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희, 네티즌에 경고…"계속 루머 퍼트리면 고소할 것"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물의를 빚은 한서희가 네티즌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서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해당 글에서 "잠깐 구구절절하겠습니다.

  • 커쇼는 역시 '다저스의 보물'...혼자 18승

    역시 LA 다저스의 에이스다웠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자들은 커쇼 앞에선 초라해 보이기만 했다. 커쇼는 2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이닝 8피안타 1피홈런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책임졌다.

  • 트럼프 'NFL 보이콧' 주장 vs 선수들 '무릎 꿇기' 저항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FL을 향해 '애국심 결여'를 주장하며 여과 없이 분노를 쏟아내자 선수들은 물론 구단까지 집단으로 반발하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관계기사 A섹션 7면).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연주 때 무릎을 꿇어 시위한 NFL 스타를 겨냥해 '개XX'(son of bitch)라는 욕설을 퍼부으며 해고를 주장한 데 이어 'NFL 보이콧'에 나설 것을 촉에하고 나섰다.

  • 저스틴 토머스, 페덱스컵 품에 안아… 1000만 달러 '잭팟'

    저스틴 토머스가 1000만 달러 보너스가 걸린 페덱스컵을 품에 안았다. 시즌 5승으로 2016~17 시즌 최고 선수에 등극하며 '절친' 조던 스피스의 그늘에서도 완전히 벗어났다. 토머스는 24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 잰더 쇼펄리에 1타 뒤진 단독 2위를 차지했다.

  • 꿈의 세리에A 데뷔전+첫 슈팅...이승우가 마침내 등장했다

    한국인 두 번째로 이탈리아 세리에A에 진출한 이승우(19·헬라스 베로나)가 마침내 꿈의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승우는 24일 이탈리아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17~18시즌 정규리그 6라운드 라치오와 경기에서 팀이 0-3으로 뒤진 후반 26분 마티아 발로티 대신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 차저스 구영회, 실축 아픔 딛고 29야드 필드골 성공

    LA 차저스의 구영회(23)가 한 차례 찾아온 필드골 기회를 성공시켰다. 차저스는 24일 스텁헙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3주 차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홈경기에서 10-24로 패했다. 차저스는 3연패, 캔자스시티는 3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