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향,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

    6타 차의 열세를 극복한 믿기지 않는 짜릿한 역전우승이었다. 이미향(24)이 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향은 30일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강풍에도 불구하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무려 6언더파 66타를 치며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허미정(28), 캐리 웹(호주·이상 5언더파 283타)등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3년여 만에 정상에 올랐다.

  • 제임스 한 '기적의 톱10'

    제임스 한(36)이 막판 4개 홀에서 5타를 몰아 줄이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제임스 한은 30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 사이보그, UFC 女 페더급 챔프

    사이보그는 29일 애너하임의 혼다 센터에서 열린 UFC 214 여자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토냐 에빙거(미국)를 3라운드 1분 56초만에 TKO승으로 제압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여자 최강의 파이터였지만 그동안 약물 문제로 UFC 타이틀을 손에 넣지 못했다.

  • LPGA='태극 낭자'놀이터?

    이미향(KB금융그룹·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코티시 오픈' 최종일 6타차 열세를 뒤집고 극적인 역전 우승과 함께 통산 2승을 달성했다. <관계기사 스포츠섹션>. 이미향은 30일 스코틀랜드 노스에이셔 던도널스 링크스 코스(파72·6390야드)에서 벌어진 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 배우 소지섭이 '군함도'를 대하는 자세와 진심에 대하여

    배우 소지섭의 얼굴에서 여유가 묻어났다. ‘군함도’라는 대작에 함께 참여했다는 뿌듯함도 보였고, 생애 처음으로 ‘떼 주연’작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도 이유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에 앞서 1945년 지옥의 섬, 군함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많은 스태프 및 배우들과 함께 이 큰 영화를 무사히 마쳤다는 데 의의가 있다.

  • 클래스가 다른 日 인스타그래머,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 눈길

    '인스타그래머'라는 직업을 탄생시킨 일본의 인기 인스타그래머 메그 베이비(Meg Baby)가 화제다. 약 87만 6000여 명의 팔로워 수를 보유한 메그 베이비는 최근 FashionN '팔로우미8'에 출연해 한국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 지젤 번천, 21년 전 비교 사진으로 '모태미녀' 증명

    슈퍼 모델 지젤 번천(37)은 모태 미녀였다. 번천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4년 어렸을 때 모습과 2015년 성인이 된 최근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어린 번천은 하얀 샤워 가운을 입고 머리에 헤어롤을 착용한 모습이다.

  • 황당한 프러포즈 메시지 공개한 아이비

    아이비가 네티즌에게 받은 황당한 메시지가 화제다. 아이비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떤 분이 내게 DM을 보내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네티즌이 아이비의 SNS 계정으로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서 "빨리 전화해 주세요.

  • JYP, 유럽 최대 동영상 플랫폼 데일리모션과 파트너쉽 체결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유럽 최대 동영상 플랫폼인 데일리모션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JYP는 25일 “데일리모션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해당 플랫폼에 자사 아티스트 채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데일리모션은 세계 2위의 종합 미디어 그룹 비방디(Vivendi)의 계열사이자 한 달 조회수 35억, 고유 방문자 수 3억명을 보유한 유럽 최대 규모의 동영상 플랫폼이다.

  • '부드러운 남자' 유연석이 변했다

    배우 유연석의 파격변신이다. 뮤지컬 헤드윅측은 28일 주인공 유연석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유연석의 파격적이고 매혹적인 비주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금발 롱헤어에 화려하고 짙은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