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파이터 추성훈 "공부가 제일 힘들어"

     UFC 파이터인 격투기 스타 추성훈(35)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공부가 너무 힘들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어를 공부하는 연습장을 공개하며 일상적이고 간단한 대화는 가능하지만 읽고 쓰기가 안 된다며 너무 어렵다고 푸념을 털어놓았다.

  • 최현 희생플라이 9회 뒤집었다

     '이번엔 최현에게 당했다. ' LA 다저스가 2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4이던 9회 역전 희생플라이를 맞고 4-5로 역전패했다. 이날 역전 희생플라이를 날린 주인공은 바로 최현(미국명 행크 콩거)이었다.

  • '주전 줄부상' 스퍼스 역전패

     가만히 앉아서 승차를 줄였다.  서부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28일 홈구장인 AT&T 센터에서 열린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게 92-100으로 패했다.  경기에 패한 샌안토니오는 57승17패를 기록하며 이날 경기가 없었던 서부 조 2위 LA 레이커스에게 3.

  • 빌링슬리-다저스 3년 3500만달러 재계약

     LA 다저스가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채드 빌링슬리와 3년 350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연봉 재조정 신청 자격을 얻었던 빌링슬리는 올 시즌 스프링캠프 전 다저스와 2011년 627만5000달러에 연봉조정을 받은 바 있다.  2012년이 지나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으면 몸값이 올라갈 것이라는 다저스의 결정 아래 2012~2014까지 3년, 그리고 4년째에는 옵션으로 그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 "살해 협박 받았다" 본즈 옛 애인 법정 증언

     샌프란시스코 연방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베리 본즈의 위증혐의 재판에 옛 애인인 킴벌리 벨이 28일 증인으로 출석해 관심을 모았다.  벨은 이날 법정에서 1994년 본즈를 처음 만나 교제 중이었던 1999년과 2001년 사이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증인으로 출석했다.

  • 세계 골프계 시선 독일로 쏠리다

     지금은 챔피언스 투어에서 뛰고 있는 '독일 병정' 베른하르트 랑거이후 세계 골프 무대에서 변방으로 밀려나 있던 독일 골프가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랑거는 1980년대 마스터스 우승 등 PGA 투어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세계랭킹 1위에까지 올랐었지만 그 이후 독일 골프에서는 이렇다할 선수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 위즈니아키 "너무 얕보았나"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가 WTA(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소니 에릭슨 오픈(총상금 364만5천 달러)에서 16강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워즈니아키는 28일 플로리다주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여자 단식 4회전에서 안드레아 페트코비치(독일·23위)에 1-2(5-7 6-3 3-6)로 무릎꿇었다.

  • '옥타곤 걸' 셀레스티 "코리안 좀비 정말 화끈"

     UFC의 옥타곤 걸로 선수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라아니 셀레스티가 '코리안 좀비'에게 극찬을 퍼부었다.  셀리스티는 지난 26일 시애틀 키 아레나에서 벌어진 UFN24에서 레너드 가르시아를 2라운드 4분59초 만에 무너뜨린 정찬성(24)의 경기를 지켜본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믿을 수 없는 파이터"라고 칭찬한 것.

  • "댈리 윤락녀와 함께 투어 다녔다"

     'PGA 악동' 존 댈리의 네 번째 부인인 셰리 댈리가 자서전을 통해 남편의 엽기적인 성욕과 함께 다른 선수들의 성생활까지 폭로했다.  미국 언론들은 셰리 댈리가 최근 '티오프: PGA 투어 선수 아내로서의 나의 삶(Teed Off: My Life as a Player's Wife on the PGA Tour)'을 펴냈고 그 안에는 충격적인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고 보도했다.

  • 3월의 광란 파이널 4 결정

     농구 명문대의 탄생인가?  버틀러가 지난해에 이어 모든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2년 연속 '3월의 광란'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버틀러의 4강 진출은 드라마 같았다. 64강에서 올드 도미니언 대학과의 경기에서 60-58 버저비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