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소비자만 소비자인가?

    여행사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뒤 취소할 때 여행사에 부담해야 하는 수수료가 대폭 낮아진다. 물론 한국에서 항공권을 구입했을 경우에만 해당된다. 가뜩이나 LA한인들 사이에서 항공권 취소 비용이 비싸다는 불만이 제기되어 온 터라 상대적 박탈감은 커진다.

  • "옐로스톤 관광, 가이드말 잘 따르세요"

    한인들도 즐겨찾는 옐로스톤 간헐 온천에 빠진 젊은 남성이 하루 만에 뜨거운 산성물에 용해돼 형체도 찾을 수 없게 된 사건이 발생, 한인 관광업계가 한인 여행객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CNN은 17일 국립공원이 공개한 보고서를 인용, 오리건 주 출신의 23세 남성이 지난 6월 자신의 여동생과 함께 옐로스톤으로 여행을 갔다가 이런 참사를 당했다고 전했다.

  • 푸른투어, '재향군인회' 할인 협약

    푸른투어(대표 문조)의 스티브 조(왼쪽) LA지사장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지회장 위재국·세번째)와 16일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여행상품 할인혜택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식을 하고 있다.

  • 아주투어 "고급 여행가방 증정"

    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연말연시 여행 고객에게 고급 여행 가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 이용 승객과 아주투어의 유럽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추수감사절 연휴 "여행 떠난다" 

    미국 경기가 차츰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년 추수감사절 연휴에 자동차나 항공편으로 가족·친지를 찾는 여행객 규모가 9년래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자동차협회(AAA)는 금년 추수감사절인 24일을 전후한 연휴기간(23일~27일) 약 4천870만 명의 미국인이 50마일 이상 거리를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추수감사절 연휴 "어디 가세요?"

    추수감사절 연휴 여행객이 올해 또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15일 남가주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3일부터 27일까지 전국적으로 4870만명이 거주지로 부터 50마일 이상 이동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추수감사절 연휴 여행객 수는 지난해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