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10년만 컴백 소감, "현장 즐거움 되살아나, 다작도 OK"

    배우 고소영(44)은 최근 종영한 KBS2 월화극 ‘완벽한 아내’를 통해 10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기대만큼 성과가 나진 않았다. 드라마는 막장으로 흘러가며 마지막회 전국 평균 시청률 6. 1%로 초라하게 종영했고, 고소영이 맡은 극중 재복 캐릭터도 시청자의 몰입감을 방해할 정도로 이해할 수 없이 변해가 아쉬움을 남겼다.

  • '재혼' 이세창, 13세 연하 공연계 동료와 백년가약 예정

    배우 이세창이 재혼한다.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이세창이 13세 연하 공연계 동료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세창의 예비 신부는 앞서 언급된 대로 공연계 동료이고, 연예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어 "연극 무대를 빌려 공연 형식으로 간단하게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 故 신해철 유족, 16억 배상 판결 불복 '항소장 제출'

    고(故) 신해철의 유족이 집도의 S병원 강모(46) 원장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고(故) 신해철의 유족은 지난 17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는 앞서 지난달 25일 고(故) 신해철의 유족이 강 원장과 보험회사를 상대로 낸 45억 원 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고(故) 신해철의 아내 윤 씨에게 6억 8,000여만 원, 두 자녀에게 각각 4억 5,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 소녀시대 효연, 6월 컴백 "솔로곡 준비 중"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오는 6월 솔로곡을 발표한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솔로곡을 준비중이며 6월에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효연은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의 'STATION'을 통해 라틴풍 팝 댄스곡 ‘미스테리’를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 '옥자 예고편 공개'…돼지+하마 합성=옥자?

    '옥자'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18일 '옥자'의 2분여 분량 예고편이 공개돼 그간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거대 동물 옥자가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봉준호 감독은 지난 15일 '옥자' 기자간담회에서 "옥자는 돼지와 하마를 합친 듯한 동물"이라며 "옥자는 소녀 미자의 사랑과 모험을 다룬 영화"라고 소개한 바 있다.

  • 中 배우 판빙빙 대표작이 '아가씨?' 칸의 황당 실수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중국 배우 판빙빙의 대표작이 잘못 소개되는 일이 벌어졌다. 17일 중국 연예 매체 시나연예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기자회견 현장에서 사회자가 판빙빙의 대표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The Handmaiden)'를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 현영, 5년 만 둘째 임신

    방송인 현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8일 '동아닷컴'은 '현영이 5년 만에 둘째를 임신,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영의 측근은 "아직 임신 초기 단계라 주위에 알리기 조심스러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 '음주 삼진아웃' 강정호, 2심도 징역형 집유…선수생활 위기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거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 선수가 항소심에서도 마찬가지 결과를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강씨의 선수 생활에도 막대한 영향이 불가피하게 됐다.

  • 돌아온 추신수 '3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추신수는 17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커쇼 SF전 7이닝 무실점

    역시 에이스는 달랐다. 클레이튼 커쇼의 무실점 호투를 앞세운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라이벌전에서 스윕을 면했다. 다저스는 17일 AT&T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커쇼가 7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여 6-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