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자문위 '공동의장'

    한미연합회(KAC) 방준영(사진) 사무국장이 LA카운티 선거관리국 언어지원 자문위원회(Language Accessibility Advisory Committee) 공동의장으로 임명됐다. 언어지원 자문위원회는 다인종 커뮤니티 대표 단체들이 이르면 내년부터 시작될 새로운 투표제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발족됐다.

  • "웨스트우드→LAX, 5분에"

    '땅에는 테슬라, 하늘엔 스페이스X, 그리고 땅 밑으로는 초고속 터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야심이 지하 세계를 향하고 있다. 지하에 초고속 터널을 뚫어 자신의 표현대로 '영혼을 파괴할 정도'라는 대도시의 교통지옥을 단번에 해결하겠다는 야심이다.

  • 정부상징 로고 제각각…최순실 때문? 

    한국 정부가 지난해 태극기의 청·홍·백 삼색을 조합한 태극 문양을 정부의 새로운 '통합 로고로 확정했으나 일부 미주 재외공관 공무원들은 아직도 이전의 문양이 새겨져 있는 명함을 그대로 쓰고 있는 등 혼선을 주고 있다.

  • '사이버 보안'뻥 뚫린 재외공관…LA는?

    지난해 보안점검 8개 공관서 위반사례 무려 203건, 1곳 당 지적 건수 1년새 1. 5배 급증. 2008년 12월 주미 한국대사관 홈페이지 화면 일부가 해킹으로 변조됐다. 이듬해 7월엔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한국 외교부 홈페이지 접속 장애를 겪었다.

  • "'친북'미주 한인 추방시키자"

    미국에 살면서 북한 정권에 이익을 주는 종북 활동을 하는 미시민권자와 영주권자들의 신분을 박탈해 추방해 달라는 백악관 청원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백악관 청원사이트인 '위더필플'에 '친북 미시민권자와 영주권자 신분 박탈'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6일 청원이 제기됐다.

  • 서머타임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이번주 일요일(5일) 오전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따라 이날 새벽 2시가 1시로 조정된다. 특히 주일예배 시간에 늦지 않도록 전날 밤 잠들기 전 시계를 한 시간 앞으로 돌려놓는 게 좋다. 일광시간 절약제 해제와 함께 LA와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 LA한인회, 때아닌'퇴거 소송' 화들짝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때아닌 LA한인회관 퇴거 소송을 당해 당혹해 하고 있다. LA한인회관 관리 주체인 한미동포재단 분규로 인해 현재 한인회관은 위탁관리에 들어간 상태<본보 4월 19일자 보도>로, 현재 법정 관리인은 '어빈 코헨 앤 제섭'(Ervin Cohen & Jessup LLP) 로펌의 바이런 Z 몰도 변호사다.

  • 타운서 뒤집힌 차…운전자는?

    29일 LA 한인타운 한복판인 7가와 세인트 엔드류스 플레이스 인근에서 한 검은색 차량이 뒤집히면서 주차된 차량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과 운전자 신원 등을 조사중이다. <사진=라디오코리아 제공>.

  • "교회가는 길 막힌다"

    일요일인 29일 LA에서 대규모 마라톤 행사 '런 록 앤 롤(Run Rock n Roll)'이 개최돼 LA 곳곳 도로가 차단된다. 한인타운의 경우 윌셔 블루버드가 오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웨스턴 에비뉴 교차점부터 램파트 블루버드 교차점까지 차단된다.

  • '독도 골든벨 퀴즈대회'수상자 축하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맨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은 25일 '2017 독도· 동해 골든벨 퀴즈대회'수상자 및 가족과 미주한국학교 총연합회(KOSAA) 임원진을 총영사 관저에 초청, 수상을 축하하고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