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상 발표 실수는  '봉투 배달사고' 때문

    올해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작품상이 잘못 발표되는 그야말로 '영화같은'소동이 벌어졌다. 작품상 발표자로 나선 원로배우 페이 더너웨이와 워런 비티는 수상작으로 '라라랜드'를 호명했으나 알고보니 실제 수상작은 '문나이트'였던 것.

  • 영화 '재심'의 의미 있는 흥행 돌풍이 주는 의미

    정우와 강하늘의 ‘재심’(김태윤 감독)이 의미있는 돌풍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헌의 ‘싱글라이더’와 고수의 ‘루시드 드림’ 등 한국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한 가운데서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 혜리 생애 첫 영화 '물괴', 괴물+사극 대단한 도전

    걸스데이 혜리가 생애 첫 영화에 도전한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혜리가 영화 ‘물괴’(가제)의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물괴’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 준케이, 3m 높이 무빙카에서 추락 사고…즉시 병원 行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콘서트 도중 이동식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2PM은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사고는 '핸즈 업' 무대에서 발생했다. 콘서트 도중 준케이가 3m 높이 이동식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 김영애 소속사 측 "건강악화설 아니다. 병원서 휴식 중"

    배우 김영애 측이 건강악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영애의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자사 홈페이지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마지막회에 출연하지 않은 것은 “처음부터 50회까지 출연하기로 계약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문라이트와 라라랜드의 쾌거

    영화 ‘문라이트’와 ‘라라랜드’가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의 주역이었다. 26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문라이트’는 작품상과 각색상, 남우조연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 살인과 성폭행도 허용…무시무시한 러시아 TV쇼 '논란'

    생존을 위해서라면 폭력, 음주, 살인, 성폭행 등 모든 '범죄'를 허용한다는 러시아의 한 TV 프로그램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2017년 7월 방영 예정인 러시아 서바이벌 리얼리티쇼 '게임2: 겨울(Game2 : Winter)'에 대해 보도했다.

  • 아카데미 작품상 잘못발표 번복 해프닝

    '영화같은' 해프닝이 벌어진 가운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라라랜드'가 6개 부문을 휩쓸며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했다. 그러나 작품상은 '문라이트'에게 돌아갔다. 26일 LA 할리우드의 돌비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마지막 수상 순서인 작품상 수상자 발표를 잘못해 번복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

  • 황재균 신시내티전 첫 선발 출전 1안타 1타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황재균(30)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타점 행진을 이어가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특히 득점권 찬스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열린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3점 홈런으로 장식하며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1)와 함께 홈런을 신고했던 황재균은 26일 애리조나주 굿이어의 굿이어 볼파크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첫 선발 출전했다.

  • 김현수 첫 안타에 타점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9)가 2017시즌 빅리그 시범경기 첫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기록했다. 출전한 두 번째 시범경기 만이다. 김현수는 26일 플로리다주 새라소타의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