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쇼 6이닝 11K 1볼넷 무실점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위력을 발휘했다. 개막전 선발로 선임된 커쇼는 23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을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 케빈 나·김경태 "16강 보인다"

    케빈 나(35)와 김경태(31)가 WGC(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델 매치플레이(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나란히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바라보게 됐다. 케빈 나는 23일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벌어진 조별 리그 2차전에서 올 시즌 가장 '핫'한 저스틴 토머스(6번 시드)를 2홀 남기고 4홀 차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

  • 클리퍼스 역전패

    LA 클리퍼스가 4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클리퍼스는 23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5-97로 패했다. 3연승을 달리던 클리퍼스는 연승행진이 저지되며 시즌성적 43승30패가 돼 서부 컨퍼런스 5위를 그대로 이어갔다.

  • 2번시드 애리조나 8강 실패

    '스윗 16'에서도 이변이 이어졌다. 서부지구 11번 시드인 세이비어는 23일 샌호세의 SAP센터에서 열린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 1 토너먼트 16강전에서 2번 시드인 애리조나를 73-71로 눌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 노승열 푸에르토리코 1R 29위

    노승열(26)이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공동 29위로 첫날을 마쳤다. 노승열은 23일 푸에르토리코의 리오그란데 코코비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대니 리(26) 등과 함께 공동 29위 그룹을 형성했다.

  • 홍상수·김민희 영화 '조촐한' 개봉…스크린 120여개·예매 6위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조촐하게 일반 관객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23일 홍보사 무브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부터 120여 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다.

  • 김고은·신하균 결별에 불똥 튄 공유…"절대 아니다"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결별한 가운데 배우 공유가 소환돼 관심을 사고 있다.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22일 "각자 활동에 바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 동료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공식화했다.

  • "나가서 남자 좀 만나" 유명 쇼핑몰 CEO, 악플러와 설전

    유명 남성 쇼핑몰 대표 겸 모델 이희은이 '로리타 논란'에 대해 반박 글을 올렸다. 지난 15일 이희은은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 작업한 화보를 SNS에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이 잇따르자 이희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천해 보인다느니 싸구려가 됐다느니 창녀 같다느니 하는 말, 그런 건 전혀 상관없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 클라라, 명품 몸매 뽐낸 비키니 사진 여섯 장

    배우 클라라가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22일 웨이보 계정에 '여름을 맞을 준비. 날씬해질 시간. 같이 운동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으며,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 '굿바이' 티아라, 마지막 완전체 활동 후 행보는?

    걸그룹 티아라가 공식적으로 마지막 완전체 활동을 알렸다. 티이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소연과 보람이 5월 15일로 계약이 종료된다”며 “다른 멤버인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7개월 계약을 연장해 12월 말까지 솔로와 드라마 등 개인 일정과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