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송혜교 오는 10월 결혼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을 발표했다. 5일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 소속사 UAA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송중기와 송혜교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배우 송중기, 송혜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 해외 팬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송혜교♥송중기, 두 사람이 직접 밝힌 결혼 소감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오는 10월 31일 결혼한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심경글을 올렸다. 송혜교는 5일 오후 자신의 팬 카페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제가 결혼 한다는 소식은 팬 분들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지만 저 혼자서 결정할 일이 아니었기에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웠어요"라며 "이렇게 갑자기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저 역시 긴장되고 떨리지만 팬분들도 응원해 주실거라 믿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 서인국, 불거진 병역기피 논란…쟁점과 여파는?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서인국은 지난 3월 경기도 연천군 신병교육대로 입소했으나 4일만에 귀가 조치 됐다. 이후 병역 판정 재신체검사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5급(전시근로역) 병역처분을 받았다.

  • '박유천 성폭행 무고' 女, 17시간 재판 끝에 '무죄'

    가수 겸 배우 박유천(31)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허위로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나상용 부장판사)는 5일 무고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송모(24‧여)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 황재균, 5경기 연속 출루 0.286, 수비서도 활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황재균(30)이 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황재균은 4일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 이만수 전 SK 감독 라오스 야구협회 부회장으로

    이만수(59)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라오스 야구협회 창립을 주도하고,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헐크 파운데이션은 4일 "3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야구협회 창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전 감독은 2014년 말 SK와 계약이 만료된 뒤 야구 불모지 라오스에서 야구 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 윔블던 여자단식 1회전 '코코'는 통과 '키키'는 탈락

    '강호 킬러' 코코 밴더웨이(미국·25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밴더웨이는 4일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단식 1회전에서 모나 바르텔(독일·48위)을 2-0(7-5 6-2)으로 일축하고 1시간 33분 만에 경기를 마쳤다.

  • 테임즈 연타석포, 김현수는 침묵

    밀워키 브루워스의 에릭 테임즈가 시즌 22, 23호포를 연거푸 터뜨렸다. 반면 김현수는 침묵하며 대조를 이뤘다. 테임즈는 4일 밀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 최지만, 박찬호 이어 두 번째 '한국인 양키스 메이저리거'

    최지만(26·사진)이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게 됐다. 뉴욕 양키스는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를 마친 뒤 최지만을 메이저리그 25인 로스터에 등록하는 대신 부진에 빠진 주전 1루수 크리스 카터를 방출대기 조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커쇼 13승' LA 다저스, 애리조나 잡고 지구 1위 질주

    LA 다저스가 서부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잡으며 게임 차를 더 벌렸다. 다저스는 독립기념일인 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클레이튼 커쇼의 호투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