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유로바스켓 4강행

     프랑스가 2012 런던올림픽 티켓을 놓고 펼쳐지고 있는 유로 바스켓 4강에 올라 러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토니 파커가 이끌고 있는 프랑스는 15일 리투아니아의 카우나스에서 열린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64-56으로 승리를 거두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 '징계성 마이너 강등' 선수노조, 플로리다 제소

     플로리다 말린스는 지난 8월 성적부진을 이유로 좌익수 로간 모리슨을 마이너리그로 강등시켰다.  하지만 이 강등이 징계성을 띠고 있어 선수노조로부터 제소당한 사실이 15일 ESPN을 통해 밝혀졌다.  ESPN에 따르면 플로리다는 지난 8월 13일 타율 0.

  • 티파니 조 공동 5위 '굿 스타트'

     티파니 조(25)가 LPGA 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티파니 조는 15일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의 RTJ 골프트레일(파72·6460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무려 버디 8개를 잡았으나 보기도 4개를 범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 한국 송도에 롱퍼터 논쟁

     한국의 인천 송도에서 롱퍼터에 대한 논쟁이 불붙었다.  챔피언스 투어 송도IBD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베테랑 골퍼들이 15일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롱퍼터 사용을 놓고 찬반 논쟁을 벌인 것.

  • '코리안 황소' 양동이 UFC 2연승 도전

     '코리안 황소' 양동이(27)가 UFC 2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양동이는 오는 17일 뉴올리언스의 LA 뉴올리언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UFN 25' 미들급 매치에서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11 챔피언인 커트 맥기와 맞붙는다.

  • 박지성 명품 태클

     박지성이 올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해 냈지만 평가는 인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은 14일 리스본에서 열린 벤피카(포르투갈)와의 2011~12 챔피언스 리그 1차전 무대를 통해 벤치워머 신세를 털어내며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 필라델피아 PO행 가장 먼저 확정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가장 먼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필라델피아는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미뉴잇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로이 할러데이의 9이닝 6안타 무실점 7삼진 완봉투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 악타 감독 "추신수 15일 복귀"

     '추추트레인'이 다시 힘찬 기적소리를 울린다.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중심타자인 추신수가 20일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할 예정이다.  클리블랜드의 매니 악타 감독은 14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추신수가 텍사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콜로라도 포수 약물 복용 100경기 출장정지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포수 엘리제 알폰소가 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100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알폰소는 지난 2008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절에도 약물 양성반응으로 50경기 출장정지를 받았던 전과가 있다.

  • 스페인 마케도니아 유로바스켓 4강 확정

     리투아니아에서 열리고 있는 유로 바스켓에서 스페인과 마케도니아가 4강행을 확정지어 2012 런던 올림픽 출전에 바짝 다가섰다.  디펜딩 챔피언인 스페인은 14일 리투아니아의 카우나스에서 벌어진 슬로베이나와의 경기에서 86-64로 대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