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 소녀'는 없었다"…멕시코 '희대의 오보'에 충격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권혜진 기자 = 멕시코 강진으로 무너진 초등학교 건물 잔해 속에서 손가락으로 구조 신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 어린 여학생에 관한 보도가 '오보'로 확인되면서 멕시코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다.

  • 김정은 "사상 최고 초강경 대응"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에 대응해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받아낼 것"이라고 위협하는 성명을 직접 발표했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국제사회를 향해 직접 성명을 발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김정은 집권 이후 처음이다.

  • 25세 연하 한국 여성 김소연씨와 결혼

    게르하르트 슈뢰더(73) 독일 전 총리의 다섯번째 반려자는 25세 연하의 한국인 여성이었다. 독일 빌트지 등 현지 언론은 21일 슈뢰더 전 총리가 약 2년 전 열린 국제경영자회의에서 알게 된 김소연(48)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 대표를 다섯번째 부인으로 맞는다고 보도했다.

  • 'SSSS'표식이 찍혔다면…

    비행기를 통해 한국 등 해외에서 미국으로 들어오기 전 자신의 탑승권을 먼저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탑승권 오른쪽 하단에 'SSSS'라고 찍혀 있으면, 미국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 절차를 밟으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지 말고, 추가 보안 검색이 있으면 순순히 응하는 것이 좋다.

  • 꺼져가는 작은 생명 하나라도…

    # 19일 멕시코를 강타한 7. 1 규모의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의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는 구조대. 누군가 주먹을 쥐고 팔을 들어 올리면 구조 현장은 일순간 정적에 휩싸인다. 자그마한 구조 요청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모두가 소리와 공기 움직임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 "슈뢰더 전 獨총리, 다섯번째 반려자는 25세 연하 한국여성"

    (베를린·서울=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고형규 기자 =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전 총리의 새로운 반려자가 25세 연하인 한국 여성 김소연 씨라고 대중지 빌트 등 현지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이들 언론은 슈뢰더(73) 전 총리가 약 2년 전 열린 한 국제경영자회의에서 알게 된 김소연(48)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 대표를 생애 다섯 번째 반려자로 맞는다고 보도했다.

  • "미국은 당장 싸울 준비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완전 파괴할 수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로빈 랜드 미 공군 지구권 타격사령부(GSC) 사령관 은 19일 워싱턴에서 열린 공군회의에서 "우리는 오늘 밤이라도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 트럼프 발언은 "개짖는 소리"

    이용호 북한 외무상이 작심한듯 입을 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심한 욕설에 해당하는 개에 비유했다. 이 외무상은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20일 뉴욕에 도착해 숙소로 들어가던중 대기하던 취재진이 트럼프 대통령의 '완전한 파괴'발언에 대한 소감을 묻자 "개는 짖어도 행렬은 계속된다"고 말했다.

  • "살았어요"

    멕시코에서 발생한 규모 7. 1의 강진으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나오면서 다시한번 환태평양 조산대'불의 고리'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인근 콘데사에서 19일 한 남성이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구조되고 있는 모습이 지진의 처참함을 보여준다.

  • 아키히토 日王 부부 첫 방문

    아키히토 일왕 부부가 20일 일본 사이타마현 히다카시에 있는 고마(高麗·고구려를 의미) 신사를 참배했다. 일왕 부부가 고마 신사를 참배한 것은 처음이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아키히토 일왕과 미치코 왕비는 이날 오전 사이타마현 여행길에 히다카시의 고마신사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