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 웨딩 화보 공개 '선남선녀'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실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진지한 교제를 이어왔다.

  • 아이언 前 여친 측 "마조히스트, 정신병자 낙인 피해…인격권 침해"

    상해 및 협박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래퍼 아이언(25 본명 정헌철)이 이에 대해 부인한 가운데 고소인 측이 아이언의 주장을 반박했다. 아이언을 고소한 전 여자친구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현 측은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이언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고, 고소인이 겪고 있는 2차 피해 상황에 대해 호소했다.

  • GD-지코까지? 설리, 계속되는 열애설 '마녀사냥'

    이번엔 지코와 설리다. 지난 16일 SNS에서 지코와 설리의 '발렌타이 데이트' 설이 급속도로 퍼진 것. 해당 영상은 설리가 한 남성과 즐겁게 웃으며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그 남성을 지코로 추측했지만,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해당 남성은 지코가 아니다'라고 선언했다.

  • "미성년 연습생 성폭행 사건, 영구 퇴출 추진할 것"

    "어린 아이들의 꿈을 불법으로 착취하고, 짓밟는 행위를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최근 한 연예 기획사 대표의 미성년자 술 접대 강요 및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이 같이 입장을 밝혔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건의 사실 유무와 관계없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는 불미스런 일들이 우리 업계에서 되풀이 되는 것에 대하여 개탄을 금치 못한다"며 입장을 전했다.

  •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전인지 첫날 선두

    전인지(23)가 LPGA 투어 시즌 첫 승을 향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전인지는 16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버디 9개(보기 1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산드라 창키타(미국) 케이티 버넷(미국)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 류현진 '두번째 등판' 3이닝 4K 1실점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비록 실점을 하긴 했지만 '건강'하게 3이닝을 소화해 선발 복귀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류현진은 16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53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실점(1자책) 1볼넷 4탈삼진을 기록했다.

  • 오승환 첫 등판 무실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5)이 복귀 후 첫 등판에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16일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1피안타 2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 PGA 아놀드파머 1R… 선두와 4타차 한인선수 3명 포진

    케빈 나(34), 왕정훈(23), 김시우(22) 등 한인 골퍼들이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 달러)서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20위에 대거 포진하며 반격을 노리고 있다. 케빈 나는 16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치며 왕정훈, 김시우와 함께 공동 20위 그룹을 형성했다.

  • 웨스트브룩 시즌 34번째 트리플더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사진)이 4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한 시즌 최다 트리플 더블 기록에 한발 더 다가섰다. 웨스트브룩은 16일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토론토 랩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4득점 10리바운드 16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123-102 승리를 이끌었다.

  • '아나운서 부부 탄생' 조우종♥정다은, 16일 결혼 '비공개 결혼식'

    아나운서 커플 조우종과 정다은이 오늘(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조우종과 정다은은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의 결혼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조우종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케이윌이 축가를 맡아 부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