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우종♥정다은 13일 득녀,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습니다"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득녀했다.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득녀 소식응 알리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우종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 軍으로 떠나는 악동뮤지션 이찬혁…이수현의 홀로서기 스타트

    '찰떡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수현 자매. 덜컥 이찬혁이 군대로 떠나게 되면서 이수현의 21개월 간 홀로서기가 시작됐다.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이찬혁이 오는 18일 해병대에 입대한다"라며 "남은 기간 동안 가족 및 지인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 류현진♥배지현, 열애 의혹→인정→결혼 발표까지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 인정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13일 한 매체는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결혼을 한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류현진의 시즌 경기가 끝난 후 결혼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 다저스 "얼마만에 맛보는 승리냐"

    LA 다저스가 지긋지긋한 11연패에서 탈출했다. 다저스는 12일 AT&T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클레이튼 커쇼의 호투를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힘겹게 11연패를 끊으며, 시즌 93승52패를 기록했다.

  • 류현진, 선발 로테이션 합류 17일 워싱턴전 등판 확정

    류현진(30)이 선발로 복귀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12일 AT&T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이 일요일(17일)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애초 이날 시뮬레이션 피칭을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갑자기 취소가 되고 대신 불펜에서 피칭을 했다.

  • 美 ML 도전 10개월만에 '한국 컴백' 황재균...잠실구장 깜짝 방문

    0개월 여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황재균(30·전 샌프란시스코)의 표정은 매우 밝았다. 미소에 청량감이 느껴질 정도였다. 스스로도 "고생은 했지만 후회는 없다"며 홀가분한 표정을 지었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끝내고 KBO리그 복귀를 결심한 황재균이 12일(이하 한국시간) 잠실구장을 찾았다.

  • 추신수, 2경기 연속 멀티히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엸사진)가 2경기 연속 2안타를 터뜨리며 타격감을 이어갔다. 그러나 팀은 패했다. 추신수는 12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 내년 3월29일 MLB 30개팀 동시 개막전

    2018시즌 메이저리그가 내년 3월29일 동시에 시작한다. 30개 팀이 같은 날 개막전을 치르는 것은 1968년 이후 49년 만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2일 내년 시즌 30개 팀의 정규리그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3월29일에 시즌을 시작하는 것도 역사상 가장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다.

  • 코리안 시스터스, LPGA 5대 메이저 싹쓸이 도전

    코리안슬램은 코리안 시스터스가 한 시즌의 메이저를 독식하는 의미의 신조어다. 올 시즌 코리안 시스터스는 시즌 첫 번째 메이저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유소연(27)이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US여자오픈에서 박성현(24), 그리고 시즌 세 번째 메이저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다니엘 강(25)이, 네 번째 메이저인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김인경(29)이 각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올 시즌 열린 모든 메이저를 싹쓸이했다.

  • 역시'메시'… 2골 폭격, 바르사, 챔스리그서 유벤투스에 3-0 완승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2017~18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D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을 앞세워 유벤투스를 3-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