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서니 위너 하원의원 트위터 외설사진 스캔들에 발칵

    미국 뉴욕시의 유명한 하원의원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팬티 차림의 하반신 일부 사진을 한 여학생에게 보냈다가 이런 사실이 들통나면서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주인공은 민주당 소속 앤서니 위너(46. 뉴욕) 하원의원.

  • 반기문 UN사무총장 연임 도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이 연임에 도전한다. 반 총장은 6일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임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의 지지속에 사무총장직 연임에 도전한 반 총장은 현재 이렇다 할 경쟁자가 없어 재선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 '갤럭시탭 10.1' 미국서 8일 시판

    삼성전자의 태블릿 전략제품인 '갤럭시탭 10. 1'이 미국 시장 판매가 본격화 된다. 삼성전자는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허니콤 3. 1 버전을 탑재한 '갤럭시탭 10. 1 와이파이(사진)'제품을 오는 8일 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 매장인 베스트바이 뉴욕 유니온스퀘어 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 LA출신 한인 '위대한 탄생' 출연 메건 리, 미국서 가수 데뷔

    MBC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위대한 탄생' 출신 메건 리(16·사진)가 미국에서 가수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LA 출신의 메건 리는 지난달 11일 아이튠즈를 통해 첫 싱글앨범인 '러브,래프 앤 리브(Love, Laugh & Live)'를 발매했다.

  • 뉴욕타임스 첫 여성 편집인 탄생

    뉴욕타임스(NYT)에 160년 역사상 첫 여성 편집인이 탄생했다. NYT 컴퍼니의 아서 슐츠버거 주니어 회장은 빌 켈러 편집인 후임으로 질 에이브람슨(57·사진) 편집국장을 임명한다고 2일 발표했다. 에이브람슨은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 부 지국장 겸 탐사전문기자로 9년간 활동하다가 1997년 NYT에 합류했고 2년 뒤인 1999년 워싱턴 담당 에디터로 선임됐으며 2000년엔 워싱턴 지국장 자리에 올랐다.

  • 린지 로한 전자발찌 오작동에 경찰 출동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 린지 로한(24·사진)의 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아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로한은 지난 1일 경찰 출동 당시 LA 인근 초호화 타운하우스에서 3D TV를 보고 대본 리딩을 하며 옥상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등 말썽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 저스틴 팀버레이크-애슐리 올슨, 새 할리우드 스타 커플 탄생?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사진)와 디자이너 겸 배우 애슐리 올슨이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 미국 주간지 US위클리는 올해 잇따라 결별을 선언한 아역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애슐리 올슨이 그린위치호텔, 'Saturday Night Live'에프터파티, 브로드웨이 공연, 폴로 경기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 됐다고 미국 주간지 'US위클리'는 1일 보도했다.

  • 가가 새 앨범 '본 디스 웨이', 美 발매 첫주 밀리언셀러 기록

    '엽기 디바' 레이디 가가(25·사진)의 새 앨범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가 미국에서만 발매 첫 주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USA투데이는 레이디 가가가 지난달 23일 출반한 새 앨범이 29일까지 미국에서 111만장이 팔려나갔다고 1일 전했다.

  •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버락 오바마 대통령 맹비난

    미국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라며 맹비난했다. 롬니 전 주지사는 지난달 31일 NBC방송 아침 프로그램'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내가 지금까지 본 대통령 중 가장 무능한 대통령 가운데 한 명"이라고 비난하고 내년 대선에서 자신이 오바마를 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 브란젤리나 커플도 '세기의 결혼식' 올린다

    브래드 피트(46)와 안젤리나 졸리(34)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뜻을 내비쳐 화제다.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USA위크엔드'와 인터뷰를 가진 피트는 "아이들이 결혼에 대해 질문을 자주해 난감할 때가 많다"며 "아이들의 계속되는 결혼 요구로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것 같아 곧 결단을 내릴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