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에다 불펜" 류현진 선발경쟁 이겼다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마에다 겐타와의 선발 잔류 경쟁에서 일단 판정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선발 로테이션에 남았지만 마에다는 불펜으로 밀려났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MK 스포츠 등 언론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마에다는 불펜으로 돌아간다. 6인 로테이션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 설리, 영화 '리얼'서 파격 베드신…"수위 높은 노출 장면"

    배우 설리의 영화 '리얼' 속 베드신 수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리얼'에 출연한 설리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패널은 "'리얼'은 19금 영화"라며 "설리의 수위 높은 노출 장면이 포함돼있다"고 밝혔다.

  • '윤손하 자녀 연루' 숭의초교, 폭력사태 현장 조사 착수

    배우 윤손하의 아들이 초등학교 폭력사건에 연루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숭의초등학교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은 18일 서울 중구 숭의초등학교에 신인수 초등교육지원과장과 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 수석장학사와 담당장학사 등 3명을 파견해 특별장학에 들어갔다.

  •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배우 송강호에 대하여

    늘 힘들고 고된 길이었다. 하지만, ‘송강호’라는 이름 석자만으로도 ‘쉽고, 가능한 길’ 처럼 보인다. 배우 송강호가 또 다시 시대의 아픔을 연기한다. 2004년 ‘효자동 이발사’로 시작해 2013년 ‘변호인’ 그리고 지난해 ‘밀정’ 까지.

  • 아리아나 그란데가 반묶음 머리 고집한 이유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반묶음 포니테일 머리 스타일을 고집하는 이유가 눈길을 끈다. 아리아나는 매 공연과 컴백때마다 위로 높이 묶은 반 묶음 포니테일로 등장해 그의 헤어스타일은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았다.

  • 비욘세, 아들딸 쌍둥이 출산…"子, 제이지와 똑닮아"

    팝스타 부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아들 딸 쌍둥이를 출산한 가운데 아들이 제이지를 닮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비욘세가 아들 딸 쌍둥이를 출산, 그중 아들이 아버지인 제이지를 빼닮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 에이미, '풍문쇼' 내용에 억울함 호소…자살 소동까지

    방송인 에이미가 한국 방송에서 왜곡 보도한 것에 억울한 심경을 표하며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에이미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자살을 기도,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 치료를 받았다.

  • 설리, SNS '장어 영상' 비난에…"너네 먹지마 메롱"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설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동영상 한 개를 개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질된 장어 한 마리가 불판 위에 올려진 모습이 담겨있다.

  • 다저스 '방망이'로 4연승

    최강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4방의 홈런을 맞았지만 LA 다저스는 시즌 한 경기 최다 안타를 몰아치며 4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첫 경기에서 코디 벨린저의 연타석 홈런에다 저스틴 터너의 4안타(1홈런) 등 타선이 폭발하며 10-6으로 승리했다.

  • 추신수, 14경기 연속출루 '펄펄'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안타 및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9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