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소향 신디 조 대표

    "역발상이 통했죠. "한식당 '소향'의 신디 조 대표(사진)는 일반적인 생각과 반대로 생각하는 역발상이란 말이 어울리는 경영자 중 한명으로 꼽힙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전세계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지던 지난 2008년 10월 빌딩들이 운집한 윌셔불러바드 한 가운데 300석 규모의 대형 한식당 소향이 문을 열었다.

  • [인터뷰] 강석희 어바인시장 "한인의날 축제 성장 돕겠다"

    어바인 시의회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1월13일 '미주한인의 날'을 공식 선포했다. 이날 강석희 어바인시장(사진)은 "한인커뮤니티는 이미 어바인 커뮤니티는 물론 오렌지카운티(OC), 캘리포니아주, 미국의 발전에도 한 몫 하고 있다.

  • [인터뷰] 배우 김혜자, 영화 '마더'로 美 영화팬 사로잡다

    '국민 어머니' 배우 김혜자가 미 할리우드에서도 '마더(Mother)'로 통(通)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로 미 영화팬들의 가슴을 울린 김혜자는 지난 15일 센추리시티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36회 LA비평가협회(LAFCA) 영화상'에서 한국 배우로서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인터뷰] 이재영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 간호사

    "해외 한인을 위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병원으로 조사된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의 코디네이터인 이재영 간호사(사진)는 오랜 미국 경험을 살려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터뷰] 그레이스 유 KAC LA 사무국장

    "분쟁조정 기능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습니다"한미연합회 LA지부(KAC LA)의 그레이스 유 사무국장(사진)은 올 한 해 각종 분쟁을 상담해주는 4. 29 분쟁조정센터를 더 많은 한인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 [인터뷰] 박다윗 '생명의 전화' 원장

    "이민생활에 지쳐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한인들은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의 전화' 박다윗 원장(사진)은 지난 1998년 6월 LA한인타운에서 생명의 전화를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소외된 한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다.

  • [2011 희망 메시지] 금용한 LA한국교육원장

    "공립학교 한국어반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한국어반을 추가 개설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겠습니다. "LA한국교육원 금용한 원장(사진)은 올 한 해 동안 공립학교 한국어반에서 보다 더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현재 LA의 40개 학교에서 시행중인 한국어반을 확대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2011 희망 메시지]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동포들의 권익 신장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미주지역 한인들을 대표하는 남문기 회장(사진)은 올 한 해가 동포사회 권익 신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이를 위해 관련 단체뿐 아니라 모든 한인들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1 희망 메시지] 조재길 세리토스 시장

    조재길 세리토스 시장(사진)은 두 차례 고배를 든 끝에 지난 2007년 세리토스 시의원에 당선됐다. 하지만 조 시장은 자신을 두 번밖에 낙선하지 않고 세리토스 시의원이 된 '행운아'라고 칭한다. 그는 서울대 사범대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보성고등학교 사회선생님으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