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내에서 이유있는'즉흥 공연'

    비행기 여행 중에 기내 영화를 공짜로 보는 것보다 더 신나는 일이 있다면 뭘까. 전설적인 아티스트의 즉흥 연주를 듣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실제 그런 일이 벌어졌다. 지난 22일 플로리다 탬파에서 출발해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항공편에 탄 승객들은 예상치 못한 광경을 목격했다.

  • 자연다큐 도전 손연재 "연예계 진출? 다 열어놓고 생각"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첫 촬영 때 산도 타고 힘들긴 하더라고요. 운동하는 체력과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데 필요한 체력은 또 다른 것 같아요. 선수 시절에는 조금이라도 다칠까봐 높은 데도 잘 안 가고 늘 조심했었는데 이제는 선수 생활을 안 하니 열심히 한 번 해보려고요.

  • 동갑내기 동안미녀 김성령-김희애-심혜진 전성시대

    동갑내기 50대 동안미녀 김성령 김희애 심혜진이 나이가 들수록 매력을 더해가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1967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51세인 이들은 세월의 흐름을 가늠하기 힘든 동안미모와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꾸준히 활약해왔다.

  • 엠버허드♥엘런머스크, SNS에 사진 공개 '열애 공식화'

    조니 뎁과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가 새 연인 엘런 머스크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사실상 열애 인정이다. 엠버 허드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런 머스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는 엠버 허드는 엘런 머스크의 어깨에 한쪽 팔을 올린 채 도발적인 표정으로 섹시미를 내뿜고 있다.

  • 홍상수-김민희, '칸국제영화제' 동반 참석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베를린영화제에 이어 칸영화제에도 동반 참석한다. 24일 '스타뉴스'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오는 5월 17일 개막하는 제 70회 '칸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예은-정진운 측 "결별 사실 맞다"

    예은과 정진운이 결별을 알렸다. 양측 소속사는 모두 24일 스포츠서울에 “2014년부터 교제한 둘이 최근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각각 원더걸스와 2AM 당시 같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9월 교제 사실이 알려졌다.

  • '마약 혐의' 차주혁, 밀거래·흡연 혐의 적발…추가 기소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차주혁이 대마 밀거래 혐의가 적발돼 추가 기소됐다. 2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이용일 부장검사)는 대마와 엑스터시 흡연과 밀거래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아이돌 출신 배우 차주혁을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 "마음아프고 짜증나" 샘 오취리, '웃찾사' 흑인 비하 논란에 심경고백

    방송인 샘 오취리가 '웃찾사'에서 불거진 흑인 비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샘 오취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 흑인 얼굴이다. 난 단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는 더이상 코미디 목적을 위한 사람들이 아니다.

  • 5연속 세이브'끝판왕'돌아오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한(35)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오승환은 23일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워스와 원정경기서 팀이 6-3으로 앞서던 9회 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승계주자를 홈으로 들여보내긴 했지만 6-4로 팀의 승리를 지켰다.

  • 강성훈, 막판 3홀 연속 버디쇼 '나이스 샷'

    강성훈(30)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강성훈은 23일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의 샌 안토니오 TPC(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