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출루는 계속된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볼넷 2개로 16경기 연속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22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 추신수, 투런 '11호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시즌 11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추신수는 21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점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2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로이킴, '봄봄봄' 표절 논란 종결…"진실 밝혀져 기뻐"

    법원이 가수 로이킴의 '봄봄봄' 표절 논란과 관련한 항소를 기각했다. 서울고등법원 제5민사부는 22일 작곡가 김형용 씨가 로이킴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했다.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 주원, 백골부대 조교 된다 "훈련서 1등"

    배우 주원이 백골부대 조교가 된다. 22일 주원은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신병교육 수료식에 임했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주원이 오늘 오전 5주간의 신병교육을 수료했으며, 훈련 기간 기초군사훈련에서 1등을 차지해 이날 수료식에서 수상했다"고 전했다.

  • 심은하 "스트레스 장애 발견. 곧 퇴원한다.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진 심은하가 공식입장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측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인 심은하의 현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심은하 올림’이라는 짦은 글에서 지상욱 의원측은 “최근 모르고 지냈던 과거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발견하게 됐다”면서 “약물치료가 필요했지만 지금까지 저의 의지와 노력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스스로 극복해 왔습니다”고 밝혔다.

  • 서정희 에세이 '정희' 출간 "다시 시작합니다. 55세에"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희망을 담은 책 ‘정희’(아르떼)를 출간했다. 서정희는 이 책에서 자신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대해 담담하게 소개하며 삶을 뒤돌아봤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고생스럽게 자식을 키웠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부터 미국 유학을 꿈꾸던 여고생 시절 빼어난 외모로 길거리에서 사진작가의 명함을 받으며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던 시간, 카메라 테스트를 받고 난 후 CF를 촬영하게 되면서 전남편 서세원을 만난 이야기, 순결을 빼앗겨 당연히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결혼했던 날, 자녀들을 키우며 가정을 지키려 애썼지만 결국 이혼을 맞이하게 된 일까지 자신의 인생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법률행위 대행 후견인 지정 무산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41)씨에게 법률행위를 대신 처리하는 한정후견인을 지정한 법원 결정이 친척의 반대로 무산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씨의 성년후견인으로 나를 지정해달라”고 청구했던 박씨의 이모 A씨는 최근 서울가정법원 가사21단독 김수정 판사에게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 차주혁, 상습 마약·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1년 6개월 실형'

    남녀공학 출신 배우 차주혁(본명 박주혁·26)이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는 22일 차주혁에 대한 선고를 진행했다. 차주혁은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501만원에 처해졌다.

  • 마마무 6개월만 컴백, "새 콘셉트 '큐티 허세'는 당당한 여성의 외침!"

    4인조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큐티 허세’라는 새 콘셉트로 돌아와 6연속 흥행을 노린다. 마마무는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아재개그’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 불방망이 다저스 선두 탈환

    LA 다저스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지구 선두를 탈환했다. 다저스는 2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3차전에서 야스마니 그란달의 연타석 홈런에다 야시엘 푸이그의 3점 홈런 등을 묶어 8-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