누적 100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 25일 코스타 메사에 위치한 웨스틴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에서 경동나비엔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00만대 판매 기념 행사에서 한국 본사의 홍준기(오른쪽서 두번째) 대표와 임원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독감이…지독해도 이렇게 지독할 수가

    전국 독감 환자가 기록적 수준에 달하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1일부터 올 1월 20일까지 전국에서 독감으로 입원한 환자는 약 1만2000명이다. 현재 입원률은 2009년 신종플루(돼지인플루엔자) 때와 비견되는 수준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는 보도했다.

  • 남가주 기온 화씨 90도'껑충'…내일까지 산불 주의보 

    LA 를 포함한 남가주 일대 깜짝 더위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오늘(29일)까지 산불 발생 주의보가 발령됐다. 28일 LA를 비롯한 남가주 일대 낮기온이 전날보다 화씨 9도 이상씩 껑충 뛰어올라 LA 다운타운과 패사디나는 80도 중반, 애너하임은 90도 초반까지 올랐다.

  • 한국어학연수생 10명 OC'방치'

    한인 초·중·고 학생들이 한국서 오렌지카운티로 단기 어학연수를 왔다가 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24일 오후 한인 초. 중. 고 학생들이 어바인 인근 코스타메사(Costa Mesa)로 단기 어학연수를 왔다가 인솔자 잠적으로 방치되어 있다는 학부모들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