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US오픈 2회전 진출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47위)이 3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올 시즌 마지막 그랜드 슬램 대회인 US오픈(총상금 5040만 달러) 2회전에 진출했다. 정현은 28일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첫날 남자단식 1회전에서 오라시오 세바요스(아르헨티나·58위)를 3-1(3-6 7-6<10-8> 6-4 6-3)로 눌렀다.

  • '태교중' 전지현, 독보적인 미모

    셀카도 아름답다. 현재 태교중인 배우 전지현이 셀카를 공개했다.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중인 헤라는 29일 “전지현의 셀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답게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 "정말 불편하다"…손수현, 외모 비하 댓글에 불쾌감

    배우 손수현이 자신의 화보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불쾌감을 드러냈다. 손수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의 댓글을 캡처해 올린 뒤 심경을 밝혔다. 이날 한 패션 매거진은 손수현과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현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려 쉽게 소화할 수 없는 룩을 완벽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 NS윤지-챈슬러, 열애 3년 만 결별

    가수 NS윤지와 챈슬러가 교제 3년만에 결별했다. 29일 NS윤지와 챈슬러 측은 "자연스럽게 바쁜 스케줄로 소원해져 이별을 했다. 여느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3월 NS윤지가 발표한 '와이피(Wifey)'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

  • 해킹당한 셀레나 고메즈 SNS, 비버 누드사진 게시

    할리우드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25)가 SNS 계정 해킹으로 곤욕을 치렀다. 미국 다수 매체는 29일 해킹당한 셀레나 고메즈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의 전 연인인 저스틴 비버(23)의 누드 사진이 게시됐다고 보도했다. 게시된 사진의 원본은 저스틴 비버의 지난 2015년 파파라치 사진으로, 비버가 모델 제이드 피어스와 휴가에서 옷을 모두 벗은 채 보라보라섬을 걷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 '5년만 지상파 복귀' 박시후 "심려 끼쳐 진심으로 사과" 고개 숙여

    지상파 방송에 5년만에 돌아온 박시후가 시청자들 앞에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KBS 새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형석 PD를 비롯해 박시후, 신혜선 등 배우들이 나선 이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이는 단연 배우 박시후였다.

  • 배우 하지원, 11억 6000만원 피소. 왜?

    배우 하지원이 화장품 업체로부터 11억 6000만원의 피소를 당했다. 골드마크 측은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하지원의 브랜드 홍보활동 불이행으로 인해 그녀를 상대로 11억 60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 "백치미 있다" 설경구, 설현에 한 발언이 논란 되는 이유

    배우 설경구가 설현을 향해 '백치미' 있다고 언급한 것에 사과했다. '백치미'는 무슨 의미기에 이토록 논란이 커진 걸까. '백치미'의 사전적 의미는 지능이 낮은 듯하고, 단순한 표정을 지닌 사람이 풍기는 아름다움이다.

  • "투수 복귀 오타니 보자" ML 들썩

    때 아니게 메이저리그에서 일본인 투수가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간판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등판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오타니는 2013년 프로 데뷔 후 꾸준히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며 '이도류'로 불렸다.

  • 3G 연속 대타 김현수 '무안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김현수(29)가 3경기 연속 대타로 출전했다. 김현수는 28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3연전 1차전에 7회 대타로 출전했으나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3경기 연속 대타로 타석을 밟은 김현수는 지난 26일 병살타, 28일에는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었고, 이날도 안타를 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