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병 깨운 아이유 '가을 아침', 7개 음원차트 올킬

    가수 아이유가 신곡 '가을 아침'으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18일 오전 7시 데뷔 9주년을 맞이해 깜짝 공개한 음원 '가을 아침'이 주요 음원차트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오후 1시 기준 '가을 하늘'은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벅스, 올레뮤직 등 7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 문성근 "김민선이 MB 블랙리스트 최대 피해자…증언도 두려워해"

    배우 문성근이 이명박 정권 당시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것과 관련해 후배 김민선(김규리)을 언급했다. 문성근은 18일 오전 10시 43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울중앙지검)에 출석, 취재진에 "블랙리스트 명단을 보니 최대 피해자는 김민선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운을 뗐다.

  • '가수 데뷔' 류준열의 속마음…팬들 위한 '특별한 선물'

    류준열이 배우라는 직업을 잠깐 내려놓고 가수로 팬들을 찾아간다. 류준열은 21일 오후 6시 아메바컬쳐와 로엔이 공동 작업하는 믹쓰쳐(Mixxxture) 프로젝트를 통해 다이나믹 듀오와 그룹 엑소 첸이 함께 부른 '기다렸다가'의 뒤를 이은 후발주자로 가수 데뷔를 한다.

  • 신정환, 기자간담회 열어 소통하려는 까닭은

    또 한번 진정성에 대한 말을 언급하려는 걸까. 방송인 신정환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속내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몇 년 동안 방송복귀설이 나올때 마다 “절대 복귀는 없다”고 밝혔다, 올 초가 되서야 “방송 복귀를 하고 싶다” “좋은 아빠이고 싶다”며 간절한 마음을 보였던 그다.

  • 류현진 '억세게 재수없었던 날'

    팀도 역전패를 당하는 바람에 워싱턴 내셔널스전 스윕을 이루지 못했다. 류현진은 17일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워싱턴과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1-0으로 앞선 5회 말 2사 1, 2루에서 승리투수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상태에서 강판됐다.

  • 차저스 구영회, 필드골‘삐끗’

     LA 차저스 신인 키커 구영회가 데뷔 후 첫 두 경기에서 연달아 영웅이 될 기회를 놓쳤다.  구영회는 17일 스텁 헙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FL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팀이 17-19로 뒤진 4쿼터 종료 직전 44야드 필드골을 찼으나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나 역전에 실패했다.

  • 추신수 3삼진 끝에‘쐐기득점’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세 타석 연속 삼진 끝에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17일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타율은 0.

  • 인디언스 2년 연속 중부'싹쓸이'...애스트로스도 서부 대평원 평정

    22연승을 달리며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매직넘버 '2'를 남겨두고 있었던 클리블랜드는 16일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 ‘류현진 트레이드 제의’ 다저스가 거절

    LA 다저스가 류현진의 트레이드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SPN의 버스터 올니 기자는 17일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소식을 정리하면서 류현진에 대한 소식을 하나 전했다. 다저스-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에 대해서는 류현진의 선발 등판에 주목했다.

  • 코리안 시스터스 메이저 시즌 '5승 무산' 에비앙 챔피언십

    시즌 메이저 대회 전승에 나섰던 코리안 시스터스의 도전이 무산됐다. 17일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396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에서 시즌 메이저 2승을 노리며 역전우승에 도전했던 김인경, 박성현이 샷 난조로 아쉬움을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