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덕제, "재판 내내 견딜 수 없는 모멸감 받아...아내는 정신적 충격 심해"

    배우 조덕제가 약속을 돌연 취소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측의 대응에 깊은 좌절을 느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덕제 측은 15일 "배우와 영화계 관계자가 직접 만나 사건의 정황을 들어보려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영진위 관계자와 직접 만나 진상을 밝히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 하리수 "악의적 편집된 댓글 난무…오해 소지 남겨 죄송"

    방송인 하리수가 자신과 관련해 악의적으로 편집된 성희롱 댓글이 온라인상에 난무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하리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어제 성희롱 관련 댓글에 옹호란 글의 캡처가 돌아다니고 그걸로 이야기가 한창이라고 들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 윤은혜 향한 차가운 반응,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12년 만에 예능에 복귀했다. 윤은혜는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용기를 냈지만 여론의 반응은 신통치 않은 상황이다. 윤은혜는 15일 방송된 tvN 예능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반려견 기쁨이와 일상을 공개했다.

  • '결별' 이민호·수지, 3년 만에 다시 각자의 길을 걷다

    배우 이민호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별했다. 16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해 톱스타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하지만 3년 만에 결별했고 다시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 류현진·배지현, 내년 1월 5일 신라호텔서 결혼

    LA 다저스의 류현진(30)과 동갑내기 방송인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의 결혼 날짜, 장소가 공개됐다. 15일 류현진의 에이전시 ㈜에이스펙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5일(한국시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 LA출신 '거포'스탠튼 "우승할 수 있는 서부 팀 원해"

    마이애미는 팀의 연봉을 줄이기 위해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스탠튼의 트레이드를 성사시키기 위해 분주하다. 이미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이 강하게 추진하고 있고, 다저스도 약간 늦게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 오타니 영입할 ML구단 1월 초에 윤곽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3·닛폰햄 파이터스­사진)의 메이저리그 행선지가 이르면 내년 1월 초순에 드러날 것이라고 MLB닷컴이 15일 전했다. 이처럼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데에는 현재 메이저리그 사무국,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일본야구기구가 미국·일본 선수계약협정 개정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 영건 대결에서 레이커스, 76ers에 6점 차로 패해

    LA 레이커스가 막판 뒷심 부족으로 필라델피아 76ers에게 패했다. 레이커스는 15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필라델피아에 109-115로 졌다. 이날 패배로 레이커스는 시즌성적 6승9패가 되며 서부 공동 10위를 유지했다.

  • 피츠버그 헌팅턴 단장 "강정호 복귀 기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닐 헌팅턴 단장이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받은 강정호(30엸사진)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헌팅턴 단장은 15일 MLB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정호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1년이 지났는데 과연 비자 발급 가능성이 달라졌을까? 우리는 그러기를 희망한다.

  • 슈어저, 2년 연속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아메리칸 리그에선 클루버 수상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슈어저가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를 제치고 2년 연속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을 차지했다. 메이저리그를 취재하는 기자들의 단체인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5일 2017시즌 양대 리그 최고의 투수에게 수여하는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