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와 김정은…누가 더 제정신인가?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로 핵무기를 들고 질주하고 있다. 김정은의 잇딴 핵도발에 맞서 트럼프는 '핵에는 핵으로'대응할 것임을 예고했다. 트럼프와 김정은이 운전대를 잡은 핵 기관차는 지금 전속력으로 마주 보고 달리고 있다.

  • "턱이 좁고 코가 긴 너는…"

    사람 얼굴을 보고 동성애자인지 판별하는 인공지능(AI·사진)이 성 소수자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BBC는 최근 미국 스탠퍼드대 마이클 코신스키 연구팀이 개발한 동성애자 판별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개발자들과 성 소수자 단체 사이에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 '불의 고리'지각 요동…남가주도 공포

    멕시코 7. 1 강진외 뉴질랜드·대만 등서도 잇딴 지진, 환태평양 조산대 '꿈틀' 불안 고조. '불의 고리'가 또 요동치고 있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남동쪽에서 발생한 규모 7. 1의 강진으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남가주도 지진 공포에 휩싸였다.

  • 전 세계 인구의  사망원인  2위는 '당뇨'…1위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말라리아나 에이즈와 같은 질병 및 조산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아지고 심장질환이나 분쟁, 테러로 인한 사망률은 높아지는 추세로 조사됐다. 미국 워싱턴대학 건강 계측·평가 연구소(IHME)가 매년 130여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하는 세계질병부담연구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사망한 사람의 수는 5470만 명이었다.

  • 외교부 "멕시코 지진 연락두절 한국인 사망 확인"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19일(현지시간) 발생한 멕시코 강진 이후 연락두절되었던 우리 국민 이모(41)씨가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멕시코시티에서 연락두절되었던 우리 국민 이모(41)씨가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 "로켓맨 김정은은 자살 임무 수행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로켓맨(북한 김정은)이 자살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첫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은 타락한 정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무모한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추구하고 있다"며 "미국과 동맹국이 위협받는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군사 옵션' 앞두고 대비?

    한반도 유사시 한국 내 미국 민간인 대피작전을 책임지고 있는 미 국방부 고위 인사 2명이 북한의 6차 핵실험 직후 동시에 방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주한미군에 따르면 미 국방부 국방계획국 소속 부차관보급인 존 P 설리번 소장과 전략부문 부차관보 엘리자베스 코드레이가 지난 13일 대구 제19원정지원사령부를 방문했다.

  • 여기서, 저기서…지진 공포

    12일만에 또 '7. 1 강진 '. 멕시코에서 12일 만에 다시 규모 7. 1의 강진이 발생,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다. 19일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멕시코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23㎞ 떨어진 푸에블라 주 라보소 인근에서 규모 7.

  • 내 전화번호 누가 흘렸어!

    에마뉘엘 마크롱(사진)프랑스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인터넷에 공개돼 마크롱 대통령이 문자 폭탄과 장난 전화에 시달리는 일이 벌어졌다고 프랑스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리제궁은 최근 마크롱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 두 대 중 한 대의 번호가 인터넷에 공개되자, 이 휴대전화 번호를 바꿨다.

  • 로힝야 사태 침묵 깬 아웅산 수치…비판반박·협조요청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사상 최악의 로힝야족 '인종청소'를 방관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이 사태 발생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서 입을 열었다. 그는 40만명이 넘는 난민을 유발한 이번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의지를 밝히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