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5경기 연속 무실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5)이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27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4-4로 맞서던 연장 10회 말에 출격, 1이닝을 탈삼진 1개와 뜬공 2개로 가볍게 정리하는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 최경주-찰리 위, 끌고 밀고 환상호흡

    관록을 앞세운 최경주(47)와 찰리 위(42)가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나섰다. 최경주-위창수 조는 27일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합작했다.

  • 스퍼스·랩터스 PO 2라운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올랐다. 샌안토니오는 27일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플레이오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1라운드(7전4선승제) 6차전에서 103-96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4승2패를 기록했다. 샌안토니오는 2라운드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꺾고 올라온 휴스턴 로케츠와 맞붙는다.

  • '데뷔20주년' 젝스키스, "곁을 지켜준 팬에게 감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젝스키스는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옐로유니버스에서 새 앨범 ‘THE 20TH ANNIVERSARY’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더 은지원은 “20주년을 맞았다는 게 뜻밖이라서 감회가 새롭다. 아이돌로서 20주년을 맞이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 '드라마피버 수상' 이동욱 "'도깨비' 저승이 오래 기억해 달라"

    배우 이동욱이 '드라마피버 어워즈'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동욱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깨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좋은 모습 보여드렸다. 그런데 상까지 받게 돼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신정환, 복귀 소감 "많이 그립고 후회 많았다…앞으로 최선 다 하겠다"

    방송인 신정환이 복귀 소감을 전했다. 27일 신정환은 전속계약을 체결한 코엔스타즈를 통해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신정환은 "많이 그리웠고 후회도 많았다"라며 "저의 경솔하고 미숙했던 행동으로 불편하셨던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 신정환,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7년만에 방송복귀 박차

    자숙 중인 신정환이 코엔스타즈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방송 복귀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코엔스타즈는 신정환과 최근 전속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코엔스타즈는 이경규, 이경실, 조혜련, 유세윤, 박경림 등 베테랑 예능인들이 소속돼있는 곳이다.

  • 설리, SNS 게시물 돌연 모두 삭제…해킹당했나

    설리가 자신의 SNS 게시물을 돌연 모두 삭제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선 본인이 직접 한 것인지 해킹을 당한 것인지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27일 기준으로 설리의 인스타그램은 그간 올렸던 모든 게시물들이 삭제돼있다. 또 프로필 사진은 '안녕'이라고 말하는 듯한 손바닥 그림으로 바뀌어있다.

  • '흑인비하 논란' 홍현희 공식 사과 "상처입은 분들께 죄송"

    개그우먼 홍현희가 흑인 비하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홍현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사려깊지 못한 개그로 인해 상처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웃찾사'에서 개그우먼 지망생 역을 맡아 콩트를 선보였다.

  • '5억 민사 피소' 정우성 측 "전 대표 불법행위, 절차대로 해임"

    배우 정우성 측이 부당해임 관련 피소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26일 오후 이번 소송과 관련해 "자체 회계 감사 중 전임 대표이사의 심각한 불법 행위가 확인돼 절차대로 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