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앱스토어 승인 앱 50만개 돌파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승인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숫자가 50만개를 돌파했다. 앱 정보사이트인 '148앱스'는 지난 2008년 7월 오픈한 앱스토어가 3년 만에 50만개의 앱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게 됐다고 24일 보도했다. 하지만 50만개 중 10만개에 이르는 앱은 최신 iOS로 업데이트 하지 않았거나, 개발자가 포기했거나, 애플의 규칙을 위반하는 등의 이유로 삭제되거나 자연소멸된 경우가 있어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앱은 약 40만개로 추정된다.

  • 다운타운 시계 도매업체 김기은 대표 홀인원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다운타운에서 시계 도매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기은 대표(사진)가 지난 21일 노우드 골프코스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 대표는 이날 파3 13번홀(156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컵에 들어가며 홀인원을 했다.

  • 마티 모겐스턴 주 노동부 장관

    "한인업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노동부 장관으로는 최초로 LA한인타운을 방문한 마티 모겐스턴 장관(사진)은 남가주한인음식업연합회 창립 총회에 참석해 "요식업소를 비롯한 노동집약적인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들의 의견을 최대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최경주 우승 뒤엔 자생한방병원이 있었다.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이 프로골퍼 최경주의 건강도우미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쥔 최경주는 그간 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최경주는 지난 2007년 10kg이상을 감량함에 따라 체내 지방이 급격히 줄고 허리 근육이 뭉치면서 통증이 발생해 3년 동안 한국 본원 신준식 원장의 침술로 뭉친 근육을 풀고 약물요법으로 허리통증을 치료 받았다.

  • LA한인상의 제35대 에드워드 구 회장 인준

    제35대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 차기회장에 에드워드 구 제34대 이사장(사진)이 선출됐다. 한인상의는 19일 정기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에드워드 구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오는 7월부터 1년간의 공식 임기에 들어가는 에드워드 구 신임회장은 열린 경제단체로 거듭나 안정적인 성장의 틀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아놀드 슈워제네거, 가정부와 바람펴 사생아까지 낳았다?

    최근 아내 마리아 슈라이버(55)와 별거에 들어간 아놀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63)가 혼외정사를 통해 아이를 낳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슈워제네거는 10년 전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자신의 가정부와 성관계를 가져 아이까지 낳은 것으로 확인됐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 자산 최대 1,180만달러 달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의 자산이 지난해 최대 1,180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백악관의 자산공개보고서를 인용해 오바마 부부의 재산이 280~1,180만달러에 달했다고 16일 보도했다. 백악관의 자산공개보고서는 정확한 수치가 아닌 범위만을 공개하고 있어 구체적인 자산은 알 수 없지만 대략적인 자산의 규모는 파악할 수 있다.

  • CT&T 이태섭 미주총괄사장

    "'e-Zone'은 인생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할 수 있는 자동차입니다. "CT&T 이태섭 미주지사장(사진)이 말하는 전기차 e-Zone은 운전을 막 시작한 청소년부터 은퇴 후 휴양을 즐기는 연장자들까지 세대를 넘어서 최고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자동차다.

  • 美 남동부 대홍수 우려… 토네이도 가능성도

    미 남동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미시시피강의 범람으로 남동부 지역에 대홍수가 우려되고 있다. 중서부의 오하이오 밸리와 남동부 미시시피 밸리에는 최근 예년보다 4~6배 많은 1~2피트의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오하이오강과 미시시피강의 수위가 역대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 [인터뷰] 윤혜원 서울아산병원 미주운영실장

    서울아산병원 의료서비스의 세계화를 위해 LA로 파견된 윤혜원 미주운영실장(사진)이 타민족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지난 2009년 9월 LA에서 시작해 지난해에는 뉴욕까지 홍보 범위를 확대시키며 미국 내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미주사무소의 윤 실장은 기존 한인 중심의 홍보에서 진일보한 전략 개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