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귀 류현진, 미네소타전 5이닝 2실점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호투를 펼쳤지만 승리와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류현진은 2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3연전 첫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3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 추신수 10G 연속 출루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31)가 최근 2경기에서의 부진을 털어버리는 홈런포를 터트렸다. 박병호는 24일 빅토피 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와의 마이너리그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이었던 2회 솔로포를 터뜨리는 등 4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 "시즌복귀 가능하다는데…" 커쇼 최소 4주

    당분간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볼 수 없게 됐다. 언론들은 24일 커쇼가 최소 4주에서 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사를 일제히 보도했다. 커쇼는 전날 홈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 초 2사에서 타일러 플라워스를 상대하던 중 몸 상태에 이상을 호소했고, 2회를 마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 '나홀로 집에' 아버지 役 존허드, 사망…향년 72세

    영화 '나홀로 집에' 케빈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 존 허드가 사망했다. 21일(현지시간) 현지 외신들에 따르면 존 허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72세. 존 허드는 척추 수술을 받은 후 이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소녀시대, 8명 완전체 컴백…예능까지 출격 준비 완료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소녀시대가 8명 완전체 컴백을 알리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오는 8월 정규 6집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 발매와 함께 팬미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 "탑 대마초 여파?" 경찰, '연예 의경' 폐지 수순 밟는다

    그룹 빅뱅 탑(30·본명 최승현)의 대마초 여파 때문일까. 이르면 내년부터 '연예 의무경찰' 제도가 폐지된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2023년까지 의무경찰(의경) 제도를 완전히 폐지할 계획이다. 경찰은 현재 2만 5911명인 의경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20%씩 줄여나갈 계획이며, 2023년 9월 이후에는 의경 제도를 완전히 폐지할 방침이다.

  • 정찬우, 문재인 대통령-김연아와 함께 한 훈훈 셀카 공개

    개그맨 정찬우가 문재인 대통령, 김연아와 함께 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정찬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광의 순간 평창 올림픽 d-200 문재인 대통령님과 김연아 선수. 행사 중에 대본 없이 셀카 요청에 찰칵 응해주신 대통령님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예고편 유출로 곤혹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예고편 전체 영상이 유출됐다.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의 세 번째 시리즈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비공개 예고편이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행사 참가자들만을 위해 상영된 해당 예고편은 한 관객이 전체 영상을 몰래 촬영해 인터넷에 업로드하면서 하루 만에 유출됐다.

  • 설리, 연이은 구설수…'노이즈 마케팅' 논란에 휩싸인 이유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또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는 동물 학대 논란이다. 그동안 SNS를 통해 수차례의 논란을 일으킨 설리를 두고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깨무는 영상을 게재해 논란을 빚었다.

  • 故 유채영, 사망 3주기 맞아 남편 추모글 게재 "미안해 채영아"

    배우 유채영이 사망 3주기를 맞이한 가운데 남편 김 모씨가 유채영을 그리워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유채영의 공식 팬카페에 '채영아 미안해'라는 제목의 장문의 편지글을 남겼다. 김 씨는 "미안하다. 채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