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이 선정한 이 주일의 사진

    A Kashmiri boy hides behind a piece of plywood to shield himself from stones and glass marbles during a clash between Indian police and protesters during a protest in Srinagar, Indian controlled Kashmir, Friday, May 19, 2017. Separatist leaders called for a protest against the detention of female separatist leader Asiya Adrabi, chairman of Dukhtaran-e-Millat (Daughters of the Nation).

  • 세계 사망 인구 절반  사망 원인'오리무중'

    전 세계 사망 인구의 절반은 사망 원인이 정확하게 기록되지 않고 있다. 17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전 세계 사망 인구 5600만 명 중 사망 원인이 정확하게 기록된 수는 2700만 명으로 48%에 그쳤다. 2005년 사망자의 사망 원인이 정확하게 기록된 비율이 3분의 1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개선됐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은 정확한 사망 원인이 기재되지 않고 있는 셈이다.

  • 서울 '즉각', 일본 '10분', 미국 '30분'

    북한의 미사일이 발사될 경우 한국·미국·일본 주요 도시에 닿기까지의 시간은 서울 6분, 도쿄 11분, 샌프란시스코 34분, 워싱턴DC 39분 이내로 분석됐다. AP통신은 17일 미국 데이비드 라이트 박사와 독일 마커스 실러 박사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 배꼽티 차림에 문신까지 태국國王 동영상 시끌

    태국 정부가 페이스북에 오른 배꼽티 차림의 마하 와치랄롱꼰(65) 국왕 동영상을 삭제하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6일 보도했다. 지난달 중순 처음 공개된 38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작년 7월 마하 국왕이 노란색 민소매 배꼽티를 입고 독일 뮌헨의 한 쇼핑몰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 日王 맏손녀 마코 공주 신랑감은 '바다의 왕자'

    아키히토(明仁·84) 일왕의 맏손녀 마코(眞子·25) 공주가 내년에 대학 동기인 회사원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NHK 등 일본 언론이 17일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궁내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마코 공주는 미모에다 솔직한 언행으로 일본 내에서 연예인 못지않게 인기를 얻고 있다.

  • 中한국행 단체여행금지 해제 '기대감'…자유여행은 이미 풀렸다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으로 한국과 중국간의 훈풍이 불면서 중국 당국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 조치를 해제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중국 국가여유국이 지난 3월 15일부터 시행한 한국행 단체여행 전면 금지조치도 머지않아 해제할 것이라는 관측이 현지 여행업계와 항공사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 "핵·미사일 중단하면  北과 대화 용의 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 대사는 16일 북한이 모든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시험을 중단하면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헤일리 대사는 이날 안보리 비공개 긴급회의를 앞두고 기자들에게 "우리는 대화할 용의가 있다.

  • "성주 배치 사드 레이저  北 미사일 첫 탐지 성공"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16일 "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X-밴드 레이더가 이틀 전 북한이 발사한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을 탐지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현안보고에서 "성주에 배치된 그 전력(사드)이 5월 1일부터 초기 운용 능력을 확보했고 야전 배치됐다는 사실을 유념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 ' 랜섬웨어'北 소행?…7만달러 벌었다?

    전 세계 150국을 강타한 사상 최대 규모의 '랜섬웨어(ransomware)' 사이버 공격을 일으킨 해커들이 7만달러(약 7800만원) 정도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톰 보서트 미국 백악관 국토안보보좌관은 15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7만달러 정도가 해커들에게 건네졌지만, 자료를 복구해준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낙원'섬에 어떻게 이런 일이…

    남미 남태평양에 위치한 영국령 핏케언 제도의 무인도 헨더슨섬이 영국과 호주의 공동 연구에서 세계에서 쓰레기가 가장 많이 널려 있는 섬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BBC가 16일 보도했다. 헨더슨섬은 남미 칠레 남부에서 5600㎞ 떨어진 외딴 섬으로 사람의 발길이 5~10년에 한 번 정도 닿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