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 다음주 네바다 순회영사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이 다음주 네바다 주 원거리 순회영사 서비스를 진행한다. 라스베가스 지역은 내달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커머셜센터 왕마트 2층에 위치한 라스베가스 한인문화센터(953 E. Sahara Ave, K7 #201, Las Vegas)에서 열린다.

  • 호텔들 주차비가'하루 30불?'

    라스베가스의 대형 호텔·카지노 체인이 또 다시 주차비를 인상했다. LA타임스(LAT) 등에 따르면 MGM 리조트 측은 라스베가스 지역의 소유 호텔과 카지노의 주차비를 2월부터 다시 올려 받기 시작해, 단시간 밸릿 파킹을 맡기는 비용을 21달러로, 그리고 24시간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는 고객이나 숙박객들에게는 30달러를 받기 시작했다.

  • 또…연쇄 총격 2명 사망, 2명 부상

    라스베가스에서 최근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주민은 물론 관광객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라스베가스 북부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SUV 차량을 몰고 다니면서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 美 무역적자 9년 만에 최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첫 해인 지난해(2017년) 미국의 무역적자가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상무부는 6일 지난해 미국 무역적자가 5천66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7천87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던 2008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이며, 전년도인 2016년 보다 12.

  • '낙타 바늘구멍'되는 미국 입국

    미국에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 심사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외국인 입국자에 대한 신원조회를 전담하는 '국립 입국심사 센터(National Vetting Center)'를 설립하라고 지시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

  • 한인 재학생들도 많은데…

    지난 1년 간 미 육군사관학교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수가 거의 2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AP 통신에 따르면 웨스트포인트에서는 4년 연속 성폭행이 늘어났다. 지난 여름 끝난 2016/2017 학년도 중 50건의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 이젠 정말 운전사 없이도...

    한 스타트업 업체가 자율주행 트럭으로 LA를 출발해 동남부 플로리다주 잭슨빌까지 대륙을 횡단해 냉장고를 배달하는데 성공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소재 스타트업 업체 임바크(Embark)사는 6일 '빅 블루(Big Blue)'로 명명한 자율주행 트럭(사진)을 이용해 냉장고들을 플로리다주 잭슨빌까지 배달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미 퀴니피액 여론조사에서 7개월 만에 40%로 반등했다. 이 대학의 월간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말 40%의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이후에는 줄곧 35∼39%대에 머물러 있었다.

  • 美 카지노재벌 스티브 윈, 성추문에 윈리조트 떠난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성추문에 휘말린 미국의 카지노 재벌 스티브 윈이 자신이 세운 윈 리조트의 회장과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윈은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몇 주간 부정적 언론보도의 중심에 섰다"며 "나에 대한 비판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현재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 전기차'테슬라'싣고 우주로 날아가다

    미국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초중량 팰컨 헤비 로켓이 테슬라 전기차를 싣고 우주 공간으로 날아올랐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팰컨 헤비 로켓은 6일 오후 3시 45분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센터 39번 발사대에서 웅장한 굉음과 거대한 화염을 동시에 내뿜으며 발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