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C "자유의 여신은 되고 이순신 장군은 안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각국 아이스하키 골리(골키퍼) 헬멧 규정에 서로 다른 잣대를 적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IOC는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골리 니콜 헨슬리와 알렉스 릭스비가 마스크(헬멧)에 새긴 '자유의 여신상'을 지우지 않고 뛰도록 허용했다.

  • 클로이 김, 부모님 나라서 꿈 이뤘다

    재미교포 클로이 김(18)의 올림픽 금빛 질주가 시작됐다. 평창 올림픽은 여자 스노보드에 새로운 지평을 연 대회로 기록될 것이다. 완벽에 완벽을 추구하는 도전 정신으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고 장면을 연출한 클로이 김이다.

  • 미셸콴 "김연아 개회식 성화 점화는 정말 완벽했다"

    연아의 영향을 아마 8년 후쯤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방한한 미국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미셸 콴(38)은 13일 강원도 평창 P&G 패밀리홈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미셸 콴은 세계선수권대회를 5번이나 제패한 피겨스케이팅계의 전설로, 김연아가 우상으로 꼽는 선수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 IOC, 캐나다 경찰 '부탱 보호령' SNS 악플 추적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캐나다 경찰이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동메달을 얻은 킴 부탱(사진) 보호에 나섰다. 부탱의 부친인 피에르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캐나다빙상연맹이 캐나다 경찰과 올림픽위원회, 연맹 등이 공동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전화로 알려왔다"고 말했다.

  • "멈춰 달라" 워너원, 사생팬 탓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호소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일부 사생팬들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워너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미 몇 차례 유사 공지를 드린 적 있으나 지나친 행동으로 워너원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부 팬분들에게 당부의 말씀 드린다"며 공지를 올렸다.

  • 낸시랭, 남편 왕진진(전준주) 관련 허위 보도에 '분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전준주)과 관련한 허위 보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낸시랭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정호텔의 안일한 행태 & 직무유기 및 수수방관 이용 고객 호소묵살'이라는 제목의 장문의 심경 글을 게재했다.

  • 이하늬♥윤계상, 日 동반 여행…5년째 애정전선 이상 無

    배우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일본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 12일 한 매체는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오늘 일본으로 동반 여행을 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휴식차 이번에 일본으로 떠났다. 윤계상,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 소식을 밝힌 후 변함 없는 애정을 보이고 있다.

  • 박진희, '리턴' 출연 최종 확정 "제작진 간곡함에 결정"

    배우 박진희가 SBS 수목드라마 ‘리턴’ 최자혜 역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리턴’은 은 도로 위 의문의 시신,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그리고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품격 다른 ‘범죄 스릴러’다.

  • 이준과 가족 울린 軍 자해설, 해프닝으로 끝나 다행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준이 때아닌 자해설에 휩싸였다.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지만, 소속사의 빠른 대처로 20분 만에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12일 한 매체는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준이 자살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고 스스로 털어놨고, 군은 그를 관심병사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캠프'로 보냈다는 것.

  • '리턴' 박진희 출연료 1500만원→고현정 수준? "두배 이상"

    리뉴얼 하는 ‘리턴’에 새로운 궁금증들이 떠오르고 있다. SBS 수목극 ‘리턴’은 12일 박진희의 합류 결정으로 재정비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지난 8일 여주인공이었던 배우 고현정이 전격 하차하기로 하면서 ‘리턴’ 측이 곧바로 대체 배우를 물색, 이날 오후부터 박진희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