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신부" 서유정, 본식 사진 공개…부케는 김옥빈

    배우 서유정의 웨딩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서유정은 지난 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일반인 남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의 주인공인 신부 서유정은 예식에 참석한 모든 하객에게 일일이 인사를 전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빅토리아, 알고 보니 친근한 비율?…사진 보정 전후 눈길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빅토리아의 보정 전 사진과 보정 후 사진 비교가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블로거가 게재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블로거는 빅토리아가 SNS에 게재한 사진과 공항 내에서 팬들이 찍은 직찍 사진을 비교했다.

  • 박서준, 첫 번째 홍콩 팬미팅 성료 '亞 투어 성공적 포문'

    박서준이 2017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고 글로벌 여심 사냥에 나선다. 지난달 30일, 홍콩 키텍(KITEC)에서 진행된 ‘2017 PARK SEO JUN LIVE “GUESS WHO?” IN HONGKONG’에서 박서준은 관객석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청춘 대세’ 한류스타의 진면모를 과시했다.

  • 이대휘 측 "부상 後 팬사인회 강행 NO…오해 없었으면 좋겠다"

    그룹 워너원 멤버 이대휘가 귀 부상을 입고서 팬 사인회에 나섰다는 팬들의 항의가 쏟아지자, 소속사 YMC 측이 말문을 열었다. 워너원의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다수의 언론을 통해 "이대휘가 다친 사실을 알고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는데, 팬사인회를 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 '그리운 별' 최진실 사망 9주기 추모 물결

    탤런트 고(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됐다. 2008년 10월 2일, 비보가 들려왔다. 최진실은 이날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최진실은 수많은 루머와 악플에 시달렸다. 이 때문에 심각한 우울증에 빠졌고,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 '약물 과다복용' 심은하, 밝은 모습으로 가족여행

    배우 심은하가 가족들과 조용한 연휴를 시작했다. 영화계 한 지인은 2일 “심은하가 조용히 일상으로 복귀했다. 또한 이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짧은 여행길에 올랐다”면서 “지난 달 30일 부터 2박 3일 간 추석을 앞두고 두 아이 그리고 남편과 함께 오붓한 가족여행을 했다.

  • 다저스 “NL 시리즈야 내가 간다”…역대 최다승 2위 기록 시즌 마감

    LA 다저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시즌 104승(58)째를 올렸다. 다저스는 1일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전날(30일)열린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해 1958년 연고지를 브루클린에서 LA로 이전한 이후 최다인 103승째를 챙긴 다저스는 마지막 날에도 승리를 추가했다.

  • 구영회, 혼자 6득점 "펄펄 날았다"

    LA 차저스의 키커 구영회가 제몫은 다했지만 팀을 연패의 늪에서 구하진 못했다. 구영회는 1일 스텁 헙 센터에서 벌어지 2017~18시즌 NFL 필라델피아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2쿼터 막판 28야드 거리에서 필드골을 성공시킨 것을 비롯, 추가 득점 3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총 6득점을 기록했다.

  • NBA 선수들, 시범경기 첫날 국가 연주 때 서로 '팔짱'

    30일 혼다 센터에서 열린 LA 레이커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시범경기 시작에 앞서 진행된 국민의례 때 양 팀 선수들은 일렬로 늘어선 채 서로 팔짱을 끼었다. 최근 NFL을 중심으로 국민의례 때 한쪽 무릎을 꿇는 행동을 놓고 논란이 한창이다.

  •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통산 10번째 '완승'

    일찌감치 예견된 결과대로 미국이 압승을 거뒀다. 미국이 인터내셔널(유럽 제외)과의 대륙간 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일방적인 승리를 차지했다. 미국은 1일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1·7328야드)에서 벌어진 마지막 날 싱글매치 12경기에서 3승3무6패로 승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