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성 치유' 세미나

    미주 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12일 오후 5시 소망 장로교회 (520 S. La Fayette Pk. Pl. #505)에서 3월 월례 예배· 영성치유 세미나를 갖는다. 보수교육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213) 703-8541,.

  • 부자 유명인 집만 노린다

    LA소재 프로 스포츠 선수와 연예인 집에서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 가드 닉 영의 집에 지난달 빈집털이 도둑이 들어 50만 달러 상당의 보석류 등이 사라졌다.

  • 이기철 총영사, 한인 독립유공자 후손 오찬

    지난 7일 이기철 LA총영사는 총영사 관저에서 3. 1절을 앞두고 이규갑 선생 아들인 이민휘씨 등 독립유공자 후손 40여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미국서 독립 자금을 지원한 고 임성실 지사에 대한 건국포장 수여식도 진행했다.

  • '일레인 박'찾기 기금  한인회 500달러 기부

    LA한인회는 한인 여대생 일레인 박(20)씨 실종 사건<본보 3월 7일자 2면 보도> 관련 기금모금 사이트(gofundme. com/facebook-com-helpfindelainepark)에 500달러를 기부했다. 또한 관할인 글렌데일경찰국 로버트 카스트로 국장에게 편지를 보내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미비 점을 지적하며, 수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소녀상 철거 공작 중단하라"

    한국과 일본 정부 간에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 소녀상을 두고 외교 갈등이 두 달 째 계속되고, 글렌데일 시 소녀상 철거 항소심이 연방대법원에 계류 중인 가운데 한·중·일 민간단체들이 모여 글렌데일 시 소녀상 지키기에 나섰다.

  • 정말?…"남가주에 조만간 빅원" 

    캘리포니아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샌안드레아스 지진대의 휴면 상태가 지나치게 길어져 조만간 남가주 지역에 '빅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7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연방 지질조사국은 LA 북쪽 그레이프바인을 따라 강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새로운 보고서를 이날 발표했다.

  • '오도가도' 한인 유학생들 "나 어떡해"

    #오는 5월 졸업을 앞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4월 취업비자 신청을 위해 올 초부터 서류를 준비해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혹시 이민국이 추가 서류를 요청할 지도 몰라 비자 승인을 서둘러 받기 위해 급행 서비스를 신청할 계획이었다.

  • "타운 노상강도 조심하세요" 

    최근 LA한인타운에 노상강도가 증가해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7일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와 올림픽경찰서간의 미팅에서 데이빗 코왈스키 서장은 "한인타운에서 노상강도(Street Robberies)가 한 분기 동안 28%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 "제발 우리 딸을 찾아주세요"

    말리부 지역에서 발생한 한인 여대생 일레인 박(20)씨 실종 사건이 한달이 넘었지만 수사에 큰 진척이 없는 가운데, LA한인회와 글렌데일 경찰국이 한인들의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인회와 경찰국은 "작은 제보가 일레인 박씨를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박씨 실종과 관련됐다면 어떤 것이라도 지체말고 제보해 달라"고 전했다.

  • 중국 '反韓 바람' LA에도 불까 노심초사

    중국이 한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에 대한 보복 수위를 높이면서 한국 여행 및 면세점 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중국 소비자들의 반한(反韓)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계 방문객들이 많은 LA 한인타운 내 업소들은 행여 불똥이 튀지 않을까 염려하며 사태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