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왕자-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6월 미국 방문

    지난달 29일 결혼한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이 6월말부터 11일간 북미지역을 공식 방문한다. 영국왕실은 케임브리지 공작과 공작 부인 작위를 받은 윌리엄-케이트 부부가 6월30일부터 7월8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와 앨버타, 프린스 에드워드섬, 퀘벡을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 [인터뷰] 제니 김 존스홉킨스대 입학사정관

    "명문대 진학 노하우, 모두 전수해 드리겠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제니 김 입학사정관이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와 함께 오는 29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무료 대학입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 입학사정관은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더 많은 한인들이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5월초 한국 징검다리 황금연휴…한인관광업계 '반짝 특수' 기대

    한인 관광 및 항공업계가 한국의 징검다리 연휴에 맞춰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5월은 '어린이날(5일)'과 '부처님 오신 날(10일)' 등 공휴일이 일주일새 이틀이나 이어지는 특별한 달이다. 특히 올해는 5월5일이 목요일, 10일 화요일로 직장인들이 6일과 9일을 연차나 월차 등으로 처리할 경우 최장 7일간 부담없이 연휴를 즐길 수 있다.

  • 조앤 김 전 윌셔은행장, 커먼웰스비즈니스은행 이끈다

    조앤 김 전 윌셔은행장(사진)이 커먼웰스비즈니스은행 신임행장에 선임됐다. 커먼웰스비즈니스은행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앤 김 전 윌셔은행장을 커먼웰스비즈니스은행 신임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 신임행장은 19일자로 임기를 시작했으며 은행 측은 연봉을 포함한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 유니뱅크, 시애틀 투자설명회 개최

    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한인투자자들과 함께 도약한다. 유니뱅크는 지난 15일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시애틀 투자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에 돌입했다. 공모를 통한 2,000만달러 규모의 증자를 추진하고 있는 유니뱅크는 이날 시애틀 지역에 살고 있는 잠재적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은행의 증자계획을 밝혔다.

  • 한국산 섬유, 미국수출 청신호

    한국산 섬유 및 의류 제품의 미국 수출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인의류협회와 한국무역보험공사 LA지사는 14일 한국산 관련 제품 수출 확대를 위한 제도적인 지원책 마련에 원칙적인 합의를 보고 빠르면 상반기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 [부음] 방송인 임무일씨 부친상

    방송인 임문일씨(전 미주 헤럴드경제 부사장)·문성씨(재미 사업)의 부친 임연규씨가 지난 9일 오후 7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장례는 한국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서 치러지며 발인은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다.

  • "잊혀진 천재 김웅용, 세계 IQ순위 3위 기록"

    1960년대 '천재 소년'으로 불리다가 '실패한 천재'로 잊혀졌던 김웅용씨(현 충북개발공사 기획홍보부장·사진)가 세계 3대 천재로 선정됐다. 충북개발공사는 김씨가 올해 미 마퀴스 후즈후 세계 인명사전 23판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선정하는 '21세기 우수 과학자 2000'에 선정된 데 이어 최근 미 인명연구소(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 "충남 공예품전, LA에서 호평"

    충청남도가 도내 공예협동조합과 함께 LA에서 개최한 '2011 충남 우수문화상품 특별전시판매전'이 대성황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3월25일부터 지난 3일까지 LA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쇼핑몰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올린 매출은 38만5,000달러에 달했다.

  • 92세 미국 할머니, 세계 최고령 마라톤 완주

    미국의 92세 할머니가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완주에 성공해 세계 최고령 마라톤 완주기록을 달성했다. 4일 하와이주 하원은 이틀전 영국의 기네스협회가 글래디스 버릴 할머니를 세계 최고령 마라톤 완주자로 인정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