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김민희 영화 '조촐한' 개봉…스크린 120여개·예매 6위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조촐하게 일반 관객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23일 홍보사 무브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부터 120여 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다.

  • 김고은·신하균 결별에 불똥 튄 공유…"절대 아니다"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결별한 가운데 배우 공유가 소환돼 관심을 사고 있다.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22일 "각자 활동에 바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 동료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공식화했다.

  • "나가서 남자 좀 만나" 유명 쇼핑몰 CEO, 악플러와 설전

    유명 남성 쇼핑몰 대표 겸 모델 이희은이 '로리타 논란'에 대해 반박 글을 올렸다. 지난 15일 이희은은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 작업한 화보를 SNS에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이 잇따르자 이희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천해 보인다느니 싸구려가 됐다느니 창녀 같다느니 하는 말, 그런 건 전혀 상관없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 클라라, 명품 몸매 뽐낸 비키니 사진 여섯 장

    배우 클라라가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22일 웨이보 계정에 '여름을 맞을 준비. 날씬해질 시간. 같이 운동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으며,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 '굿바이' 티아라, 마지막 완전체 활동 후 행보는?

    걸그룹 티아라가 공식적으로 마지막 완전체 활동을 알렸다. 티이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소연과 보람이 5월 15일로 계약이 종료된다”며 “다른 멤버인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7개월 계약을 연장해 12월 말까지 솔로와 드라마 등 개인 일정과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 1세대 걸그룹 S.E.S. 완전체 유부돌 됐다

    1세대 대표 걸그룹이자 요정돌인 S. E. S. 는 이제 완전체 유부돌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게 됐다. 바다는 23일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6년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화려하게 재결합을 알린 S.

  • '세월호 리본' 손태영부터 고경표까지, ★의 SNS를 물들이다

    세월호가 3년 만에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스타들도 세월호의 무사 인양을 기원했다. 특히 '세월호 구름' 사진은 많은 스타들의 SNS를 물들였다. 손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도 아는 건가. 다시 떠오른 세월호.

  • 미국 사상 첫 WBC 우승

    '야구 종주국'을 자처하는 미국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네 번째 대회서 정상에 오르며 체면을 세웠다. 미국은 2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의 결승에서 8-0으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미국은 자신이 주최하는 WBC에서 그동안 성적을 내지 못했다.

  • 추신수 첫 볼넷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시범경기 첫 도루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2일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 1삼진을 기록했다.

  • 김경태, 마스터스 챔프 잡았다

    김경태(31)가 WGC(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델 매치플레이(총상금 975만 달러) 첫날 파란을 일으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경태는 22일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예선 조별 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작년도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대니 윌렛(잉글랜드)을 상대로 2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