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 불륜 사실 알고 '맞바람'

    미국 개신교계 지도자 빌리 그레이엄(96)의 외손자인 툴리안 차비진(42·사진) 목사가 불륜을 인정하고 목사직을 사퇴하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1일 보도했다. 차비진 목사는 WP에 보낸 장문의 성명에서 자신과 아내 모두 불륜에 빠진 사실을 털어놨다.

  • 19살된 한인 학생 美 워싱턴대학 수석 졸업

    대학에 입학할 나이인 19살에 미국 워싱턴대(UW)를 수석 졸업하는 한인 학생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준식(영어명 조슈아 김·사진) 군은 오는 13일 UW 풋볼구장인 허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졸업식에서 최고졸업생(Top Undergraduate Student)에 선정돼 '사회과학대 학장상'을 받는다.

  • 도대체…당신은 누구십니까?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남자 육상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이며 할리웃 유명 연예인 킴 카다시안의 양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브루스 제너(65)가 최근 '케이틀린'이란 이름의 섹시한 여성으로 연예 전문 매체 '배니티페어'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세계인을 경악케하고 있다.

  • [인물 특집] "최고 향한 열정" 디자이너 리디아 신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말을 삶으로 살아가는 한 여성이 있다. 그는 바로 패션디자이너 리디아 신. 한국서 국제복장학원으로 패션계에 입문, 1983년 하이 패션 브랜드 '리디아(Lidia)'를 한국에 런칭하고 1990년 도미해 LA, 하와이, 워싱턴 D.

  • 메르켈 1위·박근혜 11위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여성'에서 11위에 올랐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에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서 46위였다. 포브스는 박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치 속에서도 세계에서 14번째로 큰 경제 대국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 "나같은 'C'학생도 대통령 가능"

    "나 같은 C학점짜리 학생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니까요. ". '아들 부시'로 불리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2001~2009년 재임)이 한 대학 졸업식에서 자신이 낮은 학점을 받았지만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 "열정이 있으면 안되는 일은 없습니다"

    "꿈, 희망, 용기 전하는 연주가가 될래요. ". 혈액질환 환자 및 발달장애아 후원을 위해 지난 18·19일 LA에서 열린 '미라클 콘서트2. ' 여느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공연 직전 관객석은 시끌벅적 어수선했다. 바로 그때 하얗고 가녀린 소녀같은 여성 한명이 무대에 올랐다.

  • "이놈들이 어디다가…"

    서울시가 13일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 정비작업을 실시한다. 세제로 동상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훼손된 부분 에 착색 을 한 뒤 부식을 막기 위해 투명 코팅 처리를 한다. 13일 오전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에 물을 뿌리고 있다.

  • "이태리식 키스 인사 어때?"

    한국 최초의 남성 모델이자 패션 모델계의 원로로 꼽히는 도신우(70·사진)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는 도씨를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도씨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 출장 중 호텔에서 동행한 여직원의 의사와 무관하게 양쪽 뺨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다.

  • '건강악화설' 카스트로 "나, 살아있어요!"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88·사진)이 지난달 30일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춘 지 1년2개월 만이다. 쿠바 관영 웹사이트 쿠바디베이트와 노동조합기관지 등은 수도 아바나의 빌마 에스핀 학교에 등장한 카스트로 전 의장의 사진을 지난 3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