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션샤인' 첫 트레일러 공개…김은숙X이응복 그리고 이병헌이 온다

    2018년 화제작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은 ‘도깨비-쓸쓸하고 찬란하神’, ‘태양의 후예’ 등 흥행신화를 이끈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게 된 작품으로,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 제작진 사과-박진희 등장, 시청자 마음 '리턴' 시킬 수 있을까

    SBS 수목드라마 ‘리턴’이 제작진 사과로 시작해 박진희의 강렬한 등장으로 끝마쳤다. ‘리턴’ 측은 지난 14일 15회 방송 직전 “제작진은 시청자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리턴’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사과 화면을 공개했다.

  • NBC 개회식 망언 라모 SNS 통해 뒤늦게 사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때 망언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라모가 SNS를 통해 뒤늦게 사과했다. 라모는 14일 "평창 올림픽 개막식 도중 내 발언에 불쾌감을 느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 잊혀서는 안 될 한국 역사의 한 부분을 무시하거나 무례한 언급을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 스켈레톤 간판 윤성빈 오늘 ‘금 사냥’ 나선다

    마침내 발톱을 꺼내든 '한국산 아이언맨'의 질주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한국 스켈레톤 간판 윤성빈(24)의 '올림픽 데뷔전'에서 트랙레코드를 두 차례나 경신하는 괴력의 레이스를 뽐내면서 황제 대관식에 가까워졌다.

  • 여자컬링, 세계최강 캐나다에 ‘첫 승’

    '팀 킴' 여자컬링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첫 경기에서 '세계 최강' 캐나다를 완벽히 제압하며 승리했다. 김은정 스킵(주장)이 이끄는 여자컬링 대표팀은 1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1차전에서 캐나다(스킵 레이철 호먼) 8-6으로 꺾었다.

  • 렴대옥-김주식 "남측 인민들에게 고마움의 인사 드린다"

    북한의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조는 15일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올림픽 피겨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16개조 중 6번째로 나서 기술점수(TES) 63. 65점에 예술점수(PCS) 60. 58점을 합쳐 124. 23점을 따냈다. 둘은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69.40점을 합쳐 총점 194.63점을 얻어 초반 8개조 중 5위에 자리잡았다.

  • '더블더블' 조던 30득점 클리퍼스, 셀틱스 3연패로 몰아넣어

    LA 클리퍼스가 동부 강호 보스턴 셀틱스를 무너뜨리며 2연승을 달렸다. 클리퍼스는 14일 TD가든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보스턴과의 원정경기에서 시종 리드를 놓지 않으며 129-11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클리퍼스는 최근 9경기에서 7승2패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 류현진, 올 시즌'칼간다' 첫날 스프링 캠프서 40개 불펜 피칭 소화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2018시즌 스프링 캠프 첫 날 일정을 무사히 소화했다. 류현진은 14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진행된 스프링 캠프 훈련에서 불펜 투구 40개를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이날 불펜 투구는 공식 일정 중에는 처음이지만, 올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 이후 네 번째다.

  • 배상문 "감잡았다…이제부터 시작" 제네시스 오픈 '톱10' 정조준

    "쉴 수 없다. 계속 달린다!". 지난주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군 제대 후 정규 대회서 처음으로 컷을 통과해 상금을 받은 배상문(32)은 15일부터 퍼시픽 팰리세이츠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지는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만 달러) 출전을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

  • 루지 더블 박진용-조정명, 최종 9위 선전

    박진용(25)-조정명(25)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루지 더블(2인)에서 최종 9위로 선전했다. 박진용-조정명 조는 14일 평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루지 더블 1, 2차 시기 합계 1분32초672를 기록, 20개 출전팀 가운데 9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