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의 아내' 심은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배우 심은하의 소식에 팬들의 충격이 크다. 2005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은퇴, 정치인의 아내로 살아가던 그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심은하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입원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시거 3홈런쇼

    LA 다저스가 화끈한 코리 시거의 타격쇼를 앞세워 뉴욕 메츠를 완파했다. 다저스는 2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 2017시즌 메이저리그 메츠와의 홈 4연전 2차전에서 시거가 홈런 3방을 터뜨리는 활약을 앞세워 12-0의 대승을 거뒀다.

  • 오승환 1이닝 무실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5)이 세이브 상황은 아니었지만 완벽한 피칭으로 팀 승리에 한몫했다. 오승환은 20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동점이던 9회 말 마운드에 올라 3명의 타자를 상대로 단 8개의 공을 던지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 미켈슨, '25년 캐디'와 결별

    필 미켈슨(47)이 무려 25년이나 함께 해온 캐디 짐 매케이(51)와 결별했다. AP통신은 20일 "25년간 어림잡아 600개 이상의 대회에 함께 출전했던 미켈슨과 매케이가 상호 합의 하에 결별을 발표했다"며 "특별히 계기가 된 사건은 없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 호날두 이어 무리뉴까지 탈세 혐의

    스페인 축구계가 탈세로 뒤숭숭한 가운데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까지 탈세 혐의를 받고있다. BBC는 20일 속보로 스페인 검찰이 무리뉴 감독을 탈세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 '약물 운전 혐의' 우즈 최근 근황 전해

    타이거 우즈(42)가 19일 자신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9일 플로리다주 주피터 자택 근처 도로에서 약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지 21일 만이다. 우즈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현재 약 처방과 함께 허리 통증, 수면 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전문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최고몸값 테베스 중국서 쫓겨날 판

    몸값 3800만 유로(약 4250만 달러)로 중국프로축구 슈퍼리그 상하이 선화에 입단, 화제를 뿌렸던 카를로스 테베스(33)가 성적 부진에 분노한 팬들로부터 나가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19일 AFP 통신에 따르면 부상에다 일관성없는 태도가 덫이 돼 테베스가 시즌이 끝날 즈음 중국을 떠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 김시우 세계랭킹 20위권 재 진입

    김시우(22)가 세계랭킹 20위권에 재진입했다. 김시우는 지난 5월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랭킹이 75위에서 28위로 껑충 뛰어올랐다가 이후 주춤하면서 30위 밖으로 밀려났지만 18일 끝난 제117회 US오픈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올라 이날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29위를 기록했다.

  • 레알 마드리드 회장 호날두 만나 직접 설득하겠다

    레알 마드리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이적 의사를 밝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직접 만나 잔류를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페레스 회장은 19일 스페인 라디오 온다 세로에 출연해 "호날두의 이적설은 미디어를 통해 들었다.

  • 추신수 아들 부전자전

    부전자전이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5)의 아들 무빈(12)이 아버지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추신수의 동갑내기 아내인 하원미 씨는 미국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소개하고 있다. 남편이 이틀 연속 홈런을 친 지난달 30일에는 추신수의 사진과 함께 '금주하려 했건만 기분 좋으니까 와인 한 병 따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