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왼발 통증' 류현진 전반기 마감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전반기를 마감했다. 다저스는 4일 류현진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로스 스트리플링을 엔트리에 등록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들과 만나 "스캔 결과는 이상없음으로 나왔다.

  • 유소연 "아버지 때문에 죄송합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27·사진)이 부친의 세금 체납 및 세금 납부 과정에서 빚어진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사과했다.  유소연은 5일 매니지먼트 회사인 브라보앤뉴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유소연은 사과문을 통해 "많은 분의 응원과 사랑을 받는 스포츠 선수로서 저희 아버지의 일로 많은 분께 큰 노여움과 실망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 여자하키, 월드컵 출전권 획득 월드리그 4위로 대회 마감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내년 영국 런던에서 열릴 여자 하키 월드컵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허상영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끝난 여자 하키 월드리그 3라운드에서 뉴질랜드에 0-1로 패해 4위로 대회를 마쳤다.

  • SF,콜업 안 했다면 몰랐을 '황재균 효과'

     메이저리그(ML) 샌프란시스코가 황재균(30·사진)의 빅리그 합류와 함께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ML 데뷔전에서 역전 결승홈런을 친 황재균은 ML 데뷔 첫 2루타, 첫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 등을 기록하며 '승리의 파랑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안세현, 프랑스 오픈 접영 3종목 금은동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22ㄱSK텔레콤)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모의고사에서도 시상대 맨 꼭대기에 오르며 한껏 기대를 높였다. 안세현은 3일(한국시간) 프랑스 사르트르에서 막을 내린 2017 프랑스 오픈 수영대회에서 접영 세 종목에 출전해 100m 1위, 50m 2위, 200m 3위 등 전 종목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다.

  • 이·사·진 / 우승 트로피에 쌀국수를?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대니얼 강(25·본보 7월3일자 보도)이 우승 트로피에 국수를 담아 먹는 익살스러운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4일 대니얼 강이 한 식당에서 우승 트로피에 국수처럼 보이는 음식을 담아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 길, 직접 사과했지만…"신뢰는 이미 무너졌다"

    대중의 시선은 싸늘했다. 가수 길의 연예계 활동은 가능할까. 뛰어난 음악성과 순발력있는 예능감도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 하루였다. 길이 또 다시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길은 1일 자신의 SNS에 “평생 손가락질당하고 욕먹어도 입이 100개라도 할 말이 없다.

  • 김지민, 1일 부친상…가족과 고인의 마지막 지켰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한 매체는 김지민의 아버지가 1일 오후 간경화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향년 62세. 보도에 따르면 김지민의 부친은 몇 해 전 한 차례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으나 최근 다시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 '박열' 100만 돌파, '공조'와 같은 속도 "실화냐?"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이 개봉 5일째인 2일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박열’ 측은 이날 “2017년 극장가에서 당당히 한국 영화의 흥행 포문을 열고 있는 ‘박열’이 개봉 5일만인 2일 오후 1시 7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0,000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배급사 집계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재테크여왕' 구하라,논현동 32억원대 건물주!

    걸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서울 논현동의 32억원대 건물주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구하라는 연예계 아이돌그룹 출신 중 똑소리나는 재테크의 여왕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15년 6월5일 서울 논현동의 지하 1층, 지상 4층 다세대주택 건물을 32억1500만원에 매입해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