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여자오픈 준우승 최혜진 한국서 바쁘다 바빠

    "우승했으면 한국 못 들어왔을 뻔 했지예. ". 지난 16일 끝난 US여자오픈 골프 대회에서 준우승한 '여고생 아마추어' 최혜진(17·학산여고)의 아버지 최길호 씨가 부산 사투리로 농담으로 푸념했다. 최혜진은 여자 골프 대회 가운데 권위와 규모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에서 마지막 날까지 우승 경쟁을 벌인 끝에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쳐 세계 골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뉴욕 양키스 최지만 방출 대기

    뉴욕 양키스의 최지만(26)이 트레이드의 직격탄을 맞았다. 최지만은 19일 팀으로부터 양도지명 통보를 받았다. 미네소타 원정에 합류했던 그는 짐을 싸서 경기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만은 양키스에서 6경기에 출전, 타율 0.

  • 9회 주인없는 세인트루이스 불펜.. 오승환의 운명은?

    그야말로 악몽의 9회다. 끝까지 리드를 지켜서 승리에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데 9회에 올릴 투수가 마땅치 않다. 극약처방으로 집단 마무리체제를 선택했으나 여전히 불안하다. 세인트루이스 불펜진에 적신호가 켜졌다. 부진에 빠진 오승환(35)의 미래도 자욱한 안개 속에 휩싸였다.

  • 이광수, 소아 환자 위해 1억 원 기부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

    배우 이광수가 소아 환자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 매체는 이 같은 사실을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광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지난 2015년과 2016년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서울 아산병원에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 故이소룡, 44년 전 오늘 우리 곁을 떠난 영웅

    7월 20일인 오늘 '전설의 액션 스타' 이소룡의 사망 44주기를 맞았다. 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이소룡이 44년 전 오늘 우리 곁을 떠났다. 이날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이소룡 사망 44주기를 맞아 그의 사진과 업적에 대해 소개하며 추모했다.

  • 서신애가 공개한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엄마 사진

    배우 서신애(18)가 그의 모친 사진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더 예쁘면 어떡합니까, 엄마"라는 글과 함께 그의 어머니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의 어머니는 언니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 소유자이다.

  • 이효리♥이상순 부부, '효리네 민박' 후폭풍 호소 "사생활 지켜달라"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사생활 보호를 호소했다. 17일 이효리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인터뷰를 통해 "JTBC '효리네 민박' 촬영 이후 벌써부터 후폭풍이 밀려오고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집 앞으로 찾아오고 있다.

  • 탑,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으로 실형 면해...앞으로 행보는?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집행유예로 실형을 면했다. 20일 오후 1시 5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마악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탑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1만 2000원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 아이언, 끝까지 "피해자가 마조히스트" 주장... 2차 피해 재발 우려

    "여자친구가 폭행을 요구했다"는 아이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아이언은 지난해 여자친구 A씨를 수차례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 3월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피소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씨는 마조히스트다.

  • 다저스 11연승

    LA 다저스가 지는 법을 잃어버렸나? 파죽의 11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19일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서 9-1로 앞서던 8회 초 2사 폭우가 쏟아지며 강우콜드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