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혁재, 前 소속사와 소송 패소 "2억여 원 갚아라"

    개그맨 이혁재가 전 소속사와 2억여 원 대여금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인천지방법원 민사16부는 18일 이혁재의 전 소속사 A사가 이혁재를 상대로 낸 대여금 청구소송에서 "이혁재는 A사에게 빌린 2억 4593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 영화 '국제시장', 표절 논란 제기…제작사 측 "진지하게 대응할 것"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국제시장'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시나리오 작가 김 씨는 영화 '국제시장' 투자·배급사인 CJ E&M과 제작사 JK필름을 상대로 "7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내용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 태양♥민효린, 내년 2월 화촉...연애부터 결혼까지 3년 史

    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18일 스타뉴스는 태양과 민효린이 내년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태양의 입대 전 결혼식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태양은 내년 상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다.

  • NFL 캐롤라이나 구단주, 성추문 휩싸이자 구단 매각 선언

    직장 내 성희롱과 인종차별 추문에 휩싸인 NFL 캐롤라이나 팬서스의 창립자이자 현 구단주인 제리 리처드슨(81)이 구단 매각을 발표했다. 리처드슨 구단주는 17일 "나는 지금이 이 구단을 새로운 주인에게 넘길 시기라고 믿는다"며 올 시즌이 끝나는 대로 구단 매각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추신수, 2018년 타율 0.256, 17홈런"

    야구 예측시스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가 2018년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의 무난한 활약을 예고했다.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ZiPS로 예측한 2018년 메이저리그 각 구단 성적을 하나씩 공개하며 16일에는 텍사스 선수들의 성적을 전망했는데 추신수는 529타석에 들어서 타율 0.

  • 한국축구 '이젠 월드컵 향해 직진이다!'

    2017년은 '해피 엔딩'이었다. 이제 6개월 뒤 열릴 러시아 월드컵 하나만을 보고 '직진'하게 됐다. '신태용호'가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사상 첫 남자부 2연패라는 위업 외에도 여러 성과를 올렸다.

  • LA 램스 14년만에 '지구 우승'보인다

    LA 램스가 러닝백 토드 걸리2세(이하 걸리)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시애틀 시혹스를 대파했다. 램스는 17일 센트리링크 필드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5주차 원정 경기에서 시애틀을 42-7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램스는 시즌성적 10승4패가 돼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 우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 2018년 '선발 류현진' 청신호…비시즌에 경쟁자 이탈

    LA 다저스의 '몸값 줄이기'가 류현진(30)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7년 재기에 성공하고도 포스트 시즌에 등판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긴 류현진이 내년에는 더 확실하게 선발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야후닷컴은 17일 "다저스는 총연봉을 1억9700만 달러 미만으로 낮추려고 한다"며 "선발 요원 브랜던 매카시와 스콧 카즈미어를 내보낸 다저스는 마에다 겐타를 불펜으로 보내 연봉을 더 아낄 수 있다.

  • 르브론 제임스, 3게임 연속 트리플 더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3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에 힘입어 5연승을 달렸다. 클리블랜드는 17일 캐피탈 원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워싱턴 위저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06-99로 승리했다.

  • R마드리드, 클럽 월드컵 2연속 우승...호날두 프리킥 결승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승골을 터뜨린 스페인 라 리가의 맹주 레알 마드리드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셰이크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후반 8분 호날두의 프리킥 결승골로 남미 챔프 그레미우(브라질)를 1-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