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28명 조사 강제 징수  

    # 2013년 부동산을 양도하고 주민세 약 9700여만 원을 체납한 김모(남·68)씨는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고 한국 국적 상실 신고를 했다. 이후 김씨는 미국인 신분으로 한국을 빈번하게 출입했지만 지방세는 납부하지 않았다. 결국 김씨는 지난 2월 외국인 체납자 출국정지 초지를 당하고 나서야 체납된 세금을 완납했다.

  • '야생 버섯' 잘못 먹었다가…

    생긴 모양 탓에 '죽음의 모자'(death cap)로 불리는 야생 독버섯 팔로이드(Phalloids·사진)에 중독된 사례 14건이 최근 캘리포니아 주에서 보고됐다고 USA투데이가 4일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독성통제시스템에 따르면 18개월 된 여자 아이부터 93세 노인까지 10여 명이 이 독버섯류로 만든 음식을 먹고 위 경련, 구토 등 각종 증상을 호소했다.

  • 美 3호'소녀상'건립…日 또 방해공작

    조지아주 소도시 브룩헤이븐에 '평화의 소녀상'이 이달 말 설치되는 등 미국 남부에 소녀상 건립 운동이 확산하면서 일본이 조직적인 방해에 나설 것으로 우려된다. 3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 등에 따르면 브룩헤이븐 시립공원(일명 블랙번2)에 세워지는 소녀상은 오는 29일 제막식을 할 예정이다.

  •  무료 '의료 축제'  22일 한인타운 노인센터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이하 노인센터)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시더스-사이나이 병원과 LA시 노인국 등과 함께 커뮤니티 의료 축제를 펼친다. 올해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검사뿐 아니라 직장암, 유방암과 함께 치아 무료검진까지 추가됐다.

  • 케빈 김 행장 '사랑의 열매'1억 쾌척 

    김 행장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562번째 회원이 됐다. 김 행장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고국과 전세계 동포사회의 나눔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국사랑·동포사랑 원 하트 투 러브스'는 720만 재외동포 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동포사회 규모가 가장 큰 LA를 시작으로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한인 다윗에게 거는 기대

    로버트 안 후보가 출마한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 선거 조기투표가 내일부터다. 본 투표일(6일)도 이제 단 4일 남았다. 시간을 내기에 보다 편리하고, 투표장에서 유권자 등록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번 주말 이틀간의 조기투표에 안 후보의 승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창립 10주년 '화랑청소년재단'

    내일(3일) 열리는 화랑청소년재단 자선기금 모금 행사를 준비하는 다이애나 김(왼쪽부터), 알버트 민, 신 김, 김민재 학생 등 재단 멤버들.

  • D-4 '승리를 위한 기도'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로버트 안 후보를 위해 한인 종교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일 오후 1시 30분 월드 미션 대학 송정명 총장 등 기독교계 목회자들과 묘경 고려사 스님, 성공회 김요한 신부 등은 안 후보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한인들의 선거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  무료 '의료 축제'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이하 노인센터)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시더스-사이나이 병원과 LA시 노인국 등과 함께 커뮤니티 의료 축제를 펼친다. 올해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검사뿐 아니라 직장암, 유방암과 함께 치아 무료검진까지 추가됐다.

  • "3위 목표!"…LA체육회, 미주체전 발대식

    재미대한 LA체육회(회장 전희택·앞줄 왼쪽서 여섯번째)는 16일부터 사흘간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를 앞두고 1일 LA한인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LA체육회는 총19개 종목 중 11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