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마 서먼 "나도 와인스틴에게 당했다"

    할리우드 배우 우마 서먼이 상습적인 성폭력 의혹으로 파문을 일으킨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으로부터 자신도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서먼은 3일 일간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 모린 다우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 미 의회내 첫 한국연구모임 생긴다

    미국 의회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현역의원들의 모임이 탄생한다. 과거 단순한 친선 모임과는 달리 정기적으로 한국에 대한 연구활동과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양국 의회 간 교류를 주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단체여서 한미동맹과 협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길 거리 곳곳에 '설' 분위기 물씬

    라스베가스관광청은 라스베가스에서 2월 설 연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이 한 달 내내 진행된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 연휴를 축하하기 위해 메인 스트립에 위치한 여러 호텔들은 내 외부를 음력 설을 기념하는 다양한 장식물을 설치하고, 용 춤, 전통 공연 퍼레이드 및 아시아 특별 요리 등을 선보이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선보인다.

  • 도로 순찰 증가

    라스베가스고속도로순찰대(The Nevada Highway Patrol)는 라스베가스 주요 도로에 어제(1일)부터 15일까지 순찰 인력을 대거 늘린다고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경고했다.

  • 총기 참극 '두번째 용의자?'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로 기록된 지난해 10월 라스베가스 콘서트장 총격 사건과 관련해 총격범에게 탄약을 판매한 남성이 경찰의 수사 선상에 올랐다. CBS 방송 등에 따르면 경찰이 조사하고 있는 남성은 애리조나 주에 거주하는 더글러스 헤이그라는 탄약 판매상이다.

  • 주택가격 급상승…美 전국서 2위

    작년 11월 10. 6%↑. 케이스-실러가 지난 30일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라스베가스 지역 단독 주택 평균가격이 지난 11월 전년 대비 10. 6% 올랐다. 전국서 상승률이 두번째로 높았다. 라스베가스는 4달 전만 해도 가격 상승률이 7.

  • "라스베가스 일자리 65%, 로봇이 대체"

    소매 판매직 경우 7. 7%만 살아남아. 앞으로 20년 동안 라스베가스 지역 일자리의 65%가 자동화 시스템과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지난달 30일 CNN은 레드랜드 대학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사라지는 일자리 비율이 이같이 높은 이유는, 라스베가스에는 음식점, 호텔, 사업체 오피스에서 캐시어, 일반 사무직, 청소 용역 등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저임금 직종 종사자가 많기 때문이다.

  • 35년만에 뜬 '수퍼 블루 블러드 문'

    지난달 31일 라스베가스 하늘에 '수퍼 블루 블러드 문'이 관측되고 있다. 한달에 두번째 뜨는 보름달인 '블루문(blue moon)'과 평소보다 최대 13% 더 크게 보이는 '수퍼문(Super Moon)', 개기월식 상태에서 붉은빛을 띠는 '블러드문(blood moon)'이 한번에 겹치는 것은 1982년 12월 이래 35년만이다.

  • '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배우 토크쇼 깜짝출연…즉답 피해

    (뉴욕·서울=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국정연설에 전 세계 이목이 쏠린 30일(현지시각) 밤, '트럼프 성관계설'의 주인공인 전직 포르노 여배우가 TV 토크쇼에 깜짝 출연했다.

  • 100만불 복권 당첨 男 23일만에 암으로 숨져 '人生無常'

    100만 달러에 복권에 당첨된 뉴욕의 한 50대 남성이 당첨금 수령 23일 만에 암으로 숨졌다. ABC7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뉴욕 퀸즈 출신으로 당시 시드니 북부에 살고 있던 올해 51세 도널드 새배스타노 씨는 지난 3일 스크래치 복권인 '메리 밀리어네어'를 구입해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