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슈퍼루키' 고진영 올 시즌 '돌풍' 예고

    역시 강력한 신인왕는 달랐다. '루키' 고진영(23)이 데뷔전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고진영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골프클럽(파72·6599야드)에서 벌어진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첫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9개(보기 2개)나 쓸어담으며 7언더파 65타를 쳐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 스켈레톤 '윤성빈 시대' 열리기까지…'6년 풀스토리'

    한국 설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 역사를 써낸 썰매 스켈레톤의 간판스타 윤성빈은 탁월한 운동 능력을 지닌 '될성부른 나무'였다. 1994년생. 경남 남해 출신인 그는 남서울중을 졸업한 뒤 신림고에 입학했다. 고1까지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다.

  • 한국 신기록 깻지만… '아! 1.22초' 이승훈, 빙속 남자 1만m 4위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30)이 1만m에서도 괴력의 레이스를 펼치면서 7년 만의 한국신기록과 함께 4위를 차지했다. 이승훈은 15일 새벽(서부시각)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강릉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 경기에서 12분55초54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 IOC, 북한 올림픽 출전에 5만 달러 지원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에 5만 달러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5일 IOC가 북한 선수들의 훈련과 올림픽 참가 준비에 5만 달러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 22명으로 나누면 1인당 대략 2300달러를 지원한 셈이다.

  • 남자 아이스하키 조민호 첫 골 체코에 선전하고도 1-2 역전패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올림픽 데뷔전에서 선제골을 넣는 등 선전했으나 아쉽게 패했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새벽(서부시각) 강릉 하키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남자부 예선 A조 첫 경기에서 세계랭킹 6위 체코와 당당히 싸운 끝에 1-2로 역전패했다.

  • "넘사벽 패셔니스타" 티파니, 美서 럭셔리한 근황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티파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위크 참석 중 #HowFashionTravel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스타일링을 하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 소희+손나은 닮은꼴로 SNS서 난리 난 신인 여가수

    '신승훈의 뮤즈'로 이름을 알린 신예 가수 로시가 음색은 물론 청순한 비주얼로도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갓 데뷔한 로시의 모습과 함께 그의 음색과 비주얼을 칭찬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1999년생으로 올해 갓 20세가 된 그는 이름만 대면 알 정도로 유명한 기획사에 모두 합격했지만, 스승인 신승훈과 의리를 지켰다.

  • "등 근육, 실화냐"…최은경 아나운서, 모두를 놀라게 한 머슬女

    최은경 아나운서가 명품 등 근육을 과시했다. 최은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 건 몰라도 운동은 2차 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운동 중에 찍은 등 근육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횻 #옷이 다 젖어서 어쩔 수 없이 벗어제끼라우 #젖지 않은 머리가 한올도 없었지만 #운동 끝나고 나오는데 바람 끝이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제 몸에 열이 나서 그런지 바람 끝에 봄을 슬쩍 느꼈는뎅 #나만의 착각 인강 #발렌타인데이에 여자한테 선물 받는 나롼 여자"라는 글을 적었다.

  • '새신랑' 태양, GD 이어 3월 12일 육군 현역 입대

    ‘새신랑’ 빅뱅 태양이 3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YG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스포츠서울에 “태양이 3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태양은 2월 27일 군 입대하는 지드래곤에 이어 3월 군에 입대하게 됐다.

  • 故 이호연 DSP미디어 대표 빈소 공개…연예계 조문 행렬 이어져

    DSP미디어의 故 이호연 대표의 빈소가 공개됐다. 故 이호연 DSP미디어 대표는 지난 14일 오전 별세했다. 이호연 대표는 지난 2010년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진 후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