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 자신의 최고 세계랭킹 경신

    정현(21)이 2주 연속 ATP(남자프로테니스) 세계랭킹에서 자신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정현은 27일 공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9위보다 2계단 상승한 47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정현은 ATP투어 윈스턴세일럼 오픈에서 8강까지 진출해 랭킹 포인트 45점을 추가했다.

  • 박성현, 캐나다여자오픈 우승 '시즌 V2'

    '남달라' 박성현(24)의 전성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박성현은 2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골프클럽(파71·641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 손흥민 70분 소화...토트넘 번리와 1-1 무승부

    토트넘의 손흥민(25)이 올 시즌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70분을 소화했다. 팀은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 골을 내줘 번리와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은 27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번리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서 후반 25분 무사 시소코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 커쇼 처음 트리플A 재활등판 나서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재활 등판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며 오는 2일 샌디에고 파디레스와의 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에 복귀한다. 커쇼는 26일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 소속으로 치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즈 산하)와의 홈경기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1피홈런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 신은경, '나쁜 가족들' 출연…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배우 신은경이 2년 만에 복귀한다. 28일 오후 KBS 측은 "신은경이 KBS2 드라마 스페셜 '나쁜 가족들'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은경은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는 소속사와 법적 분쟁과 아들 양육 논란 등 여러 구설과 함께 2015년 12월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을 끝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 '택시운전사' 25일째 1100만 관객...장기흥행은 시작됐다

    ‘택시운전사’의 기록은 어디까지일까.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개봉 25일째인 26일 오전 8시, 1100만 관객을 돌파, 역대 최고 흥행작인 ‘명량’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영화의 배급을 맡은 쇼박스는 26일 “2017년 첫 천만 영화 및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린 ‘택시운전사’가 8월 26일 개봉 25일째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면서 “이로써 개봉 19일만인 지난 20일, 2017년 첫 천만 돌파에 이어,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고 밝혔다.

  • '포크계 대부' 조동진, 방광암 투병 끝 별세…향년 70세

    ‘포크 음악의 대부’ 조동진이 28일 오전 3시43분 별세했다. 향년 70세. 조동진의 동생이자 푸른곰팡이 대표인 가수 조동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동진의 별세소식을 전했다. 조동진은 최근 방광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

  • '결혼' 박기영, 이혼 아픔 치유법...결국 '사랑'이었다

    아픔의 약은 돌고 돌아 '새로운 사랑'이었다. 가수 박기영은 이혼 1년 반만에 결혼 전제로 새로운 만남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박기영 소속사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박기영이 올해 초부터 무용수 한걸음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 마마무 휘인, 팬들과 소통 중 말실수+음주 논란 사과

    마마무 휘인이 팬들과소통 중 뱉은 말실수와 음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6일 휘인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팅 도중 '마더펌킨'이라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했고 음주하는 장면도 여과 없이 보여줬다.

  •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 디카프리오? 친한 사이다"

    케이트 윈슬렛(41)이 영화 '타이타닉'으로 인연을 맺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2)와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배우 윈슬렛은 최근 한 미국 패션지와 인터뷰에서 동료 배우 디카프리오를 언급했다. 윈슬렛은 "우리는 정말 가까운 친구 사이다"라며 "'타이타닉' 대사를 인용해 서로에게 장난을 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