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 PGA 캐나다오픈 첫날 1타차 공동 6위

    '맏형' 최경주(47)가 PGA 투어 통산 9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최경주는 2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1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 미국, 6번째 북중미 골드컵 '환호'

    미국이 자메이카를 꺾고 2017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정상에 올랐다. 미국은 26일 산타 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에서 경기 종료 2분을 남기고 터진 조던 모리스(시애틀 사운더스)의 결승골로 자메이카를 2-1로 물리쳤다.

  • '여제' 박인비, 기분좋은 출발

    박인비(29)와 김세영(24)이 LPGA 투어 스코티시 여자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박인비와 김세영은 27일 스코틀랜드 노스에이셔주 던도널스 링크스(파72)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나란히 3언더파 69타를 쳐 스테이시 루이스 등과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 황희찬, UEFA 챔스리그 3차 예선 '동점골 폭발'

    황희찬(잘츠부르크)이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에서 골 맛을 봤다. 황희찬은 26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리예카(크로아티아)와 20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1차전 홈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0-1로 뒤진 후반 4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 팔꿈치 부상 조코비치 남은 시즌 대회 결장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조코비치는 26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시즌 남은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내년 1월 코트에 복귀하겠다"고 발표했다.

  • 뉴질랜드 여성 골퍼 비거리 406야드 기록해 화제

    뉴질랜드의 여성골퍼 필리스 메티가 세계 장타 기록을 갈아 치워 화제다. 골프닷컴은 26일 "메티가 덴버에서 열린 월드롱드라이브챔피언십 준결승에서 406야드를 날렸다"며 "캐리로 340야드, 런으로 66야드를 더해 406야드로 여자부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 '또 해낸' 안세현, 세계선수권 접영 200m 8위로 결승행

    한국 여자수영의 희망 안세현(22)이 접영 200m에서도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안세현은 26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에서 2분07초82의 기록으로 1조 8명 중 4위, 전체 16명 중 8위의 성적으로 8명이 겨루는 결승 티켓을 얻었다.

  • 아르헨 우루과이 2030년 월드컵 공동개최 추진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가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축구 공동개최 '카드'를 들고 나와 영국, 중국 등과 경쟁하게 됐다. AP 등 언론들에 따르면 카를로스 마크 알리스테르 아르헨티나 체육장관은 26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두 나라는 월드컵 공동개최 문제를 FIFA에 제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버두고, 머리 맞고 이색 홈런 화제

    LA 다저스의 외야 유망주 알렉스 버두고(21)가 이색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에서 뛰는 버두고는 25일 리노 에이서즈(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3-8로 뒤지던 8회 말 1사 1, 2루에서 타석을 맞았다.

  • 글로벌 No.1 걸그룹 소녀시대, '홀리데이 나이트' 8월 7일 음반 발매!

    전 세계가 주목하는 No. 1 걸그룹 소녀시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정규 6집 ‘Holiday Night’으로 전격 컴백한다. 소녀시대는 오는 8월 7일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잇)을 발매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