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 세 아이 아빠 됐다…지난 13일 득남

    배우 고수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27일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가 지난 13일 득남했다.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게 돼 고수 본인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고수는 지난 2012년 김모 씨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 김용준 측 "박예슬과 1년전 결별" 인정

    가수 김용준과 배우 박예슬이 결별했다. 김용준 소속사 CJ E&M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1년 전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 이틀 사이 달라진 서해순 해명…김광석 타살 의혹 증폭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에 대한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 씨가 이틀 사이에 확 달라진 주장으로 또 한 번 혼선을 주고 있어 논란이다. 서 씨는 27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연 양의 죽음, 김광석 타살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 '종교 논란' 박보검, 이름도 예수중심교회 목사가 작명

    박보검이 다시 한 번 종교 논란의 중심이 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박보검은 25일 트위터에 자신이 다니고 있는 예수중심교회에서 주최하는 '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 홍보 글을 게재했다.

  • 클로에 카다시안 임신…예비아빠는 NBA 스타 트리스탄 톰슨

    클로에 카다시안이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 매체 'TMZ', 'E!' 등 복수의 언론은 카다시안 일가의 클로에가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예비 아빠는 클로에의 남자친구이자 NBA 스타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소속 트리스탄 톰슨이다.

  • 뜬금 없이 속옷 차림으로 춤추는 여성 영상 올린 박재범…배경은?

    래퍼 박재범이 뜬금 없이 한 여성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재범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한 영상을 공개했다. 박재범은 주로 자신의 앨범 또는 소속사 AOMG 관련 사진과 영상을 올리곤 한다. 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 박병호“한국 유턴 안한다”...미국에 남아 다음 시즌 준비

    미네소타 트윈스의 내야수 박병호(31)가 이번 겨울 미국에 남아 다음 시즌을 대비할 것으로 보인다. 미네소타의 지역 언론인 트윈시티스 파이오니어 프레스는 26일 데릭 팔비 미네소타 사장과의 인터뷰를 실었는데 여기에서 팔비 사장은 "박병호가 오프시즌 동안 미국에 남아 운동하려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다저스, 3연승...무려 101승

    LA 다저스가 3연승을 달리며 다가오는 가을야구 전망을 밝게 했다. 다저스는 26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레스와의 홈 3연전 2차전에서 9-2로 여유있게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시즌성적 101승 57패가 됐다.

  • 추신수 1안타·1볼넷 ...텍사스 포스트 시즌 결국 탈락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안타 생산을 가동했지만 팀은 포스트 시즌 탈락이 결정됐다. 추신수는 26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 류현진, PS서 우드 대신 '선발 가능'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팔뚝 타박상을 털어내고 불펜피칭을 실시한 가운데 포스트 시즌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다저스 구단을 메인으로 취재하는 MLB닷컴의 켄 거닉 기자는 26일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알렉스 우드를 포스트 시즌 선발 투수로 보느냐'는 질문에 얼버무렸다"고 트위터에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