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동' 저스틴 비버, 이번엔 차로 파파라치 밀쳐 경찰 조사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악동 이미지'로 유명한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이번엔 파파라치를 차로 밀쳐 경찰 조사를 받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오후 9시 30분께 LA 베벌리 힐스에서 자신의 차를 막아서고 촬영을 계속한 파파라치를 쳤다.

  • 롤링 타바코 인증, 연예계 활동에 큰 오점 남긴 구하라

    논란을 자초했고, 이는 연예계 활동 내내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듯하다.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올린 사진 한 장이 세간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구하라는 26일 새벽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요거 신맛 난다. 맛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 송중기♥송혜교 팬들 서울대병원에 17103100원 기부, 그의미는...

    송송커플 결혼에 팬들도 하나가 됐다. 송중기-송혜교 커플 팬들이 최근 송중기의 영화 ‘군함도’ 개봉에 맞춰 서울대병원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1710만3100원을 기부했다. 기부에 참여한 팬들에 따르면 17103100원은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결혼식 날짜인 2017년 10월 31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맞춰진 금액이다.

  • 군함도, 개봉 첫날 97만 동원...천만 영화 '명량'-'부산행' 뛰어넘었다

    군함도 조선인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군함도\'가 개봉 첫날인 26일 97만516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99만197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오프닝 신기록을 경신했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무질서한 공항 사생팬 영상 올린 소녀시대 멤버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효연이 SNS에 의미심장한 동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태연과 효연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후배 그룹 NCT의 사진을 무자비하게 찍으며 공항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생팬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 홍상수 감독, 김민희와 불륜 전에도 女 스태프와 외도

    홍상수 감독이 20년 전에도 외도를 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 부부 친지는 여성동아 7월호 인터뷰에서 "20년 전에도 홍상수 감독이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져 집을 나간 뒤 장모에 이혼하겠다고 선언한 적이 있다"며 "상대는 당시 영화 제작부의 스태프였다.

  • 다저스 또 뒤집기… 미네소타전 싹쓸이

    LA 다저스가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 3연전에서 모두 역전승을 거두며 스윕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26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9회 말 저스틴 터너의 끝내기 안타로 6-5의 역전승을 거뒀다.

  • 황재균 '콜업 가능성' 류현진과 맞대결 기대

    LA 다저스 류현진의 주말 선발 등판 가능성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황재균의 주말 콜업 소식이 전해지며 '절친'의 맞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의 알렉스 파블로비치 샌프란시스코 담당기자는 26일 "샌프란시스코가 황재균을 주말 LA 다저스와 시리즈에서 빅리그에 복귀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

  • 푹 쉰 오승환, 무실점 씽씽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35)이 3일 만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오승환은 26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9회 초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팀의 10-5 승리를 지켰다.

  • 수영여제 레데키 세계선수권 12번째 금 수확

    케이티 레데키(미국)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선수 통산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레데키는 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31초82의 기록을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