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빠진’ 추신수 4타수 무안타…삼진 3개

    포스트 시즌 진출이 물건너간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삼진 3개를 당했다. 추신수는 27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아의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침묵했다.

  • 평창 올림픽 '무릎 꿇기' 나올까...美 대표팀 “저항 움직임있다”

    미국 스포츠에서 들불처럼 퍼지고 있는 '무릎 꿇기' 저항이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옮겨 붙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뉴욕 타임스(NYT)는 27일 '선수들의 저항 운동이 평창 동계올림픽 시상대에도 도달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그 가능성을 조명했다.

  • 두산, MLB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 시리즈 공식 스폰서 계약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두산이 포스트 시즌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의 공식 스폰서를 맡는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ALDS에 공식 스폰서가 생긴 것은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역사상 처음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인프라스트럭처 지원사업을 펼치는 한국 기업 두산과 포스트시즌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트럼프,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날 골프장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참석한다. 골프채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날인 1일 대회가 열리는 뉴저지주 저지 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을 찾을 예정이다.

  • 리디아 고 ‘영광이여 다시 한번…’

    리디아 고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에서 부활을 꿈꾼다. 올해 6월 초까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였던 리디아 고는 28일부터 나흘 동안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1년 2개월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 '페널티킥 갈등' 네이마르·카바니, 골 앞에서 '불화 끝'

    파리 생제르맹(PSG)이 1골1도움을 기록한 네이마르의 활약을 앞세워 중바이에른 뮌헨을 가볍게 제압했다. PSG는 27일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B조 2차전에서 3-0의 완승을 거뒀다.

  • 우즈 “아~~ 옛날이여" "내 미래? 나도 몰라!" 복귀에 신중

    타이거 우즈(42)가 오랜만에 매스컴과 만났다. 하지만 미래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었다. 우즈는 28일부터 뉴저지주 저지 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컵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을 앞두고 27일 미국팀 부캡틴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 김인경, 뜨거운 김시우 응원 “알지는 못하지만 좋아해요”

    LPGA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김인경이 28일부터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뉴저지주 저지 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을 27일 찾았다. 김인경은 LPGA 투어와 PGA 투어의 공동 프로모션의 하나로 이번 대회에 초청받아 김시우를 응원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 프레이저 파울 타구 맞은 3살 소녀 상태 호전돼

    지난 21일 뉴욕 양키스 3루수인 토드 프레이저의 파울 타구를 맞은 3살 소녀의 상태가 매우 좋아졌다고 26일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당시 경기에서 관중석에 있던 3살 소녀 팬은 프레이저가 친 시속 105마일)짜리 파울 공을 얼굴에 맞고 병원에 실려갔다.

  • 송중기와 결혼 앞둔 송혜교, 근황 봤더니…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 커플의 파리 여행설이 제기된 가운데 송혜교가 직접 근황을 전해 화제다. 송혜교는 2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송혜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이국적인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