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크린'태아자세' 취해 살아남았다"

    지난달 28일 밤 브라질 축구 리그 소속 샤페코엔시 팀 선수 등 81명을 태운 전세기가 콜롬비아에서 추락했을 때, 기적적으로 6명은 살아남았다. 콜롬비아 민간 항공당국에 따르면, 생존자 중 3명은 축구 선수, 2명은 승무원, 1명은 기자였다.

  • '뉴질랜드 공기' 한봉지에 100불

    CNBC는 "중국인들이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았으며 산소가 풍부한 뉴질랜드산 공기(7. 7리터 짜리)를 구입하는 데 699위안(약 100달러)을 지불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 번 숨을 들이쉴 때마다 1. 2위안(약 20센트)을 지출하는 격이다.

  • 이런 X마스 카드는 어떤가요

    의료구호단체에서 구호 활동 기금 마련을 위해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의료구호단체 '닥터스 오브 더 월드'(Doctors of the world) 영국 지부가 최근 공개한 '#현실 크리스마스 카드크리스마스 카드'모음이다.

  • 스케이트장 얼음속에 물고기넣은 日테마파크…'잔혹'비판에 폐장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의 한 테마파크가 스케이트장의 얼음 속에 물고기를 넣었다가 '잔혹'하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결국 폐장했다. 28일 아사히신문과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후쿠오카(福岡)현 기타큐슈(北九州)시 테마파크인 스페이스 월드는 지난 12일 5천 마리의 물고기를 얼음 속에 넣은 스케이트장을 개장했다.

  • 죄 정화시킨다며 신도 얼굴에 살충제 뿌린 목사

    죄를 정화시켜주겠다며 신도 얼굴에 살충제를 뿌린 목사의 행태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마운트 시온 제너럴 어셈블리(MZGA) 교회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목사가 신도들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사진이 올라왔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위치한 MZGA 교회 레스보 목사는 평소 자신을 '예언자'라고 자처하며 얼굴에 살충제를 맞으면 여태껏 살면서 지은 죄가 모두 없어진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 코로나 창업자 별세로 고향주민 전원 백만장자…29억원씩 유산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코로나 맥주를 만든 스페인 출신의 기업인이 가난한 고향 마을 주민을 모두 백만장자로 만들어주고 세상을 떠났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8월 9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기업인 안토니노 페르난데스는 1억6천900만 파운드(약 2천 480억원)에 달하는 유산을 자신의 고향 마을 주민들에게 남겼다.

  • 알고보니…'중국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선물했던 골프채(사진)가 중국제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인민망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지난 17일 뉴욕을 방문해 트럼프 당선인에게 골프채를 선물로 전달했고, 트럼프 당선인도 아베 총리에게 셔츠 등 골프용품을 건넸다.

  • 눈에 머리 처박은 여우

    올해 야생에서 촬영된 가장 웃긴 동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무엇일까? 최근 코미디 야생 사진 어워드(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측은 올해 최고의 웃긴 사진으로 미국 출신의 사진작가 안젤라 볼키가 촬영한 여우의 사냥 모습을 선정했다.

  • 북극 이상고온에 '세계 공포'

    이달 북극의 기온이 예년 이맘때보다 무려 20도가량 상승해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유럽 과학자들은 올해 11월 북극 기온을 영하 25도 안팎을 기록하는 평년 수준에 훨씬 못 미치는 영하 5도로 관측했다.

  • 어떻게 이런 옷을 입고…

    미국의 인기 가수 존 레전드의 아내이자 수퍼 모델인 크리시 타이겐이 과한 노출로 인해 곤욕을 치른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치있는 사과를 전했다. 타이겐은 20일 LA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레드카펫에 남편 존 레전드와 함께 올랐다.