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오디션 열풍,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아이돌 오디션 열풍이 불고 있다. 엠넷 ‘프로듀스 101’이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엄청난 성공을 거두자 지상파는 물론 YG엔터테인먼트까지 앞다투어 아이돌 관련 프로그램 제작에 나서고 있다. 현재 KBS의 아이돌 재기 프로젝트 프로그램 ‘더 유닛’이 가장 먼저 방송을 앞둔 가운데 보이그룹 빅스타와 소년공화국,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달샤벳 수빈 등이 출연이 화제를 모았고 라붐과 임팩트 등도 출연을 논의 중이다.

  • 亞 공연 '5일→7시간→취소'···아리아나 왜 그란데?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만 국가 간 공연에서 보여준 각기 다른 대우에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월드 투어 중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23일 베트남 공연이 예정돼 있었다.

  • "팬心 아니다"…도망가듯 출국 '워너원', 이번엔 출근길 봉변

    이제는 팬심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룹 '워너원(Wanna One)'을 향한 일부 극성 팬들의 지나친 행동들이 논란을 빚고 있다. '워너원'은 25일 오전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서울 여의도 KBS를 찾았다.

  • 제임스 카메론 "'원더우먼', 페미니즘의 진보 아닌 후퇴"

    영화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영화 '원더우먼'에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카메론은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언론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원더우먼'에 대한 축하는 잘못됐다. 영화 속 원더우먼은 객관화된 아이콘일 뿐이다"라며 '원더우먼'이 여성 주연 영화에 대한 할리우드의 편견을 깼다는 평가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 소집해제 앞둔 박유천, 팔 문신은 왜 했나

    소집해제를 앞둔 그룹 JYJ 겸 배우 박유천이 돌연 왼팔에 문신을 새겨 논란이다. 2015년 8월 입대해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한 박유천은 25일 오후 6시 소집해제한다. 당초 박유천의 소집해제일은 26일이다.

  • MBC '리얼스토리 눈', 송선미 남편 장례식 '몰카 취재'로 도마 위

    '리얼스토리 눈'이 배우 송선미의 남편 고 모 씨의 장례식장을 허가 없이 촬영해 논란에 휩싸였다.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24일 서울 서초구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발생한 고 씨의 사망 사건을 다뤘다.

  • 이준기-전혜빈 아름다운 이별 "연인에서 동료로"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이준기와 전혜빈이 최근 결별했다. 한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았다. 또,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 류현진 5승 달성

    LA 류현진(30)이 후반기 상승세를 몰아가며 시즌 5승째를 챙겼다. 류현진은 24일 PNC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19번째로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 1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 전인지, 상쾌한 출발

    시즌 첫승에 도전하는 전인지(23)가 LPGA 투어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첫날 상쾌하게 출발했다. 전인지는 24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7타를 쳤다.

  • 세계 1위 존슨, PO 1차전 2위 출발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875만 달러) 첫날 단독 2위에 자리했다. 이번 시즌 3승을 올리고 있는 존슨은 24일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의 글렌 오크스 클럽(파 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