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A, 기아 클래식 킥 오프(Kick-off)

    기아모터스아메리카(KMA)가 10일 어바인 본사에서 기아클래식에 출전하는 5명의 LPGA 선수들을 초청한 킥 오프 행사를 열었다. 기아클래식 킥 오프 행사에는 기아클래식을 총괄하는 데니스 배겟 토너먼트 디렉터와 LPGA 선수 민디 김, 질 맥길, 블레어 오닐, 에미 홍, 샤스타 에이버리하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간판스타"

     '당당한 추추 트레인.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특급스타들과 동등한 대우를 공식적으로 받았다.  '블리처 리포트'는 7일 2011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서 팀의 간판 스타선수를 한 명씩 추린 뒤 클리블랜드의 대표로 추신수를 선정했다.

  • 델타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 폐지

    델타항공이 미국 항공업계 중 처음으로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폐지한다. 델타항공은 올해 1월1일부터 가입한 스카이마일스 회원의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폐지하고 만료기한 없는 항공사로 거듭난다고 3일 밝혔다. 델타항공의 기존 마일리지 제도는 적립 후 24개월이 지나면 만료돼 이 기간 내에 추가 적립을 하거나 마일리지를 사용해야 소멸이 되지 않았다.

  • [인터뷰] 드림성형외과 송홍식 원장

    드림성형외과 송홍식 원장(사진)은 미주 1호점 오픈을 위해 큰 모험을 감행했다. 송 원장은 서울대 의대 출신 의료진들로만 구성된 드림성형외과에 처음으로 타교 출신의 의사를 영입했다. 그는 미주시장이 아시아시장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예일대 의대를 졸업한 케네스 김 성형외과 전문의와 손을 잡고 드림성형외과 미주 1호점의 문을 활짝 열었다.

  • [인터뷰]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VISIT KOREA!"

    "미주 한인들이 한국을 위한 문화외교관이 돼주세요.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사진)이 24일 미주지역 한인들에게 홍보대사 역할을 부탁했다. 지난 22일부터 한국 관광홍보를 위해 미 서부지역을 방문 중인 이참 사장은 24일 한국관광공사 LA지사에서 "미국내 대부분의 타민족들에게 한국이란 나라는 아직 낯설다"며 "미주 한인들이 좀 더 힘 써주면 타민족들이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키엘스, 26일 산타아니타 웨스트필드몰에 새 매장 오픈

    피부 및 모발 용품 전문업체인 키엘스(Kiehl'since 1851)는 26일 산타아니타 웨스트필드몰에(400 S. Baldwin Ave. Arcadia, CA)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특히 이번 신규 매장 오픈 때에는 키엘스의 창사 160주년을 맞아 선착순 160명의 고객들에게 키엘스의 대표적 제품들을 무료로 제공하다.

  • [인터뷰] 최익성 전 한국 프로야구 선수…'저니맨'으로서 새 삶을 살아간다

    "이제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저니맨이 되고자 합니다!"전 한국 프로야구 선수였던 최익성(사진)이 책을 냈다.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글 모음이다. 책 제목은 그의 별명인 '저니맨' 그대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최익성 스스로 책을 펴냈다는 점이다.

  • [인터뷰] 홍성표 한국 신용회복위원장

    "과거 한국에서 채무를 갚지 못해 금융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해외 거주민은 이후에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재개할 경우 금융채무불이행자 등록 사실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워크아웃 서비스를 통해 금융채무를 청산시킴으로써 미주 한인들이 한국 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TV 켠 두집 중 한집 NBA 올스타전 시청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생애 4번째 MVP를 수상하며 막을 내린 제60회 NBA 올스타전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무려 37%나 오른 52%의 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TV를 켜놓은 집에서 올스타전을 시청한 가정을 산출한 것이다.

  • 미셸 박 스틸, YMCA선정 '올해의 정치인'

    미셸 박 스틸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부위원장(사진)이 가주 YMCA연합회가 선정한 '2010년 올해의 정치인'으로 뽑혔다. YMCA는 지난해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음식의 면세 대상을 확대한 공로로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이 올해의 정치인으로 선정됐으며 18일 새크라멘토에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