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올 상금만 233만 달러 넘어...후원금까지 합치면 한화 50억원 예상

    LPGA 투어 진출 첫해에 당당히 3관왕을 일궈낸 박성현(24)은 올해 돈을 얼마나 벌었을까. 박성현은 프로인 데다 개인 상금이 선수 실력의 척도가 되는 골프 선수라는 점에서 팬들이 박성현의 올해 수입 명세에 관심을 두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 NBA, 추락하는 클리퍼스'날개가 없다'

    LA 클리퍼스가 두자릿수 연패 문턱까지 왔다. 클리퍼스는 20일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뉴욕 닉스에 85-107로 졌다. 이날 패배로 클리퍼스는 9연패의 늪에 빠졌다. 시즌 개막 후 4연승을 달리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렸던 클리퍼스는 이후 12경기에서 1승 11패를 기록하며 시즌성적 5승11패를 기록했다.

  • 박성현, 새'골프여제' 탄생 큰 기대...남달랐던 '미국 정복기'

    미국 진출 첫 해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을 석권한 박성현(24ㄱKEB하나은행)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복기는 그의 별명인 '남달라'만큼이나 별나고 '닥공(닥치고 공격)'처럼 화끈했다. 힘든 시절을 참고 이겨내며 자신을 갈고 닦은 끝에 가장 빛나는 별로 우뚝 선 인생역전 드라마다.

  • 팰컨스, 시혹스 뿌리치고 2연승

    애틀랜타 팰컨스가 갈길 바쁜 시애틀 시혹스를 붙잡았다. 애틀랜타는 21일 센추리 링크 필드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1주차 먼데이 나잇 풋볼 원정경기에서 시애틀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34-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애틀랜타는 2연승을 거두며 시즌성적 6승4패가 됐고, 지난주까지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에서 LA 램스(7승3패)와 공동선두였던 시애틀은 2위로 내려앉았다.

  • 이탈리아 월드컵 탈락 거센 후폭풍 ...축구협회장도 사퇴

    6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가 좌절된 이탈리아에 후폭풍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15일 잔 피에로 벤투라 대표팀 감독이 전격 경질된 데 이어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회장도 결국 옷을 벗었다. 이탈리아 언론들에 따르면 카를로 타베키오 FIGC 회장은 20일 소집된 FIGC 이사회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

  • "美 홀린 DNA" 방탄소년단, 'AMAs' 접수 실화입니다

    '월드와이드 스타'란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AMAs'를 완벽하게 접수했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0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 소프트 공연장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17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에서 공식적인 미국 데뷔 무대를 가졌다.

  • 한서희, 소속사와 마찰…"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렵니다"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 물의를 일으킨 연습생 한서희가 현재 소속사와 갈등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서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멘탈 강제로 다시 잡고 왔습니다. 전 이제부터 피드백 절대 안 할 거고 그전보다 더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렵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 배기성, 12세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결혼식 사진 공개

    그룹 캔의 배기성이 백년가약을 올렸다. 배기성은 오늘(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12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이날 결혼식을 앞둔 신랑 신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행복에 겨운 신랑 배기성과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 '저스티스 리그' 북미 오프닝 성적, '원더 우먼'보다 ↓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 첫 주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18일(이하 현지시간)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 ' 더 랩' 등은 '저스티스 리그'가 1억 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오프닝 흥행 성적표를 받아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 강용석, '도도맘' 전 남편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패소

    강용석 변호사가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의 전 남편 A씨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등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03단독 이종림 부장판사는 17일 강용석이 A씨와 그의 법률대리인을 상대로 “2억원을 배상하라”며 낸 소송 청구를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