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 욕한 메츠 마스코트 말썽

    뉴욕 메츠의 마스코트가 홈 관중을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해 구단이 바로 사과하며 진화해 나섰다. 메츠는 지난달 31일 홈인 시티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가 끝난 뒤 구단 SNS에 사과문 하나를 올렸다. 구단 마스코트 '미스터 멧'(Mr.

  • 황재균 멀티히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팀인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30)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삼진도 4개나 당했다. 황재균은 1일 아이서톱스 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서톱스(LA 다저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7타수 2안타 1득점 3삼진을 기록했다.

  • 오승환 13세이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35)이 이틀 연속 LA 다저스를 상대로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1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9회 초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13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 류현진 5일 워싱턴전 출격 유력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한 번 더 선발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 류현진은 지난달 31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안타 1볼넷 4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를 했다.

  • 워리어스 플레이오프 13연승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먼저 웃었다. 골든스테이트는 1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파이널(7전4선승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1차전에서 케빈 듀란트와 스테펜 커리를 앞세워 113-90로 크게 이겼다.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는 이번 시즌까지 세 시즌 연속으로 파이널에서 맞붙어 2년 전에는 골든스테이트가, 지난해에는 클리블랜드가 각각 우승컵을 차지했었다.

  • PGA 메모리얼 1R 안병훈 7위 출발

    안병훈(26)이 잭 니클러스 앞에서 쾌조의 샷감을 선보였다. 안병훈은 1일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다.

  • '흥행+인기 다잡겠다' 스크린 스타들의 케이블도전, 왜?

    스크린스타들이 잇달아 케이블 극장에 도전하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 정재영과 김정은이 오는 3일 첫방송하는 OCN ‘듀얼’로 케이블 나들이를 한다. 그동안 영화로만 활발히 활동해온 정재영은 지난 2015년 KBS2 ‘어셈블리’로 데뷔 첫 드라마에 나섰는데, 이번에 과감히 케이블 드라마를 선택했다.

  • 윤종신 "가인, 한동안 힘든 상태…쾌유를 빌어 달라"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윤종신이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의 쾌유를 응원했다. 윤종신은 1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퍼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채널A '하트 시그널' 제작 발표회에서 가인의 근황에 대해 "현재 잘 치료받고 있다.

  • '친구' 정운택 8월 결혼, 예비신부는 16세 연하 뮤지컬 인연

    배우 정운택이 오는 8월 결혼한다. 1일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영화 ‘친구’로 얼굴을 알린 정운택이 오는 8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6세 연하로 두 사람이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 가인, 임신설 주장하는 악플러에 분노 "발 씻고 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자신을 비난하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지난달 31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2시간 후 기대하시길"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자신의 임신설을 주장하는 악플러의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연달아 올린 후 "애기들아 언니 폐렴이야"라며 "발 씻고 자"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