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2028년 하계 올림픽 파리-LA순차 개최

    프랑스 파리와 LA가 오는 2024년프랑스 파리와 LA가 오는 2024년과 2028년 하계 올림픽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3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열린 제131차 총회를 통해 파리와 LA의 유치발표를 지켜본 뒤 투표를 거쳐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 케빈나 - 김시우 - 강성훈, 올 마지막 티켓 "기회는 이번 뿐이다"

    시즌 최종전 티켓을 확보하라. 케빈 나(34), 김시우(22), 강성훈(30), 제임스 한(36), 대니 리(26) 등 코리안 브라더스들이 PGA 투어 '가을 잔치'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노린다.  이들은 14일부터 나흘 동안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 71·7198야드)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 나선다.

  • 최경주-배상문-안병훈 한국 첫 PGA 투어 CJ컵 출전

    최경주(47)와 배상문(31), 안병훈(26)이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PGA 투어 CJ컵에 출전한다. CJ컵을 개최하는 CJ그룹은 13일 이들의 대회 출전 확정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에서 열리는 첫 PGA 투어 정규 대회인 CJ컵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나흘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 호날두 2골 레알 마드리드 '순항'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엸사진)가 멀티골을 뽑아낸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챔피언스 리그 3연패를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18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 아포엘(키프로스)과 과 홈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 LPGA 에비앙 디펜딩 챔피언 전인지 "재밌게 경기 즐길래요"

    14일 개막하는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 나선 디펜딩 챔피언 전인지(23)는 "즐겁게 경기를 하려고 한다. 코스에서 더 재미있게 시합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전인지는 경기 하루 전 마련된 공식 미디어 행사에 참석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다시 에비앙을 찾은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 "폭로부터 수사 종결까지" 최준희와 외할머니의 폭풍전야 한 달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을 내사한 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12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외할머니 정 씨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한 결과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내사 종결했다"고 밝혔다.

  • 김정민 前 남친, 혐의 전면 부인…"공갈 NO, 합의금 명목"

    방송인 김정민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커피스미스 대표 A 씨가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갈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인 A 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 "손에 손 잡고" 할리우드★, 美 허리케인 자선 방송서 '한 마음'

    할리우드 스타들이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피해자를 돕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 미국에서는 12일(이하 현지시간) MTV, CBS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허리케인 어마와 하비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한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자선 방송이 전파를 탔다.

  • '열애 인정' 류현진♥배지현, 정민철 해설위원이 오작교 역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LA 다저스)과 배지현 MBC SPORTS+ 아나운서가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을 이어준 이가 정민철 MBC SPORTS+ 야구 해설위원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류현진과 배 아나운서는 13일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내고 "2년 정도 열애했으며, 내년 1월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 "여전히 첫사랑 미모" 왕조현, 민낯도 청순 분위기

    중국 배우 왕조현이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왕조현은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사진 공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조현은 집 소파에 앉아 셀피를 선보였다. 편안한 옷을 입고 꾸밈없는 일상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