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챔피언십, 한인 선수 투어 챔피언십 진출 좌절

    마크 레시먼(호주)이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레시먼은 17일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7198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리키 파울러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 2위 그룹을 5타 차로 여유있게 따돌리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 유소연, LPGA 투어 아니카 어워드 상 수상

    기상악화로 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큰 손해를 봤던 유소연이 올 시즌 최고의 메이저 챔피언으로 인정받았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은 16일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마친 뒤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수상했다.

  • '세기의 대결' 골로프킨-알바레스, 2라운드 혈전 끝에 논란의 무승부

    게나디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7·멕시코)의 '진짜 세기의 대결'은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두 선수는 16일 라스베가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국제복싱기구(IBO) 4대 기구 미들급(72.57㎏) 통합 타이틀전에서 12라운드 혈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아이유·구하라도 거절한 설리의 유일한 '팔로우 계정 정체'

    '절친' 아이유, 구하라와도 팔로우를 맺지 않는 설리가 유일하게 팔로우한 계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설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보면 300만 명에 이르는 팔로어 수 옆에 '팔로우 1'이라는 조촐한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박상민 딸 왕따 논란…"이렇게 생긴 것도 재주"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가수 박상민 딸 박가경 양을 왕따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박상민 딸 왕따 논란'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 '셋째 임신' 소유진, 입양 기다리는 아기들 분유 후원

    '다둥이 맘'인 배우 소유진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에게 분유를 후원했다. 최근 셋째를 가진 소유진은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아기들을 위해 자원봉사했다. 그는 "아기를 얻은 기쁨을 봉사와 후원으로 나누고 싶었다"고 후원 이유를 밝히며 "친권포기 아기들 중 아픈 아기들이 많다고 하는데,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새로운 가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 셀레나 고메즈, 신장 이식 수술 고백 "프랜시스 레이사에 감사"

    영화 배우 겸 팝가수 셀레나 고메즈가 최근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셀레나 고메즈는 14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여름, 새 앨범을 발매했지만 홍보 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팬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 신정환 첫복귀, 냉담을 호감으로 바꿀 수 있을까

    신정환이 첫복귀를 성공리에 마쳤다. 신청환은 14일 첫방송된 Mnet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이하 프로젝트S‘)’를 통해 복귀했다. 첫방송에서 신정환은 자신의 지난 과오를 반성하는 모습이었다. 탁재훈과 함께 거리로 나간 신정환은 모처럼의 방송복귀에 얼떨떨한 모습을 그대로 노출했다.

  • 주진우의 김성주 공개 저격, 엇갈린 시선의 이유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방송인 김성주를 공개 비난한 일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주진우는 지난 13일 MBC 총파업 집회에 참석, 2012년 총파업 당시를 회상하며 "2012년 총파업이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성공하지도 않았다"고 운을 뗐다.

  • 틴탑 측, "엘조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법적 공방 시작

    그룹 틴탑의 전 멤버 엘조가 소속사와 법적 공방을 벌이게 됐다. 15일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엘조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최근 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엘조는 내년 1월까지 티오피미디어와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지난 2월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내용 증명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