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최익성 전 한국 프로야구 선수…'저니맨'으로서 새 삶을 살아간다

    "이제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저니맨이 되고자 합니다!"전 한국 프로야구 선수였던 최익성(사진)이 책을 냈다.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글 모음이다. 책 제목은 그의 별명인 '저니맨' 그대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최익성 스스로 책을 펴냈다는 점이다.

  • [인터뷰] 홍성표 한국 신용회복위원장

    "과거 한국에서 채무를 갚지 못해 금융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해외 거주민은 이후에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재개할 경우 금융채무불이행자 등록 사실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워크아웃 서비스를 통해 금융채무를 청산시킴으로써 미주 한인들이 한국 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TV 켠 두집 중 한집 NBA 올스타전 시청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생애 4번째 MVP를 수상하며 막을 내린 제60회 NBA 올스타전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무려 37%나 오른 52%의 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TV를 켜놓은 집에서 올스타전을 시청한 가정을 산출한 것이다.

  • 미셸 박 스틸, YMCA선정 '올해의 정치인'

    미셸 박 스틸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부위원장(사진)이 가주 YMCA연합회가 선정한 '2010년 올해의 정치인'으로 뽑혔다. YMCA는 지난해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음식의 면세 대상을 확대한 공로로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이 올해의 정치인으로 선정됐으며 18일 새크라멘토에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미 대기업 CEO 70% "향후 6개월 경기전망 밝다"

    비즈니스 전망을 희망적으로 보는 미국 대기업 CEO의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재계를 대변하는 단체인 비즈니스 카운슬이 엑손 모빌, 제너럴 일렉트릭 및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비롯한 124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17일 결과를 공개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70.

  • 오바마 정부, 향후 10년간 재정적자 1조1천억달러 감축 추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향후 10년간 재정적자를 1조1,000억달러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미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런 목표치를 포함한 2012 회계연도 예산안을 14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제이콥 루 백악관 예산국장은 이날 CNN방송에 출연해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의 첫 임기가 끝날 때까지 재정적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을 계속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남가주 개솔린가격 상승세 지속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OC)의 개솔린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AAA와 오일프라이스인포메이션서비스에 따르면 13일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는 3. 441달러에 달했다. 이는 1주일 전보다 4. 1센트, 1달 전보다 9. 2센트, 1년 전보다 47.

  • 민화협, 19일 LA협의회 3기 출범

    한국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는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소향 뱅큇룸에서 LA협의회 3기 출범식 및 하기환 LA협의회 새 대표상임의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민화협은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정당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순수 민간단체로 해외에서는 2007년 LA 등 일부지역에서 시작돼 지난 2009년 호주 시드니, 2010년 1월 중국 등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 KOTRA, 북미투자유치 로드쇼 '성황'

    미국 서부지역 금융투자가들이 한국 투자에 매우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OTRA 인베스트코리아(IK)가 8일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한 한국투자유치설명회는 연평도 사태 등 불안요인이 말끔히 가신 듯 TCW, Colony Capital, TPG Growth 등 미 서부 주요 금융투자가 12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인터뷰] 최형석 함소아한의원 원장

    그곳에 가면 아이의 마음까지 치료가 된다. 함소아 한의원이다. 함소아 한의원 최형석 원장(사진)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마음까지 치료해 주는 어린이 전문 한의원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함소아 한의원은 지난 21일 한인타운 중심부인 올림픽 불러바드와 베렌도 스트리트로 이전해 재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