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대 걸그룹 S.E.S. 완전체 유부돌 됐다

    1세대 대표 걸그룹이자 요정돌인 S. E. S. 는 이제 완전체 유부돌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게 됐다. 바다는 23일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6년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화려하게 재결합을 알린 S.

  • '세월호 리본' 손태영부터 고경표까지, ★의 SNS를 물들이다

    세월호가 3년 만에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스타들도 세월호의 무사 인양을 기원했다. 특히 '세월호 구름' 사진은 많은 스타들의 SNS를 물들였다. 손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도 아는 건가. 다시 떠오른 세월호.

  • 미국 사상 첫 WBC 우승

    '야구 종주국'을 자처하는 미국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네 번째 대회서 정상에 오르며 체면을 세웠다. 미국은 2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의 결승에서 8-0으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미국은 자신이 주최하는 WBC에서 그동안 성적을 내지 못했다.

  • 추신수 첫 볼넷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시범경기 첫 도루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2일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 1삼진을 기록했다.

  • 김경태, 마스터스 챔프 잡았다

    김경태(31)가 WGC(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델 매치플레이(총상금 975만 달러) 첫날 파란을 일으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경태는 22일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예선 조별 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작년도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대니 윌렛(잉글랜드)을 상대로 2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 웨스트브룩 '공격 100% 성공' 트리플더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이 트리플 더블과 관련된 진기록을 세웠다. 웨스트브룩은 22일 체사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필라델피아 76ers와의 홈경기에서 18득점 14어시스트 11리바운드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122-97의 대승을 이끌었다.

  • 장하나 KIA클래식 우승해야죠

    "KIA와는 좋은 인연이 이어질 것 같아요. ". 장하나(25)가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개막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선전을 기대했다. 23일부터 샌디에고 인근 칼스배드의 아비애라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대회를 앞두고 22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장하나는 "지난 주 경기는 굉장했다.

  • '4이닝 무실점' 류현진, 선발진 진입 성큼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고 있다. 개막 선발진 진입도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LA 다저스 류현진(30)이 세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밀워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1개의 공을 던지며 4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으로 활약했다.

  • "숨고 싶다" 지드래곤, 의미심장 문구 '관심 집중'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오전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해가 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의문의 한 사람이 담겼다. 검은색 의상에 한쪽 어깨엔 가방을 멘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그의 뒷모습이 쓸쓸하게 느껴진다.

  • 하하♥별,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22일 하하와 별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며 "하하가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라고 두 사람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