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생명 존재 가능성에 '두근두근'

    14세기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지동설(地動說)을 제창한 코페르니쿠스는 "지구는 특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후 천문학자들은 그의 이름을 딴 '코페르니쿠스의 원리'에 입각해 우리 은하 안에는 태양 같은 별(항성)이 무수히 많고, 그 별 주위를 도는 행성도 무수히 많기 때문에 지구와 같은 외계 행성과 외계 생명체가 충분히 존재할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 '얼굴인식'벤처 인수

    애플이 최근 얼굴인식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차기 스마트폰 모델인 아이폰 8에 해당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애플은 최근 얼굴인식 기술을 갖춘 이스라엘 스타트업 '리얼페이스'(RealFace)를 약 2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씨넷이 19일 보도했다.

  • 스마트폰 혁신,'귀'이어'눈'까지 장착

    스마트폰의 혁신이 무서울 정도다. 앞으로 선보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 등에 인공지능(AI) 이 추가되는 등 놀라운 속도로 진화될 전망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에 탑재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빅스비에 글자와 사물을 인식하는 '눈'이 추가된다.

  • '하늘을 나는 택시'…더이상 꿈 아니다

    이제 정말 '상상의 시대'가 현실화하는 것일까. 올여름 두바이에선 '드론(drone·무인기) 택시'가 빌딩 숲 사이를 날아다닐 것으로 보인다. 마타르 알 타이르 두바이 도로교통청장은 13일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정부 정상대회(World Government Summit)에서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사람을 태워 나르는 '드론 택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돼지의 몸에서 인간세포가 자란다면…

    미국 과학자들이 돼지 수정란에 사람 줄기세포를 주입해 정상적으로 자라게 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과학계에서는 연구가 발전하면 돼지의 몸에서 사람 장기(臟器)를 키워 환자에게 이식하는 일도 가능하다고 본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사람과 같은 지능을 가진 돼지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 이세돌 "알파고 너무 세졌다…인간이 이길수 없을 것"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업그레이드판 알파고의 '맛보기'에 바둑계가 떠들썩하다.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는 작년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인터넷바둑사이트 2곳에서 세계 최고수들과 총 60판의 바둑을 둬서 전승을 거뒀다.

  • 3세때'뇌'보면'인생' 보인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다. 여기에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사실이 36년에 걸친 추적 연구 끝에 밝혀졌다. 세 살 때의 뇌 건강 상태를 보면 자라서 범죄자가 될지, 혹은 병약할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알래스카 2배'얼음 사라진 남극·북극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남극과 북극 바다에서 알래스카 면적 두 배 크기의 해빙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빙설데이터센터(NSIDC) 마크 세레즈 국장은 6일 "NSIDC의 위성 관측 결과 지난 4일 기준 남극과 북극의 얼음양은 1981∼2010년 평균보다 384만㎢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 [이사진] 태양 에너지 빨아들이는 'UFO'

    외계에 떠도는 UFO(미확인비행물체)의 에너지원은 태양? 미지의 물체가 태양과 연결돼 무언가 추출하는 듯한 모습이 목격돼 호사가들이 흥분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5일 UFO 매니아들이 발견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태양 사진을 소개했다.

  • '천당을 경험했다?' 사실은…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일들을 모아 방영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잡지를 보다 보면 간혹 천국을 경험했다거나 직접 신을 만났다는 얘기들이 나온다. 이를 두고 뇌과학자들이 종교적 해석과 별개로 이런 체험들이 사실은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자극으로 인해 만들어진 '가상현실 체험'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