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합니다"…카네이션 전달

    굿사마리탄 병원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8일 오전 병원 내 산모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굿사마리탄 병원 관계자가 지난 6일 저녁 이 병원에서 둘째(샬롯 함 군)를 출산한 정유진(오른쪽·35·어바인)씨에게 꽃을 전달하고 있다.

  • LA '명물' 할리우드 간판 '곤돌라'설치 추진

    LA '명물'인 할리우드 간판까지 곤돌라를 타고 오르는 방안이 추진된다. ].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ABC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할리우드 간판까지 곤돌라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미국에선…맥 못추는 '한류 치맥' 열풍

    미주 시장에 진출한 한국 외식업 프랜차이즈가 현지 시장 공략에 실패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 한국 '치맥 열풍'을 등에 업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씁쓸한 성적표를 받아 들고 진퇴양난에 빠졌다.

  • 평통 '2017 통일 골든벨'…다니엘 이 군 최우수상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임태랑)은 지난 6일 한인타운내 LA한인침례교회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도전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퀴즈대회에선 라카냐다 고등학교 10학년 다니엘 이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 이웃케어클리닉, 13일 메디캘 등 상담

    이웃케어클리닉이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메디캘 , 마이헬스LA 가입 행사'를 LA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에 위치한 클리닉에서 진행한다. 한편 지난달 1일부터 메디캘과 마이헬스LA에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가정의 소득 자격이 다소 완화됐다.

  • 투표지 사진 SNS 올렸다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재외투표 과정에서 특정 후보자에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SNS에 게시·전송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재외선거인 2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미주 지역에 사는 A씨는 지난달 25일 모 총영사관에서 투표한 뒤 투표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국내에 거주하는 카카오스토리 모임 친구들에게 공개했다가 선관위에 적발됐다.

  • 한국어 무료 법률 상담 

    LA총영사관은 미국 법의 날(Law Day·1일)을 맞아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KABA SC)와 13일 오전 10시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1145 Wilshire Blvd. LA)에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법(부동산, 상법, 이민법, 가정법 등)과 한국법(기소중지, 부동산, 유언·상속, 민사소송 등) 모두 상담한다.

  • 싸움 잘하면 1만5천불도 번다

    캘리포니아 주에 유혈낭자한 도박의 일종인 불법 투계(鬪鷄)가 성행하고 있다. 일부 투계 주인들은 승률을 높이려고 싸움에 나가는 닭의 발에 쇠로 만든 발톱을 끼운 채 출전시키고 있어 동물보호단체의 비난을 사고 있다. 4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경찰이 중가주 프레즈노의 불법 투계장을 덮쳐 투계꾼 4명을 체포했다.

  • 한식 조리강좌 운영

    LA한국문화원과 LA한식조리아카데미는 8일부터 내달 3일까지 LA한식조리아카데미에서 한식 문화 알리기 및 한식 조리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웹사이트(www. kccla. org/kcuisine)에서도 할 수 있다. ▶문의:(323)936-3012 / hannah@kccla.

  • 강제 추방되고, 평생 다시 한국 못간다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마리화나(대마초)를 흡연할 경우 한국 입국이 영구적으로 금지될 수 있다며 LA총영사관의 주의를 당부했다. 3일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과거 한국에서 마리화나(대마초)를 흡연하여 처벌 받은 후 한국 입국이 금지된 미시민권 동포가 입국금지 해제 상담을 요청하는 사례가 최근 여러 건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