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히토 日王

    아키히토 일왕(사진)이 직접 퇴위 의향을 밝히는 메시지가 8일 공개된다. 일왕이 생전에 퇴위 의향을 밝히기는 이례적이다. 아키히토 일왕의 메시지에는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왕위를 물려주고 싶다는 의향이 담길 예정이다. 일본 언론들은 올해 82세인 일왕이 나이가 들면서 활동을 만족스럽게 수행할 수 없다는 점, 상징 천황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 등을 밝힐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