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시즌 5경기만에 첫 세이브 신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투수 오승환(35)이 올시즌 5경기만에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리드한 9회초 구원등판해 1이닝 동안 2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 이민호,5월12일 강남구청서 사회복무요원 복무

    배우 이민호가 오는 5월12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이민호가 강남구청에서 복무를 먼저 시작한 뒤 1년 이내 병무청에서 정해주는 시점에 맞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훈련을 받는다”며 “훈련소 입소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 '조우종 ♥' 정다은, 달콤한 허니문 '무결점 비키니 몸매까지'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의 달콤한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정다은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과 함께 풀빌라에서 수영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는 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 '논란의 아이콘' 아이언, 오늘 전 여친 상해 혐의 첫 공판

    상해 및 협박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래퍼 아이언(25·본명 정헌철)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18일 서울중앙법원 형사15단독으로 아이언의 상해 및 협박 등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된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5부에 따르면 아이언은 지난해 9월과 10월께 여자친구를 폭행해 골절상 등을 입힌 혐의로 지난달 13일 불구속 기소됐다.

  • 정겨운 이혼 아픔 딛고 새 여자친구 생겨

    배우 정겨운이 목하 열애중인 사실이 알려줘 주변의 축하를 받고 있다. 18일 TV리포트는 정겨운이 현재 일반인 20대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정겨운의 여자친구는 20대로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며 지난해 겨울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민호, 軍 복무 시작…내달 12일 강남구청 배치

    배우 이민호가 오는 5월 12일부터 군복무를 시작한다. 18일 소속사 MY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 입소 날짜가 확정됐다"며 5월 12일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민호는 강남구청에서 복무를 먼저 시작한다.

  • 테임즈 7호포 ML 석권

    메이저리그 시즌 초반의 화두는 에릭 테임즈(31)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그리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 밀워키 브루어스의 테임즈가 연일 최고의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지난 겨울 3년간 1600만 달러에 밀워키과 계약을 했을 때만 해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 캐벌리어스 '빅3' 89점 불구 힘겨운 2연승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인디애나 페어서스의 막판 추격을 힘겹게 따돌리고 2연승을 달렸다. 동부 2위 클리블랜드는 17일 퀴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인디애나와의 2차전에서 117-111로 승리했다.

  • 추신수, 이와쿠마 두들겨 3점홈런·2루타 등 5타점 맹타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타율 0. 263…텍사스는 마무리 난조로 역전패.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2017시즌 마수걸이 홈런과 2루타로 5타점 맹활약을 펼쳤으나, 팀 패배에 웃지 못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벌인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텍사스의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시즌 1호 홈런을 터트렸다.

  • "132억원 상당 건물 매입" 김태희, 기획사 대표인 형부가 관리

    배우 김태희가 서울 강남에 위치한 132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태희가 132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의 1인 기획사가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