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파크' 입장료가 기가막혀

    '테마파크'입장권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6일 보도했다. <표참조>. LAT에 따르면 입장권 가격이 가장 비싼 테마파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로 가격 120달러로 이는 지난 2007년부터 10년간 무려 88% 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장학금도 받고, 경험도 쌓고'

    LA총영사관은 한국 정부초청 해외영어봉사(TaLK)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에서 2년 이상 과정을 수료한 재학생 및 졸업생이며, 3월 21일(1차 마감), 4월 17일(2차 마감), 5월 22일(3차 마감)까지 홈페이지(www. talk. go. 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로버트 안 '만남의 시간'

    한인민주당협회는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로버트 안 후보와 만남의 시간을 주최한다. 9일 저녁 7시 카페 맥(612 Shatto Pl, LA)에서 열리는 이 이벤트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213)219-2483 / john. yi@kadems.

  • "오늘 LA시 예비선거날인 것 아세요?" 

    # 한인타운에 사는 신모(여·39)씨는 지난 해 미국 대선 투표는 했지만 오늘 실시되는 LA시 예비선거에는 별 관심이 없다. "선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매번 하기도 번거롭기도 하고요. 대통령 선거처럼 중요한 것 같지 않아서 이번엔 투표안하려구요".

  • 애린 박 소장 '올해의 여성' 수상 영예

    이웃케어클리닉의 애린 박 소장(가운데)이 3월'전미 여성 역사의 달'을 기념해 가주 상하원이 지구별로 시상하는'올해의 여성(Woman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 6일 새크라멘토 주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LA한인타운을 관장하는 미겔 산티아고 가주 53지구 하원의원(오른쪽서 두번째)으로부터 상을 받은 박 소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더 봉사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러시아에서 왔어요"

    2일 러시아 천사합창단(지도 김바울 목사) 초청 공연이 한인타운 및 커뮤니티센터(이사장 박형만)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천사합창단은 이날 한인 시니어들에게 친숙한 곡으로 청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미국선 '비자 압력', 한국선 '취업 압력'

    미국에서 유학 중이거나 '포스트닥터(박사후)'과정을 밟고 있는 과학도들과 향후 미국 유학을 준비중인 예비 과학도들이 불투명한 미국의 이민 정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반이민 정책 반대 여론이 높아지자 강경한 이민정책에서 한발 물러나 미국 비자를 신규 신청할 사람들에게만 행정명령을 적용할 가능성이 커져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  LA서 구금…법원은 구제나서

    LA연방법원이 합법적 비자를 보유하고 LA 국제공항에 도착한 아프가니스탄 출신 가족 5명을 이민 당국이 무단으로 구금하자 인신보호 명령을 발동했다. 5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법원은 아프가니스탄 출신 가족 5명을 남가주에서 다른 주로 강제 이전하지 말라는 인신보호 명령을 내렸다.

  • "유권자 등록 저희가 해드려요"

    가주연방 34지구 하원의원직에 도전하는 로버트 안 후보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기위해 출장 사무소 서비스를 실시한다. 안 후보 사무실은 "유권자등록은 DMV 오피스를 찾아가 해야하므로 번거롭고 불편한 점이 있다"며 "한인타운 4곳에서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한국어와 영어로 직접 유권자 등록을 돕고, 선거 관련 질문도 받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전과 영주권자 한국방문 주의"

    트럼프 반이민정책으로 한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소문과 불안감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기철 LA총영사는 지난달 28일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남가주 지역 총책임자인 데이비드 마틴 국장을 직접 만나 면담했다. 현재 한인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 중 하나는 단속대상과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