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명중 1명 "한번 이상 성경 통독"

    미국인 10명 중 9명가량은 자신의 집에 성경을 가지고 있으며, 5명 중 1명은 성경을 한 번 이상 통독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기독교 조사기관인 라이프웨이리서치는 최근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 기혼 男 사제 서품 허용 검토"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이 기혼 남성들에게도 사제 서품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같은 교황의 발언은 만성적인 가톨릭 사제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로 풀이돼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이슬람,곧 기독교 추월한다"

    이슬람이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종교이며 곧 기독교를 추월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이슬람은 현재의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금세기 말에는 기독교인 수를 넘어설 뿐 아니라 전 세계 인구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유일한 종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신앙은 이혼과 별개?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이혼율이 일반적인 이혼율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바나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자 기독교인들의 결혼율(67%)은 다른 기독교인들의 결혼율(59%)이나 일반인들의 결혼율(52%)보다 높지만 이혼율은 25%로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 목사 월 200만원 미국 목사 월 3800달러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목사의 월평균 소득은 2백만원이 조금 넘는 202. 10만원으로 나타났다. 목회자들의 소득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사례비로 평균 사례비는 월 139만원 수준이었다.

  • 불륜 목사의 선포? "하나님이 용서했다"

    "담임직 사임 않겠다. 용서해달라"…교인들 "아멘". 여성도와 불륜 현장을 들켜 알몸으로 도주한 목사가 하나님이 이미 용서했기 때문에 계속 목회하겠다고 버티자 그를 용서하자는 교인들, 이를 바라보는 목사 부인.

  • "이제 그만 좀 싸웁시다"

    두 파로 나뉘어 갈등과 내분을 겪고 있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이 공동 회장제를 도입하며 통합을 선언하고 나섰다. 교회협은 25일 남가주교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통합 사실을 전격 발표했다.

  •  "목사 '설교' 가장 중시"

    미국인들은 새로운 교회를 선택할 때 목회자의 설교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종교 전문 여론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는 최근 '새로운 교회 또는 예배 처소의 선택'이란 제목의 설문조사를 발표하고 "83%의 미국인들이 교회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설교를 꼽았다"고 밝혔다.

  • '성경을 얼마나 자주 읽나요?'

    미국의 10대 청소년들은 과연 성경을 얼마나 자주 읽고 있을까. 미국성서공회가 최근 발표한 '2016년 미국 10대들의 성경 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중 4명 이상이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성경을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 16명 중징계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조용기 원로목사를 횡령 혐의로 고발한 '여의도 순복음교회 바로세우기 장로 기도모임'(기도도임) 소속 장로 16명에 대해 출교와 제명 등 중징계를 내리며 내홍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