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자신감에 우리는 열광합니다"

    한국 테니스 떠오르 별 정현(22·세계5위)이 한국과 한인들의 마음을 강타하고 있다. 정현이 2018 호주오픈에서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메이저대회 4강에 진출하자 세대는 물론 지리적 거리감도 불문하고 모두가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환호하고 있다.

  • 100년만의 건설호황 LA, "모래가 없다"

    미국 전역이 모래 부족으로 아우성이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지역의 건설호황 때문이다. 원유가격 상승에 따른 셰일가스 개발붐도 모래 부족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100년만의 건설호황을 맞고 있는 LA 등 미국 서부 해안지역의 건설러시는 '미증유'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기독한의사협, 신년하례예배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앞줄 맨 오른쪽)는 최근 예수마을교회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년하례 예배와 한의원 경영혁신 세미나를 가졌다. 협회는 매월 2째주 4시부터 예배모임과 5시간 무료보수교육을 한다.

  • 동국대 동문회 첫 임원모임 

    동국대학교 남가주동문회(회장 강병선·뒷줄 왼쪽에서 세번째)는 16일 2018년 첫 임원모임을 갖고, 올해 정례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신년하례 떡국잔치를 2월 10일 5시 용수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LA평통 신년하례식 성황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LA협의회(회장 서영석)은 19일 오후 6시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자문위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신년하례식 및 자문위원 워크샵과 제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서영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대마초 사업 좀 알고 합시다"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가운데 일반 한인들을 위해 다양한 마리화나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22일 오전 11시 LA한인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주 화요일인 30일 오후 2시 옥스포드 호텔(745 S. Oxford Ave. LA)에서 개인, 마리화나 사업 희망자 및 관련 업계 종사자, 건물주 등을 대상으로 '마리화나(Cannabis) 합법화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미주 방송' 12호 발행

    미주방송인협회(회장 홍우창)가 최근 미주방송인의 대변지 '미주 방송' 12호(사진)를 발행했다. 이번 호는 미주방송인협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한인 주요 단체장들의 축하 메시지를 비롯해 특집 좌담과 기고문들을 실어 그 의미를 더했다.

  • "복잡한 메디케어, 알면 쉬워요"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메디케어 파트 A와 B 일반 가입 기간을 맞아 오는 26일 오전 10시~오후 12시 LA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에 있는 클리닉 컨퍼런스룸(3727 W. 6th St. #210)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26일 행사에서는 메디케어 가입자격 및 혜택, 메디케어 비용 및 절약법에 대해 설명하고 오는 4월부터 발급되는 메디케어 새 카드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가주·LA시 의회 '평창 지지 결의안'

    지난 19일 LA총영사관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LA시의회 의원들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및 지지 결의안 전달 행사. 조 부스카이노(앞줄 왼쪽부터) LA시의원, 데이빗 류 LA시의원, 김완중 LA총영사, 미겔 산티아고 가주하원의원, 서영석 LA평통 회장 등이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 4만4947명…2위 USC

    LA 카운티에서 재학생 규모가 가장 큰 대학은 UCLA로 조사됐다. LA비즈니스저널이 22일 공개한 카운티 내 대학 별 재학생 및 교수진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가을학기를 기준으로 UCLA의 재학생 수가 4만4947명으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