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뉴스'등장 인터넷 시끌

    최근 인터넷과 SNS상에서 'LA 투표 출구조사 현황'이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사진)이 확산되고 있어 선관위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해당 글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LA 재외국민 투표에서 특정 후보가 앞서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젠 연방 하원의원 선거다

    한미연합회(KAC·사무국장 방준영)가 1일 KAC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6일 34지구 연방 하원의원 본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AC는 오는 6일과 7일, 13일과 14일 오후 2시 반부터 5시 반까지 코리아타운 플라자와 갤러리아 마켓 , 노인센터, 한남체인, 마당 몰 등에서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도와주는 캠페인을펼친다.

  • LA 인근서 또 '무차별 총격'…1명 사망·3명 부상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부에서 또다시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LA 카운티 경찰국은 30일(현지시간) LA 남부의 피코 리베라와 라미란다, 휘티어 등에서 남의 차량을 훔친 뒤 행인들을 상대로 무차별 총격을 가한 히스패닉(중남미)계 남녀 용의자들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폭스뉴스 등이 전했다.

  • 한국 프랜차이즈 사업, 하고는 싶은데… 

    한국 프랜차이즈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으나 실제 가맹점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선뜻 계약을 맺기엔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지난 1월 LA한인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2017 프랜차이즈 및 체인스토어 창업 엑스포'에는 300여 명의 한인들이 몰려 북적였다.

  • 해수욕장 상어 공격 다리물려 긴급 후송

    샌디에고에 있는 인기 해수욕장에서 지난 30일 상어 한 마리가 친구들과 함께 바닷물 속을 걷고 있던 한 여성의 허벅지를 물어뜯어가는 일이 발생했다. 샌 오노프레 주립 해수욕장 측에 따르면 큰 백상어 또는 칠성상어로 보이는 상어에 물린 여성은 인근 해병대 군인들에 의해 비행기로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오늘은 이기철 총영사님이 친정 아버지"

    이기철 LA총영사가 30대 미얀마 여성의 결혼식에서 친정아버지 역할을 맡아 화제다. 지난달 30일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총영사는 전날 LA에 있는 한 한인교회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한인 남성 전도사를 베필로 맞은 노세쿠(31) 씨를 데리고 입장했다.

  • LA 최대 호텔 '웨스틴 보나벤처'

    LA비즈니스저널(LBJ)은 1일 최신호에서 객실수를 기준으로 LA카운티 호텔 순위를 발표했다. 이가운데 총 1358개의 객실을 보유한 웨스틴 보나벤처 호텔(LA다운타운 위치)이 1위로 꼽혔다. 이어 1234개를 보유한 힐튼 LA공항이 2위, 1004개를 보유한 LA공항 매리엇이 3위를 기록했다.

  • LA지역 재외투표자 9584명 사상 최대

    투표율은 70. 3%로 하락 "영구명부제 때문". LA 지역 재외투표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 19대 대선 재외투표가 마감된 지난달 30일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재외투표가 시작된 25일부터 이날까지 6일간 LA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총 9584명이 투표했다.

  • 샌버나디노 '흔들' 규모 3.1지진 발생

    지난 30일 오후 12시59분쯤 샌버나디노 지역에서 규모 3. 1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리알토(Rialto)에서 동쪽으로 4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한 이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중앙양로병원 인근 아파트서 '대형 화재'

    27일 LA한인타운 인근 웨스트레이크 지역 중앙양로병원 근처 아파트에서 큰 불이나 양로병원 환자들과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일대가 큰 혼란을 빚었다. 화재 건물은 비어있던 아파트여서 다행히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LA소방국(LAFD)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