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같은 밤이면' 박정운, 2천억대 가상화폐 사기 사건 연루

    1990년대 노래 ‘오늘 같은 밤이면’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박정운(52)이 2천억원대 가상화폐 투자 사기 사건에 연루돼 검찰의 수사 선상에 올랐다. 인천지검 외사부(최호영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박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 러블리즈 측 "팬 사인회 매니저 언행 논란 죄송" 공식 사과

    그룹 러블리즈 측이 팬사인회에서 일어난 매니저 언행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27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에 "러블리즈 앨범 발매 팬 사인회 현장에서 있었던 매니저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에 관련해 사과드립니다"라며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 '페미니스트 대첩' 한서희VS유아인, 온라인 강타한 키보드 배틀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파문을 일으킨 가수 연습생 한서희와 배우 유아인이 원색적 비난이 들어간 다소 수위 높은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들의 자극적인 표현이 들어간 '페미니스트 논쟁'은 최근 며칠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 '타이타닉' 감독 "디카프리오 죽인 이유? 살리면 영화 의미 없어"

    영화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6일(현지시간) 카메론 감독은 미국 잡지 '배너티 페어'와 인터뷰를 통해 지난 1997년 개봉한 '타이타닉'에서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이 바다에 빠진 상황에서 로즈(케이트 윈슬렛 분)가 타고 있던 문짝에 올라타지 않은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 '국민 족장' 김병만 12월 1일 귀환

    ‘국민 족장’이 귀환했다. SBS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김병만은 지푸라기와 나뭇잎으로 만든 모자를 쓴 채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 조덕제 소속사 대표 폭로까지…'진실'은 미궁 속으로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조덕제의 소속사 대표 A 씨가 여배우 B 씨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하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진실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조덕제와 B 씨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대표의 발언이 더해지면서 의혹의 불씨는 좀처럼 꺼지지 않는 모양새다.

  • 램스, 세인츠 9연승 막았다

    LA 램스가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연승행진에 일격을 가하며 지구 선두를 지켰다. 램스는 26일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2주차 홈경기에서 8연승을 달리던 뉴올리언스를 26-2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램스는 지난주 미네소타 바이킹스에 패한 충격에서 벗어나며 시즌성적 8승3패가 돼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에서 시애틀 시혹스(7승4패)에 1게임 앞선 선두를 지켰다.

  • 박병호, KBO리그 컴백...넥센과 연봉 15억원에 계약

    박병호(31•사진)가 다시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뛴다. 넥센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와 박병호가 잔여 계약 해지에 최종합의하면서 KBO리그로 복귀하며 넥센과 박병호가 연봉 15억원에 2018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황희찬, 2경기 연속 득점포 가동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공격수 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시즌 9호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26일 오스트리아 빈의 알리안츠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피드 빈과 2017~18시즌 정규리그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터뜨렸다.

  • 클리퍼스 '재기의 불' 활활...킹스 97-95로 잡고 2연승 성공

    클리퍼스는 25일 골드1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새크라멘토 킹스를 97-95, 2점 차로 눌렀다. 4연승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 9연패의 늪에 빠졌던 클리퍼스는 지난 22일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116-103으로 승리하며 연패에서 탈출한 뒤 연승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