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24일 미네소타전 선발

    LA 다저스 류현진(30)의 다음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2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9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의 등판 일정이 24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 신수 멀티히트 / 승환 무실점 / 병호 3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멀티히트에 도루까지 기록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다. 맞대결이 기대됐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9)는 결장했다. 추신수는 19일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 한인 '골프 꿈나무' 최상현 110년 묵은 최연소 우승 기록 깼다

    한인 꿈나무 골퍼가 118년 전통을 자랑하는 남가주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상현(17·샘 최)이 바로 그 주인공. 최상현은 지난 9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골프클럽 다이나 쇼 코스에서 끝난 SCGA(남가주 골프협회)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내내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올랐다.

  • 이준기, 연인 전혜빈 질문 사양 "나중에 하겠다"

    배우 이준기가 연인 전혜빈 언급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현/연출 양윤호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더 워'로 돌아온 엑소, 4번째 밀리언셀러를 향한 도전

    그룹 엑소가 네 번째 밀리언셀러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컴백했다. 18일 오전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하우스에서 엑소 정규 4집 '더 워(THE WAR)'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멤버 수호와 백현이 사회를 맡아 첸, 세훈, 카이, 디오, 찬열, 시우민을 이끌었다.

  • 톰 브래디♥지젤 번천, 최고급 컨트리클럽 2년 만 회원 승인

    NFL 슈퍼스타 톰 브래디, 톱 모델 지젤 번천 부부의 긴 기다림이 끝났다. 미국 매체 '보스턴 글로브'는 최근 톰 브래디, 지젤 번천 부부가 미국 브루클린에 위치한 '더 컨트리 클럽(The Country Club)'에 가입 신청한 지 2년 만에 회원으로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 올해만 네 번째…끊이질 않는 연예계 대마 흡연 논란

    연예계가 또다시 마약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에도 가수다. 최근 밴드 그룹 10cm를 탈퇴한 윤철종이 대마 흡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사상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윤철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 백예린, JYP 저격? 네티즌들 '갑론을박'…소속사 측 "노코멘트"

    가수 백예린이 SNS에 자신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린 뒤 계정을 삭제해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노코멘트의 입장을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예린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노래 써둔 거 많은데 앨범 좀 내고 싶다.

  • '몸캠 논란' 서하준, 당당함과 뻔뻔함 사이

    '몸캠 논란' 서하준의 '정면돌파'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 드라마 '옥중화'로 주가를 올리던 서하준은'몸캠 논란'에 빠졌다. 그로 추정되는 남자가 알몸으로 특정 행위를 하는 동영상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유포된 것이다.

  • '탈북 BJ' 이소율 "임지현, 北서 살기 위해 한국 욕했을 것"

    탈북민 출신의 인터넷 방송 BJ 이소율이 재입북한 임지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 지난 17일 이소율은 개인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재입북 논란에 휩싸인 임지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영상 속 이소율은 "안 그래도 이 방송을 키기 전에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