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턴-윌셔 인근 '교통지옥'

    지하철 퍼플라인 연장 공사로 인해 LA한인타운 도로 일부 차선들이 내년 초까지 변경되거나 폐쇄된다. 메트로 교통국에 따르면 윌셔/웨스턴 역 서쪽 퍼플라인 연장공사로 오늘(27일)부터 14주 동안 역 부근 도로 통제가 이어진다.

  •  민족학교, 내일까지 서비스

    '섹션 8'바우처 신청이 오는 29일 오후5시에 마감되는 가운데 민족학교는 내일(26일)까지 한인들을 위한 신청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다. 한편 KAC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총 326명의 접수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 파바월드 장학금 전달…9명에 5천불

    올해 2회째를 맞은 파바월드(회장 명원식)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19일 파바월드 센터에서 열려 봉사 및 리더십 활동과 타의 모범이 된 9명의 고등학생을 선발, 총 50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 꿈나무 발레리나 '커뮤니티 봉사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은 21일 양로병원 위문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 꿈나무 발레리나들에게 '한인회 켜뮤니티 봉사상'을 수여했다.

  • 무료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성황

    한미특수교육센터는 21일 동양선교교회에서 시라기꾸 파운데이션과 왕글로벌넷 후원으로 무료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400여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 "'합법화=자유화'절대 아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면서 주민들의 관심과 논란이 뜨겁다. 이에 발맞춰 LA 시정부도 이에따른 시스템 구축과 관련 법안들을 준비 중이다. LA시에서 마리화나 합법와 시행에 따른 각종 규제를 주도하는 주축은 바로 마리화나 커미셔너들이다.

  • "조세형평국 위원 선거 도전"

    케빈 드 레온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장 보좌관 벤 박(사진)씨가 조세형평국 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유일한 한인 후보다. 벤 박 보좌관은 24일 오전 11시 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캘리포니아 3지구 조세형평국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기다리는 응급실 이제 그만!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LA 한인타운 인근 할리우드 차병원이 실시하고 있는 '도착 즉시 진료를 받을 수 있는'신개념 응급센터(ER) 서비스가 한인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이 'ER 익스프레스(Express)'서비스는 문자그대로 기다리지 않고 빠르고 신속한 치료를 표방한다.

  • 억! 티켓값이'평균 3164불'

    LA다저스가 1988년 이후 29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가운데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표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23일 ESPN 등에 따르면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2차전 티켓의 평균 가격은 무려 3164달러에 달한다.

  •  피해 심하면 무조건 안락사

    아이돌 출신의 가수겸 배우인 최시원 씨의 반려견인 프렌치 불독(벅시)이 아파트 이웃 주민인 유명 한식당 대표 물어 숨지게 한 사건의 논란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만약 이런 사건이 미국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