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측 "무단횡단 NO, 걸음이 느려 중간에 신호 바뀐 것"

    배우 김사랑이 '무단횡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사랑은 오늘(26일) 오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했다. 그런데 이날 김사랑의 공항패션을 포착한 사진 중 빨간 신호에 길을 건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무단횡단 논란이 불거진 것.

  • 구하라의 '담배 논란'...SNS가 또 한번 독됐다

    가수 구하라가 26일 하루종일 ‘담배논란’에 시달렸다. SNS에 올린 글이 독이 됐다. 구하라는 2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에 말아 피우는 담배로 추정되는 물체를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이것 신맛 난다.

  • 김정민 측 "커피스미스 대표,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

    방송인 김정민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김정민의 법률대리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손 씨 측은 지난 2월 27일 10억 중 7억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했다. 이에 대해 김정민은 지난 4월 10일 공갈미수 혐의에 해당한다는 내용으로 맞고소 했다"고 26일 밝혔다.

  • 아이언 前 여친, 자필 편지 공개…"집행유예, 믿기지 않아"

    래퍼 아이언에게 협박, 상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전 여자친구 A 씨가 자필 편지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5단독은 지난 20일 상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이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 민병훈 감독, '군함도' 스크린 독점 비판 "기네스에 오를 판"

    영화 감독 민병훈이 '군함도'의 스크린 독점을 비판했다. 민병훈 감독은 26일 자신의 SNS에 "제대로 미쳤다. 2168"이라고 운을 뗀 후 "독과점을 넘어 이건 광기다. 신기록을 넘어 기네스에 올라야 한다. 대한민국 전체 영화관 스크린 수 2,500여개.

  • 다저스 '나홀로 70승'

    LA 다저스가 기분좋은 역전승을 거두며 7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라섰다. 다저스는 2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마에다 겐타의 호투와 집중력있는 타석의 힘으로 6-2의 승리를 거뒀다.

  • 추신수 2안타 2타점 2득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멀티히트에다 타점까지 올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추신수는 25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 한국 남자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단체전 정상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대전대), 김준호(국군체육부대)가 출전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4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난적 헝가리를 45-22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 호날두, 네이마르에게 맨유 아니면 바르셀로나 떠나지 말게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스타가 FC 바르셀로나의 선수에게 이적하지 말라는 충고를 했다.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라이벌 관계인 점을 감안하면 새겨들을 만한 충고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FC 바르셀로나 네이마르의 파리생제르맹(PSG)행을 만류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박지성 IFAB 자문위원으로 최근 위촉돼

    박지성(36)이 한국인 최초로 축구 규칙을 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IFAB는 최근 홈페이지에 새로 구성된 자문위원 18명에 박지성을 소개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해 연말 IFAB로부터 새로 개편하는 자문위원 후보 추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