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위에서 14위까지 추락했던 데이, 1년 8개월 만에 PGA 정상 복귀

    전 세계랭킹 1위였던 제이슨 데이(호주)가 약 20개월 만에 PGA 투어 정상에 복귀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데이는 29일 샌디에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7698야드)에서 이어진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플레이오프에서 알렉스 노렌(스웨덴)을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 셀틱스, 너게츠에 1점 차 신승

    보스턴 셀틱스가 덴버 너게츠를 1점차로 힘겹게 눌렀다. 보스턴은 29일 펩시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덴버를 111-110으로 간신히 꺾었다. 이로써 보스턴은 시즌성적 36승15패를 기록하며 동부 컨퍼런스 선두를 지켰다.

  • 마에다 "올 시즌 목표는 18승"

    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30)가 2018시즌의 목표를 '18승'이라고 밝혔다. 일본 매체인 스포니치아넥스는 29일 "마에다가 메이저리그 3년째가 되는 이번 시즌의 목표를 등번호와 같은 18승으로 잡았다"고 보도했다.

  • ML 인디언스 인종차별 비난에 굴복 '와후 추장' 로고 내년 폐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꾸준히 인종차별로 논란이 됐던 '와후 추장' 로고를 없애기로 했다.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29일 "인디언스가 2019시즌부터 와후 추장 로고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베컴 구단주 된다...마이애미 새 구단 창설

    잉글랜드의 전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드디어 프로축구 구단주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베컴과 MLS(메이저리그 사커) 사무국은 29일 마이애미를 연고로 한 신규 구단 출범 계획을 발표했다. 베컴이 창단 구상을 밝힌 지 4년여 만에 MLS가 베컴에 구단 운영권을 공식 승인 것이다.

  • 지명권 노려 성적 포기…선수협 파업 부르나

     이례적으로 진행이 더딘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두고 메이저리그(ML) 선수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파업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노골적으로 전력을 약화시키고 FA에 관심을 두지 않는 구단에 불만을 드러냈다. LA 다저스 마무리투수 켄리 젠슨(31)은 지난 28일(한국시간) LA 타임스를 비롯한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파업을 생각해야 할지도 모른다.

  • 정현 발 사진 뭉클…윤종신 "테니스 마니아로서 진심으로 감사"

    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정현(22·한국체대·세계 랭킹 58위)의 투혼에 가수 윤종신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종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현 선수 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설레는 1월을 보낸 테니스 마니아 중 한 명으로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빨리 완쾌돼서 계속 멋진 모습 보여주길'이라고 응원했다.

  • '착시 화보 이슈' 위더스푼 "내 다리 원래 3개" 재치 답변

    할리우드 배우의 재치와 여유에 손뼉을 치게 된다. 니콜 키드먼, 갤 가돗, 제시카 차스테인, 해리슨 포드 등 할리우드 톱 스타들의 동반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편에서는 재미있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 '교통사고' B1A4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정밀검사 받을 예정"

    보이그룹 B1A4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중이다. B1A4의 소속사인 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B1A4가 평창올림픽 행사로 이동하던 중 차량 충돌사고 당했다.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현재 멤버 전원이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 '경희대 특혜 논란' 정용화, 입대 前 콘서트서 쏟은 눈물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자신의 마지막 단독 콘서트에서 눈물을 왈칵 쏟았다. 정용화는 27일 홍콩 아시아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콘서트는 '경희대 특혜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뒤, 입대를 앞두고 가진마지막 콘서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