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색 결과 폭발물 無"…에이핑크 협박 위협 언제까지

    그룹 에이핑크가 또다시 폭발물 협박으로 곤욕을 치렀다. 이번엔 멤버 정은지가 참석한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이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주연 배우 정은지를 협박하는 폭발물 신고로 지연됐다.

  • '전석 매진' 에일리, 美 단독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LA 뜨겁게 달궜다

    가수 에일리가 한국을 넘어 미국까지 매료시켰다. 에일리는 지난 18일과 19일(현지 시간) 미국 LA에서 양일간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미국 공연에는 어린아이들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참석했다.

  • 조덕제 소속사 대표 폭로까지…'진실'은 미궁 속으로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조덕제의 소속사 대표 A 씨가 여배우 B 씨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하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진실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조덕제와 B 씨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대표의 발언이 더해지면서 의혹의 불씨는 좀처럼 꺼지지 않는 모양새다.

  • '송중기 ♥' 송혜교, 두툼한 외투 입고 귀국…中발 임신설 제기

    '세기의 커플'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스페인 신혼여행 귀국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귀국 과정에서 송혜교가 두툼한 외투를 입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또 한번 중국발 임신설이 제기됐다. 두툼한 외투 착용이 신체 변화를 커버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된 것.

  • 베로나 이승우, 후반 교체돼 11분 출전…팀은 5연패 수렁

    이탈리아 세리에A(1부) 베로나에서 뛰는 공격수 이승우가 시즌 5번째 출전을 이뤘다. 그의 분전 속에서도 베로나는 역전패하며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승우는 20일 이탈리아 베로나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 경기장에서 열린 2017~18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3라운드 볼로냐와 홈 경기에서 베로나가 2-3으로 뒤진 후반 33분 알레시오 체르치를 대신해 교체로 투입됐다.

  • 최다빈, 그랑프리 미국 대회 기권…평창 선발전 전념한다

    여자 피겨 간판 최다빈이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선발전에 집중하기 위해 그랑프리 시리즈에 불참한다.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최다빈이 오는 24~26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리는 2017~18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6차 대회에 기권한다고 밝혔다.

  • 명예의 전당 후보 발표 ...'주홍글씨' 본즈-클레멘스 올해는?

    메이저리그를 취재하는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0일 2018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 투표 후보자명단 33명을 발표했다. 자격 유지자 14명에 치퍼 존스, 짐토미, 오마 비스쿠엘 등이 새로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약물로 주홍글씨가 새겨진 배리 본즈, 로저 클레멘스, 매니 라미레스 등이 과연 올해는 면죄부를 받을 수 있을 지가 초미의 관심거리다.

  • 한국계 메이저리거 레프스나이더 웨이버 클레임으로 인디언스 간다

    한국계 메이저리거인 롭 레프스나이더(사진)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유니폼을 입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 "레프스나이더가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클리블랜드로 향했다"고 발표했다.  레프스나이더는 올 시즌을 뉴욕 양키스에서 시작했지만 지난 7월 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었다.

  • 메이저리그, 2018년 '투구 20초 룰' 도입 예정

    메이저리그가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2018시즌부터 '투구 20초 룰'을 도입할 계획이다. ESPN은 20일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투구 20초 룰에 관해 논의했다. 노조의 반대가 있지만, 사무국은 20초 룰 도입을 강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다저스, 2018시즌 스프링캠프 일정 발표

    LA 다저스가 일찌감치 2018시즌 준비에 들어가 벌써 2018시즌 스프링 캠프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다저스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2월과 3월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의 캐멀백 랜치에서 진행될 시범경기 일정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