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덕제 성추행 주장 女배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조카 사칭 의혹

    배우 조덕제에게 영화 촬영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배우 B 씨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조카를 사칭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매체는 조덕제를 고소한 여배우 B 씨가 자신이 반 전 총장의 조카라는 주장에 대해 반 전 총장의 측근을 상대로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 故 김주혁 빈소 지킨 차태현의 뭉클한 의리

    배우 차태현이 故 김주혁의 빈소를 상주처럼 지켰다.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전날 불의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빈소에는 연인 이유영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과 송강호, 김지수,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6주 연속 진입…대기록의 끝은 어디까지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承 ‘Her’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6주 연속 머무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承 ‘Her’는 ‘빌보드 200’ 144위를 기록했다.

  • 故 도민호 오늘(1일) 발인…육각수 남기고 영면에 들다

    그룹 육각수의 원년 멤버 고(故) 도민호(본명 도중운)가 오늘(1일) 영면한다. 1일 오전 8시 도민호 발인식이 서울 도봉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함께 육각수의 멤버로 활동했던 조성환과 유가족, 지인,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인을 떠나보냈다.

  • 유명 코미디언 앤디 딕, 영화 촬영장서 성희롱으로 퇴출

    코미디언 겸 배우 앤디 딕이 상습적인 성희롱을 이유로 2개 영화에서 퇴출당했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딕이 애리조나에 위치한 독립 영화 '레이징 뷰캐넌' 세트장에서 성희롱을 저질렀다가 현장에서 퇴당했다고 보도했다.

  • 장쯔이, "송♥송 결혼식, 겉치레 없이 소박…송중기의 사랑 돋보여"

    하객으로 한국을 찾은 중국 배우 장쯔이가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장쯔이는 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어제 송혜교 동생의 결혼식은 소박하고 간단했으며, 나는 화려한 꽃과 보석이 가득한 웨딩카, 협찬사 등 호화롭고 겉치레 가득한 모습을 보지 못했다"라며 소박한 비공개 결혼식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 경찰 "故 김주혁 사인, 정밀부검 전까지 섣부른 추측 자제"

    경찰이 고(故) 김주혁의 사망 원인을 두고 섣부른 추측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 측은 1일 "이날 오후에 발표된 부검의 소견은 육안상으로 진행된 '1차 소견'이다. 부검의는 최종적인 '직접사인'을 두부손상으로 제시한 것이다.

  • 타이거 우즈의 우승 가능성, 출전 선수 중 가장 낮아

    타이거 우즈가 오는 30일 바하마의 알바니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9개월 만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스포츠 도박업체들이 그의 우승 여부를 놓고 베팅을 받았지만 그의 우승 가능성은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김연경, 올해의 여성상 수상자로 선정

    '배구여제' 김연경이 제30회 '올해의 여성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31일 '제52회 전국여성대회'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현대 여성상을 구현한 여성에게 주는 '올해의 여성상' 수상자로 김연경 선수를 뽑았다고 밝혔다.

  • 다저스 "29년을 기다렸다!"...오늘 최후의 결전

    기어이 끝까지 갔다. 앞선 6차례의 승부는 의미가 없어졌다. 마지막 한 경기에서 모든 것이 결판난다.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가 창단 후 첫 우승에 목마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6차전을 승리로 이끌며 모든 것을 마지막 한 경기로 몰아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