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기업 덕에 로봇 조종사" 

    미국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CEO가 한국 중소기업이 만든 로봇을 타고 있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베조스가 20일 트위터에 올린 이 사진은 지난 19일 밤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아마존의 '마스(MARS)'콘퍼런스에서 찍은 사진이다.

  • '인공 치킨' 첫 탄생, 세계 주목

    샌프란시스코의 음식 기술 스타트업이 실험실의 자기복제 세포에서 배양한 세계 최초의 인공 프라이드 치킨을 내놨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멤피스미트라는 이 회사는 전날 맛 감별사 몇 명을 초청해 자사가 만든 치킨 스트립과 오리 고기를 제공, 큰 호응을 얻었다.

  • 지구에'8번째 대륙'있다?

    인간은 늘 신대륙을 찾아다녔다. 아틀란티스(Atlantis)는 그런 갈망에서 나온 가상의 도시국가다. 최근 '현대판 아틀란티스'를 찾았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아시아와 유럽·아프리카·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남극에 이은 '제8의 대륙'이 나타난 것이다.

  • 그래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수영장의 '소변금지'팻말에 누구나 한번쯤 쓴 미소를 지어 본 경험이 있을터. 과연 수영장에서 소변을 보는 사람이 많을까. '혹시나'했던 것이 '역시나'였다. 캐나다의 연구진은 수영장 물에 매우 많은 양의 오줌이 섞여 있단 사실을 연구로 증명, 주목을 끌고 있다.

  • 90년된 '곰팡이'

    수십년된 바싹 마른 곰팡이 샘플(사진)이 런던 경매장에서 1일 1만1875파운드(1600만원)에 팔렸다. 페니실린을 발명한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가 처음 만든 곰팡이라는 이유에서다. 거의 90년가까이 된 이 곰팡이 샘플은 플레밍 박사의 조카 딸이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인류역사상 최초로 발명한 항생제의 원료가 되어 전 세계에서 수백만명의 목숨을 구했다는데에서 각별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 남극 맞아?…화씨 63.5도(섭씨17.5도> 여름철 날씨  

    남극 반도의 최고기온이 2년 전 섭씨 17. 5도(화씨 63. 5도)에 달해 41년 만에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 기온은 지난 2015년 3월 24일 남극 반도 북쪽 끝에 있는 아르헨티나의 에스페란자 연구기지에서 관측됐다. 이전까지 남극 반도 최고기온은 1974년 반다 스테이션 관측에서 측정된 15도였다.

  • "조현병(정신분열증), 자궁에서 시작된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조현병(정신분열증)은 자궁에서 시작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버펄로대학 의학·생의학과학대학 병리-해부학 교수 마이클 스타코위어크 박사는 조현병은 자궁에서 태아의 뇌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특정 유전자 경로(gene pathway)가 잘못됐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8일 보도했다.

  • 혹시?…생명 존재 가능성에 '두근두근'

    14세기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지동설(地動說)을 제창한 코페르니쿠스는 "지구는 특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후 천문학자들은 그의 이름을 딴 '코페르니쿠스의 원리'에 입각해 우리 은하 안에는 태양 같은 별(항성)이 무수히 많고, 그 별 주위를 도는 행성도 무수히 많기 때문에 지구와 같은 외계 행성과 외계 생명체가 충분히 존재할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 '얼굴인식'벤처 인수

    애플이 최근 얼굴인식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차기 스마트폰 모델인 아이폰 8에 해당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애플은 최근 얼굴인식 기술을 갖춘 이스라엘 스타트업 '리얼페이스'(RealFace)를 약 2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씨넷이 19일 보도했다.

  • 스마트폰 혁신,'귀'이어'눈'까지 장착

    스마트폰의 혁신이 무서울 정도다. 앞으로 선보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 등에 인공지능(AI) 이 추가되는 등 놀라운 속도로 진화될 전망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에 탑재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빅스비에 글자와 사물을 인식하는 '눈'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