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아시아 최고의 격투기 시청률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아시아 전역 시청시간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UFC 한국 홍보대행사 시너지힐앤놀튼은 31일 "UFC가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격투 콘텐츠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나달 프랑스 오픈 3회전 순항. 정현은 복식 1회전 탈락

    세계랭킹 11위의 비너스 윌리엄스가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3회전에 진출했다. 윌리엄스는 31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단식 2회전에서 나라 구루미(일본·90위)를 2-0(6-3 6-1)으로 완파했다.

  • 한국여자프로골퍼의 몰락

    한국의 여자 프로골퍼가 성매매·사기 혐의로 수차례 입건·기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서부지검은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골프선수 김모(23)씨를 벌금 7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5년 11월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만난 의사 A(43)씨에게 접근해 현금 1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 태임스 다시 홈런 가동, 14호 홈런

    밀워키 브루워스의 에릭 테임즈(31)가 16경기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테임즈는 31일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4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1회 초 무사 1루 첫 타석에서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롬의 4구째를 받아쳐 우중간 펜스를 넘겼다.

  • 다저스 야수들 잰슨에게 과자 선물 왜?

    LA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은 5월 통틀어 단 1세이브밖에 올리지 못했다. 다저스가 힘겨운 시기를 보냈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다. 다저스는 5월에만 19승(8패)을 쓸어담고 있다. 최근 타선이 불을 뿜으며 다득점 경기를 자주 펼치다 보니 잰슨의 세이브 기회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 류현진 만점 선발, 오승환 완벽 마무리

    LA 다저스의 연승행진은 끝났지만 한인 팬들은 모두 웃을 수 있었다. 다저스의 임시 선발 류현진(31)이 호투를 펼친 데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35)은 세이브를 추가했다.  류현진은 31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4연전 중 3차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동안 7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실점 4탈삼진 1볼넷을 기록했다.

  • 추신수 '14G 연속출루'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안타와 도루로 승부를 뒤집어 놓았지만 끝나기도 전에 경기에서 빠졌다. 결국 팀은 5-7로 역전패했다. 추신수는 31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 김시우 시즌 2승 도전

    김시우(21)가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1일부터 나흘간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가 그 무대다. 김시우는 지난 14일 막을 내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우승을 차지했다.

  • 박병호 4타수 2안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31)가2루타2개를 때리며 맹타를 휘둘렀다. 박병호는30일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더럼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트리플A원정 더블헤더 첫 경기에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2안타1삼진1득점을 기록했다.

  •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 스타는 호날두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로 나타났다. ESPN은30일SNS팔로워수와 인터넷 검색 인기도,스폰서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100명의 운동 선수를 선정한 결과 호날두가1위로 뽑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