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톱스타 커플"...'결혼 D-4' 태양♥민효린에 몰린 뜨거운 관심

    역시 톱스타 커플답다.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 커플이 결혼식을 4일 앞둔 가운데,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태양과 민효린은 내달 3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앞서 오늘(30일) 태양, 민효린 측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PARADISE CITY)'에서 결혼식 애프터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블랙 팬서' 美 첫 시사회 반응 "마블이 또 해냈다"

    영화 '블랙 팬서'가 베일을 벗었다. 마블 스튜디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블랙 팬서'의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첫 공개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평론가들은 각자 SNS 계정을 통해 짧은 감상평을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신과함께' 1400만 돌파, 톱2 '국제시장'까지 25만 남았다

    화제의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과 함께'가 30일 오후 1시 15분 기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종 관객수 1400만 177명을 기록했다.

  • '성추문' 우디 앨런, 차기작 제작 무산 위기

    영화 감독 우디 앨런의 차기작 제작이 안갯속에 빠졌다. 29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더 플레이리스트'는 우디 앨런의 차기작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캐스팅 난항으로 무산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8일 우디 앨런의 수양딸 딜런 패로우가 지난 18일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 故 신해철 집도의, 항소심서 결국 실형 선고…'징역 1년'

    법원이 故 신해철 집도의인 강 씨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윤준 부장판사)는 30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 씨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실현 선고로 인해 강 씨가 도주할 수도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 "문재인 정부 비판"…'평창유감' 만든 벌레소년의 정체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힙합곡 '평창유감'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30일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평창유감'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논란이 일고 있다. '평창유감'은 '벌레소년'이란 이름의 네티즌이 직접 가사를 쓰고 부른 곡으로 "대체 왜 북한한테 쩔쩔 매냐", "평양 올림픽 싫다", "역사 공부를 다시 해야 한다" 등의 정부 비판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 조직위와 IOC, "성화 점화 촬영자 취재권 박탈…로이터, 개막식 제외"

    2018 평창 올림픽 성화 점화 리허설을 무단 촬영한 외신 기자에게 대회 취재권 박탈이란 중징계가 내려졌다. 평창올림픽조직위 관계자는 29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외신 기자가 성화 점화 리허설 장면을 촬영한 것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해당 통신사에게 강력하게 항의, 엄중 경고했으며 내달 9일 개막식 취재도 불허하기로 했다.

  • LA 클리퍼스 간판 그리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이적

    대형 트레이드 시즌 중간에 터졌다. LA 클리퍼스의 간판스타인 블레이크 그리핀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로 이적한다. ESPN은 29일 디트로이트가 클리퍼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그리핀을 영입했다고 브레이킹 뉴스로 전했다. 디트로이트는 그리핀과 윌리 리드, 브라이스 존슨을 받는 대신 클리퍼스에 에이브리 브래들리, 토바이어스 해리스, 보얀 마르야노비치,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1장과 2라운드 지명권 1장을 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 손연재, 소트니코바 '좋아요'는 "실수"...SNS 통해 공식 사과

    실수였지만 민감한 사안인 만큼 빠르게 사과 입장문을 내놓았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23)가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1)의 금메달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손연재는 29일 자신의 SNS에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통해 이른바 '소트니코바 좋아요' 이슈에 대한 전후 관계와 함께 사과의 뜻을 전했다.

  •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한일월드컵 넘는 감동 느꼈다"

    동남아시아 축구 역사를 새롭게 쓴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은 29일 "대표팀에 보내준 베트남 국민의 뜨거운 성원에 감동받았다"며 "2002년 한일월드컵 때와 같았고 그 이상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트남팀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하다"며 이를 발판 삼아 오는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등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