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구수 발목 잡힌 류현진, 5회 아웃 하나 남기고 '98구' 강판

    갈 길 바쁜 류현진이 투구수에 발목이 잡혔다. 18일(한국 시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워싱턴 내셔널스전은 ESPN의 선데이나잇 베이스볼로 미국 전역에 중계됐다. 두 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스트시즌에서 재격돌 가능성이 높다.

  • 피츠버그 “강정호 필요” 현지언론 복귀 언급

    가을 야구를 사실상 접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다음 시즌에 희망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야수 강정호(사진)의 복귀가 필요하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피츠버그는 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이 불발됐다. 경기가 남긴 했지만 상관없다.

  • 애리조나 마르티네즈 한시즌 4번 '이주의 선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외야수 J. D. 마르티네스(30)가 메이저리그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에 '이주의 선수'를 4차례 수상했다. MLB닷컴은 18일 마르티네스가 2주 연속 내셔널 리그 '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한 주 동안 타율 0.

  • '북한산 폭격기' 활약에 떠들썩한 유럽축구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B(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북한 출신 한광성(19·페루자)의 활약상에 다수의 유럽 매체가 주목하고 있다. 한광성은 최근 4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으며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는데, 이탈리아 언론을 비롯한 유럽 현지 매체들은 줄줄이 한광성의 특이한 이력과 최근 활동을 소개했다.

  • 박성현, 세계랭킹 2위 탈환...유소연 '1위 지켜'

    박성현(24)이 세계 랭킹 2위로 다시 올라섰다. 18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평균 8. 05점으로 유소연에 이어 2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박성현은 1주 전 열린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렉시 톰슨에게 2위를 내준지 1주일 만에 다시 2위에 올랐다.

  • 타이거 우즈 재단 주최 '퀴큰론스 내셔널' 존폐 위기

    타이거 우즈가 이래저래 곤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의 스폰서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는 18일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PGA 투어 대회가 타이틀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 웨인 루니, 법정서 음주 운전 유죄 판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의 웨인 루니(32. 사진)가 음주 운전 유죄 판결을 받았다. 18일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웨인 루니가 음주 운전 유죄 판결로 100시간 봉사활동과 2년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 류현진 '억세게 재수없었던 날'

    팀도 역전패를 당하는 바람에 워싱턴 내셔널스전 스윕을 이루지 못했다. 류현진은 17일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워싱턴과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1-0으로 앞선 5회 말 2사 1, 2루에서 승리투수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상태에서 강판됐다.

  • 차저스 구영회, 필드골‘삐끗’

     LA 차저스 신인 키커 구영회가 데뷔 후 첫 두 경기에서 연달아 영웅이 될 기회를 놓쳤다.  구영회는 17일 스텁 헙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FL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팀이 17-19로 뒤진 4쿼터 종료 직전 44야드 필드골을 찼으나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나 역전에 실패했다.

  • 추신수 3삼진 끝에‘쐐기득점’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세 타석 연속 삼진 끝에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17일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타율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