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서핑 "더위를 날린다"

    찜통 더위가 다소 수그러들긴 했지만 아직도 덥다. 뭐니뭐니해도 더울 땐 물이 최고. 11일 뉴포트비치에서 서핑을 하고 있는 한 남성이 부럽다. AP.

  • "IS에 충성 약속 군 기밀 유출"

    하와이 스코필드 육군기지에서 복무 중인 30대 현역 군인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군 비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검거됐다. 연방수사국(FBI)은 지난 8일 미 육군 제25사단에서 근무하는 부사관 이카이카 에릭 강(34·사진)을 와이파후 아파트에서 검거했다.

  • 10명중 4명이 '워커홀릭' …당신은?

    미국인 근로자 40%는 1주일에 50시간 이상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CNN머니가 최근 전했다. 매체는 이러한 사실이 미국 근로자들이 워커홀릭으로 불리는 이유라며, 60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도 20%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와 반대로 휴가는 적게 보낸다고 덧붙였다.

  • 미모의 러 변호사, 트럼프家에 먹구름

    미모의 러시아 여성 변호사 나탈리야 베셀니츠카야가 미국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그가 대선전이 한창이던 지난해 6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 사실이 공개되면서 러시아의 로비가 트럼프 일가를 향해 깊숙이 진행됐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 숨진 아들 '심장 소리 선물'

    알래스카에 사는 베키라는 여성은 2015년 당시 19살이었던 아들 트리스턴을 사고로 잃었다. 그녀는 심사숙고 끝에 아들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심했고, 베키의 아들은 생면부지의 다섯 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날 수 있었다. 그리고 약 2년 후인 지난 주, 베키는 힘들 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남자친구인 켈리 터니와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 맥도널드,"무료 증정"

    오는 16일(일) 전국 아이스크림의 날을 맞아, 맥도널드 USA가 자사의 바닐라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전국 모든 매장에서 하루 종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료 바닐라 콘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맥도널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고, 16일 무료 바닐라 콘 쿠폰을 보여주면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 "판사님, 시민권자 아니었어요?"

    텍사스에서 미국 시민권 없이 판사가 된 한인 사연이 화제다. 최근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 지역 언론인 USA투데이 네트워크 콜러-타임스에 따르면, 판사 버켓 영민(사진)씨는 시민권이 없는 상태에서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 지방법원 판사로 2015년에 임명됐다.

  • 최저임금 깎은 '세인트루이스'…왜?

    주지사 "일자리 줄어든다" 10불→7. 7불로 되레 인하. "시애틀, 11→13불 인상후 근로자 월소득 6. 6% 감소". 미주리주가 최저임금 인상을 막기 위한 조치에 들어갔다.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 미국 대다수 주가 최저임금 올리기에 나서는 것과 정반대다.

  • 하늘에서 떨어진 총알…'총기 방임국' 미국10대 사망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즈음 갑자기 날아온 총알을 맞고 중태에 빠졌던 미 10대 소년이 결국 숨졌다. 9일(현지시간) NBC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일 인디애나주 해몬드에 있는 집 뒷마당에서 농구를 하다 쓰러졌던 노아 인먼(13)은 엿새만인 7일 사망했다.

  • 美 성인 40% "생명보험 없다"…당신은?

    미국 성인 10명 중 4명은 생명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요인으로는 '비싼 보험료'를 가장 많이 꼽았다. 미국 보험가격비교 사이트 인슈런스쿼츠가 최근 18세 이상 미국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7%가 생명보험 미가입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