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화 소속사 "박사 과정과 군 복무는 무관. 억측 법적 대응 고려"

    가수 정용화가 대학원 박사 과정과 군 입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정용화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용화의 대학원 박사 과정 진학은 입대 연기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 '리턴' 고현정, 스태프 전원에 패딩과 화장품 통큰 선물

    배우 고현정이 통 큰 선물을 해 화제다. SBS 수목 ‘리턴’(최경미 극본, 주동민 연출, 스토리웍스 제작)에서 변호사 최자혜 역을 열연중인 고현정이 최근 스태프들에게 롱패딩과 화장품을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강혁민, '정신과 진단서' 공개로 한서희에 맞불 "어떡하라고요"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이 가수 연습생 한서희에 맞불을 놨다. 강혁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과 진단서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한서희를 겨냥해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어떡하라고요. 저도 덕분에 우울증에 불면증에 공황장애까지 다 앓고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 '지오♥' 최예슬, 보름 만에 열애 인정 "예쁘게 만날 것"

    배우 최예슬이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열애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최예슬은 17일 자신의 팬카페에 "아시는 분은 아셨겠지만 비비는 '정병희'. 여러분들께는 '지오'라고 말씀드리는 게 가깝게 느껴지시겠죠? 비비는 저분이 맞습니다"라고 지오와 열애를 인정했다.

  • 10년 함께한 티아라 vs MBK,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나

    소속사와 계약이 끝날 때 '연인'이란 표현을 쓰며 좋은 방향으로 입장을 정리한 듯 보였던 티아라와 MBK 엔터테인먼트(이하 MBK)가 결국 진흙탕 싸움을 시작하게 됐다. MBK가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출원한 것과 관련해 티아라 측이 이 등록이 거절돼야 할 사유를 기재한 내용을 제출했다.

  • 작곡가 테디, 선미 '주인공'으로 또다시 표절 논란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 더블랙레이블 대표이사 테디(39)가 또다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신곡에 대한 표절 논란이 기존과는 그 강도가 달라 테디 측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필요해 보인다. 선미는 18일 '가시나'의 프리퀄 형식의 싱글 '주인공(Heroine)'를 발표했다.

  • 홍상수 감독 아내, 변호인단 선임 '반격 시작'

    홍상수 감독과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조 모 씨가 변호인단을 선임하며 반격을 시작했다. 조 모 씨는 19일 법무법인 나우리의 이명숙 변호사를 포함해 총 4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 1차 변론기일이 열렸던 지난해 12월까지만 해도 조 모 씨는 재판에 참석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았다.

  • LPGA 투어 대회 한인타운 인근에서 오는 4월 열려

    LA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LPGA 투어 신설대회인 휴젤-JTBC 오픈이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고 LPGA 투어가 공식 발표했다. 1919년 문을 연 정통 회원제 골프장인 윌셔 컨트리클럽은 PGA 투어 LA오픈을 1928년 이후 4차례 개최한 바 있다.

  • "반지 끼워줄게"… 오승환, 강팀 구애 받나

    '끝판대장' 오승환(36. 사진)은 과연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 팀에 새 둥지를 틀게 될까. 진행속도가 더디지만 움직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메이저리그(ML) 프리에이전트(FA) 오승환(36)을 향한 관심은 지속되고 있다. 특히 2018시즌 정상을 바라보는 팀들이 오승환을 레이더에 넣어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 류현진 올해도 20~25경기 출전 가능...LA타임스 예상

    LA 다저스의 류현진(31)이 2018시즌에도 지난 시즌과 비슷한 활약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LA 타임스는 18일 다저스와 관련해 독자의 질문에 대답을 해주는 코너에서 한 팬이 "류현진과 다저스의 미래는"이라는 질문을 던지자 이에 "류현진의 미래는 과거와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